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책위주로 구입하였는데 아이가 특히 이 피읖 책을 좋아하더라구요. ㅍ이 파란색인것, 폭풍우가 치는날 사건이 일어나는 스토리 같은 부분이 자연스럽게 글자와 친해질 수 있게되어 도움을 받았습니다. ㅎ의 할로윈같은 부분은 약간 서양적인 거라 아쉬운 마음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구성이 괜찮은것 같아요
필요한 책위주로 구입하였는데 아이가 특히 이 피읖 책을 좋아하더라구요. ㅍ이 파란색인것, 폭풍우가 치는날 사건이 일어나는 스토리 같은 부분이 자연스럽게 글자와 친해질 수 있게되어 도움을 받았습니다. ㅎ의 할로윈같은 부분은 약간 서양적인 거라 아쉬운 마음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구성이 괜찮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