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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마트 - 김유 글/소복이 그림 작가님의 전작인 마음버스를 기분좋게 읽었던 터라 연작이 나와 구입했습니다 전작과 비슷한 느낌으로 아무도 찾지 않지만 묵묵히 자기 할일을 하는 무서운 인상의 사자마트의 사장님과 그를 두려워하던 마을 주민들이 오해를 풀어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과 읽으면서 나 또한 선입견을 가지고 사람을 판단했던 예전 경험들이 떠올라 반성하며 읽었네요 따뜻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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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식당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서 딱 신간이라 사봤어요. 김유 & 소복이 작가 책은 이전 작품들도 취향에 맞아 계속 구입하는 편인데 이번 편도 역시나 실망스럽지 않네요. 소복이 작가 특유의 그림이 더욱 따뜻한 느낌을 줘서 아이랑 잘 읽었습니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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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 작가님 책은 모두 너무 따뜻한것 같습니다. 매번 기다려지게되고~감동입니다. 크리스마스에 너무 잘 어울리는 멋진 책이네요. 항상 마지막이 기다려고 아이들도 집중을 해서 보는것같아요. '메리'가 붙는 음식이름들을 이야기하며 무슨 맛일지 상상해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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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식당은 이름만 들어도 따뜻함이 느껴지는 그림책이에요. 글과 그림 모두 부드럽고 섬세하게 어우러져,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한 기분이 들어요. 이야기는 작은 식당을 중심으로 사람들과의 따뜻한 교감, 그리고 소소하지만 소중한 일상 속 기쁨을 담고 있어요. 소복이 작가님의 그림은 따뜻한 색감과 섬세한 표현으로 캐릭터와 장면마다 감정을 풍부하게 전달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 서로를 배려하고 작은 순간의 행복을 느끼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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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소복이 작가님 그림책 시리즈를 애정하는 독자입니다. 김유작가님의 이야기속에는 이웃을 향한 다정하고 따스한 시선이 가득한데요. 이웃과 타인에 대한 관심보다 내 삶이 더 중요한 요즘시대에 따스함을 선물하는 그림책이라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마음과는 달리 오해받는 시선이 고슴도치씨에겐 상처가 되고 움츠러들게 만들텐데요. 메리식당에서 받은 온정과 관심이 고슴도치씨에겐 너무나 필요하고도 값진 선물이지 않았나 싶어요. 저역시 누군가에게 산타가 되길 바라며 1학년 아이들과 꼭 나누고싶은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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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아이가 선입견이 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 책. 아이와 함께 읽고 우리도 누군가를 오해하고 있진 않을까?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 |
| 사자처럼 생긴 사자마트의 사장님에 대해 사람들이 수군거리다가 사장님의 따스한 마음을 겪으면서 변화하는 이야기가 이 책의 주제이다. 첫인상이 중요한 것은 누군가를 처음 봤을 때 느끼는 감정이 계속 이어지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겪어 보고 나서 실제로 그 사람이 어떤지 알게 되면 오해를 얼른 풀고 상대에게 더 이상 예전처럼 대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그런 이야기를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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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버스를 워낙 유익하게 읽어서 사자마트도 고민없이 구입했다. ‘선입견, 오해’가 무엇인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설명해주고 있다. 더불어 마음버스와 마찬가지로 “사자마트”의 “사자”의 뜻에 대해서 이야기해볼수 있어 문해력에도 도움을 주는 책이다. 사자에 대해 오해를 푸는 과정, 그리고 마지막에 나타나는 고양이 자매의 이야기가 깨알같은 재미를 더해준다.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선입견을 가지지 않고 조금 더 여유있는 마음가짐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갔으면 좋겠다. |
| 사자마트 리뷰입니다 마음버스와 그림이 겹쳐요 그림이 정말 귀엽네요 사자마트에 사자가 있는데 다른 사자에요 마트에 들어오려던 사람도 뛰쳐나가고 사자마트에 손님이 오질 않아요 얼마든지 색안경을 끼고 볼 수는 있어요 그런 색안경을 벗고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면 보이지 않는 마음도 느낄 수 있을텐데요 아이도 이 책을 읽고 편견없이 바라 볼 수 있는 마음을 배우고 느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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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뭐야 사자가 그 사자가 아니고 그 사자였어.ㅋㅋ 물건을 팔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팔자마트. 그러나 사람이 물건을 사러 찾아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자마트! 그런데 외모가지고 그러기 있어~ 없어~~ 외모로 선입견 가지고 그러면 나 섭섭해~ 나같으면 섭섭해서 삐져 버렸을텐데 참 착한 우리 사자마트 주인 아자씨~~^^ 외모만 보고 그러면 안됨.ㅎㅎ 그나저나 마지막 반전 고양이자매~~ 이런이런 끝까지 긴장하라구 그 동네 찾아갈수도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