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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고민하다가 샀어요 지금까지 산 한글책과 문제집만해도 한 트럭이라서..또 사도 좋으려나 싶었는데 그래도 잘 산 거 같아요 그동안 여러가지 시도하다 읽어줘서 그런지 엄청 쉽게 받아들이네요 부모지도서 보면서 그대로 해주니 재미있게 한글을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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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요즘 부쩍 한글에 관심을 가진 딸아이에게 재미있게 한글을 알려주고 싶단 생각을 막연히 가지고 있었습니다. 한글패드학습 또는 암기식책이 대부분이어서 고민이었는데 이렇게 맘에 쏙드는 책이 출간이 되다니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처음 책을 받아보고 글밥이 생각보다 좀 적은게 아닌가 생각되었는데 아이 눈높이에서는 정말 재밌나봅니다. 집중도 잘하고 살아있는 친구처럼 한글을 받아들이기 시작해서 엄마 입장에서도 안심이되네요~ 방구쟁이 (ㅂ )과 코주부 (ㅋ) 너무 좋아하네요♡♡♡ 다만 한가지 아쉬운건 아이들이보는 책인데 책모서리들이 너무 날카롭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