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위에 당하고 싶지 않아. 또 퀼팅한 옷이자 패딩이자 누빈 조끼가 필요해서 구입. 사진과 비슷하고 추운날 진가를 발휘합니다. 살만하네요. 단지 조금만 더 이쁘기를 바랜 것에 대해 옷에 티가 있네요. 하지만 가격 대비 만족도는 높습니다. 이상이라 말하고 싶지만 #연말리뷰 기준이 300자라 더 쓰겠습니다. 작아요 작아서 친구에게 선물했어요. 그랬더니 나름 추울 때 입었다고 얘기하더군요. 누빔 패딩 조끼 모두 익숙지 않지만 이제는 필요한 부분이랍니다. 우엣든 리뷰는 300자이고 #연말리뷰 라고 꼭 써야한다기에 기준을 떡 맞추고 깔맞춤하고 있습니다. 푸하하하 웃으면서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시민저항! ㅎㅎㅎ 월든이나 다른 류와 비슷한 운동을 하는 마음입니다. 저항이에요 이건 부조리에 대한 저항!!! 그래서든 아니든 메리 크리스마스 #연말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