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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재밌게 읽은 추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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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 누구를 주인공으로 해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캐릭터들의 개성이 잘 표현되어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전 추리소설들과 일본 추리소설을 좋아하지만 한국 추리소설들은 많이 접하지 못했었는데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작가님 속편도 꼭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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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 누구를 주인공으로 해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캐릭터들의 개성이 잘 표현되어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전 추리소설들과 일본 추리소설을 좋아하지만 한국 추리소설들은 많이 접하지 못했었는데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작가님 속편도 꼭 써주세요!
YES마니아 : 로얄 s*******7 2026.01.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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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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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히면서도 자꾸 생각하게 되는 문장이 나와서 자주 멈추게 되는 소설. 등장인물도 많아서 인물도를 그리면서 봤는데 처음에는 무슨 그림인지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마지막에 가서 하나의 그림으로 완성되는 쾌감이 있다. 처음부터 이런 걸 다 생각하고 쓴 건지 아니면 쓰다보니까 자연스럽게 나온 건지... 글 쓰는 사람들은 참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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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히면서도 자꾸 생각하게 되는 문장이 나와서 자주 멈추게 되는 소설. 등장인물도 많아서 인물도를 그리면서 봤는데 처음에는 무슨 그림인지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마지막에 가서 하나의 그림으로 완성되는 쾌감이 있다. 처음부터 이런 걸 다 생각하고 쓴 건지 아니면 쓰다보니까 자연스럽게 나온 건지... 글 쓰는 사람들은 참 신기하다.   
t******e 2026.01.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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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지 않으면 모르는 반전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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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들 #이동원 #라곰출판사이건 서평단에 당첨되어 샘플책으로 조금읽었었는데그렇게 읽어본 책들이 얼마나 많았는데그럼에도불구하고 꼭 사서 읽어봐야지 했다가도안사고 안사고 그랬었는데 이번에 이 얼굴들이란 책은 나를 미친듯이끌어당기는 무언가에 이끌려단숨에 구매해서 하루만에 완독하게 하는진짜 미친 책이다.이 몰이감과 내 상상력이 같이 시너지가 나면서마지막에 광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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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들 #이동원 #라곰출판사

이건 서평단에 당첨되어 샘플책으로 조금읽었었는데
그렇게 읽어본 책들이 얼마나 많았는데
그럼에도불구하고 꼭 사서 읽어봐야지 했다가도
안사고 안사고 그랬었는데 
이번에 이 얼굴들이란 책은 나를 미친듯이
끌어당기는 무언가에 이끌려
단숨에 구매해서 하루만에 완독하게 하는
진짜 미친 책이다.
이 몰이감과 내 상상력이 같이 시너지가 나면서
마지막에 광심과함께 오열하게 되는 시점에서는
아.....  이책은 한번 더 읽어야겠다는 생각까지....

그냥 사이코패쓰 책이 아니었다.
범죄소설 추리소설 
흠.......  이건 그냥 그런 연쇄살인마의 이야기가 아니었다.
학대당하고 버림받았던 아이들이 자라서 겪는
그 사람들의 주변사람들 이야기까지 
이해해볼법한 스토리가 날 흥분하게 만들었다.
꼭 사서 읽어보세요. 강추합니다.

k******0 2025.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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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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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들 #라곰출판사 📚도서제공이 책은 ‘선악의 경계’를 그려낸 장편소설이다. 돈과 명예에 눈이 먼 자, 타인의 고통에 무감한 자, 오직 자신의 쾌락에 굴복한 자…작가는 선인의 가면을 쓴 채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 주변의 악인을 섬세하게 그렸다.일곱 번째 아동 연쇄살인사건 현장에서 살아남아 경찰이 된 오광심.‘피 냄새’를 맡는 오광심은 사이코패스와 경찰 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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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들 #라곰출판사 📚도서제공

이 책은 ‘선악의 경계’를 그려낸 장편소설이다. 돈과 명예에 눈이 먼 자, 타인의 고통에 무감한 자, 오직 자신의 쾌락에 굴복한 자…
작가는 선인의 가면을 쓴 채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 주변의 악인을 섬세하게 그렸다.

일곱 번째 아동 연쇄살인사건 현장에서 살아남아 경찰이 된 오광심.‘피 냄새’를 맡는 오광심은 사이코패스와 경찰 사이에서 정체성의 혼란을 느끼며 살인범을 검거하는데 그러던 중 최고급 아파트 꼭대기층에 살며 얼굴 없는 작가로 살아가는 베스트셀러 작가 주해환을 만나게 되고, 두 사람은 스타 강사 고보경의 딸 실종 사건을 비밀리에 맡게 된다.

작가는 인물들이 처한 현재와 과거를 교차해 보여주며 세상 모든 자가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은 상태로 태어나 그 경계에 서 있음을 보여준다.
탐욕과 이기심, 부정과 기만으로 가득한 현실 세계에서, 다만, 선하고 정직하게 삶을 살아내고자 하는 의지만이 자신을 구원하는 통로가 된다.

샘플북이라 이야기가 시작도 하기 전에 끝나버려서
“언니도 나랑 같잖아요. 왜 날 그런 눈으로 봐요?”
이 문구만 자꾸 멤돌아 뒷 내용이 너무 궁금했다.
본 책이 이제 도착해 아직 못읽었지만 샘플북으로 아쉬웠던 마음을 본 책으로 달래볼 참이다.

자본, 쾌락, 유희 등 파괴적으로 인간을 잠식하는 본능적인 악으로부터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사람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진실에 다가서는 이 소설의 끝을 꼭 봐야겠다.


 #이동원 #범죄소설 #미스터리추리소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4 2025.1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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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들 이동원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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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많이 마주치는 일을 하는데가끔 사람을 빤히 쳐다보거나웃고있는거 같은데 뭔가 쎄함이 있을때가 있잖아요.저는 특히 그런 느낌을 잘 캐치하고 예민한 편이거든요.그래서 이책을 읽는데 엄청 빠져들게 되는 시점이그냥 생각없이 읽다가 광심이가 주인공인데 광심이동생이 섬으로 들어간 그 순간이었다...연쇄살인마에게서 동생을 구해낸 영웅같은 누나의 뭔가 번뜩이는눈빛이 그
"얼굴들 이동원 장편소설" 내용보기

사람들을 많이 마주치는 일을 하는데
가끔 사람을 빤히 쳐다보거나
웃고있는거 같은데 뭔가 쎄함이 있을때가 있잖아요.
저는 특히 그런 느낌을 잘 캐치하고 예민한 편이거든요.
그래서 이책을 읽는데 엄청 빠져들게 되는 시점이
그냥 생각없이 읽다가 광심이가 주인공인데 광심이동생이 섬으로 들어간 그 순간이었다...연쇄살인마에게서 동생을 구해낸 영웅같은 누나의 뭔가 번뜩이는
눈빛이 그려지면서 내 상상력이 일을 시작하게 되는데...
역시나 나는 이런 소설을 좋아하나보다.
이건 꼭 사서 봐야되는 책.
왕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추운 날엔 따뜻한 커피 한 잔과 소름끼치는
소설책 한 권이 딱이죠.
사이코패스 이야기 궁금한 사람들 모이세요.
범죄소설, 추리소설 좋아하시면 요거 딱입니다.

k******0 2025.1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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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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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들은 범죄 이야기를 빌려 인간 내면의 진실을 들여다보는 소설이었다.책을 읽는 동안 마음 한구석의 묵직함단숨에 읽고 한참 동안 생각에 잠겼다긴장과 사색을 함께 선물하는 이야기.선과 악, 진심과 거짓 사이마지막 장을 덮고도 오래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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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들은 범죄 이야기를 빌려 인간 내면의 
진실을 들여다보는 소설이었다.

책을 읽는 동안 마음 한구석의 묵직함

단숨에 읽고 한참 동안 생각에 잠겼다
긴장과 사색을 함께 선물하는 이야기.
선과 악, 진심과 거짓 사이
마지막 장을 덮고도 오래 머물렀다.
c******g 2025.1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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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고통을 지켜보는 것만큼 짜릿한 게 또 있나요?
"남의 고통을 지켜보는 것만큼 짜릿한 게 또 있나요?" 내용보기
우연히 받은 인별 디엠으로 인해 알게 된 얼굴들이란 추리소설. 샘플북 내용이 너무 좋아 정식 출간일에 책을 사버렸다!> 프롤로그부터 눈을 사로 잡는 내용대한민국의 마지막 사형수 한바로. 그는 자신이 타고난 살인자라고 주장했다.누구도 사자가 양을 먹어 치우는 것을 죄라고 부르지 않는다. 나는 살인자로 태어났고, 살인을 하지 않는 나는 내가 아니다. 나는 나로 살아가기 위해
"남의 고통을 지켜보는 것만큼 짜릿한 게 또 있나요?" 내용보기


우연히 받은 인별 디엠으로 인해 알게 된 얼굴들이란 추리소설. 샘플북 내용이 너무 좋아 정식 출간일에 책을 사버렸다!

> 프롤로그부터 눈을 사로 잡는 내용
대한민국의 마지막 사형수 한바로. 그는 자신이 타고난 살인자라고 주장했다.

누구도 사자가 양을 먹어 치우는 것을 죄라고 부르지 않는다. 나는 살인자로 태어났고, 살인을 하지 않는 나는 내가 아니다. 나는 나로 살아가기 위해 살인을 했을 뿐이다. 

이 부분을 보면서 현재의 범죄자중 누군가는 이런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펼치면서 이름뿐인 사형수가 훈장인냥 거들먹거리고 있을텐데.. 란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 그래서 였을까? 프롤로그 몇 장일 뿐인 내용인데도 뇌리에 박혀버려서 잊혀지지 않는다.

> 언니도 나랑 같잖아요. 왜 날 그런 눈으로 봐요? 
작가는 대놓고 싸이코패스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저 묘사와 대사로 풀어갈 뿐. 그게 오히려 더 좋았던 것 같다. 그들은 서로가 서로를 알아본다는 것. 

감정이 없는 광심이 형사가 되어 범죄를 해결해 가기 위해 만나는 등장인물들로 인해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이 진실이 아니구나! 하는 걸 또 한번 느끼게 되는 거 같았다. 착한 모범생 같지만 싸이코패스 성향을 가진 미화. 교수에게 성추행범으로 누명을 씌운 고영혜. 등등
여기까지가 샘플북 내용이었고 후반부는 샘플북 받은 다른 분들이나 리뷰를 읽어보고 책을 구입 할 독자분들이 직접 보셨으면 한다. 

개인적 취향으론 묘사가 자연스러워서 상상이 실감나게 잘 되는 책을 선호한다. 물론 추리소설이 그런 책들이 많지만 간혹 보고 안 맞는 경우도 종종 있었는데 이 얼굴들이란 책은 시간의 흐름을 이리저리 넘나드는데도 불편하지않고 자연스럽게 술술 흘러가는 느낌이라 좋았다.

너무 재밌게 잘 읽었다! 
덕분에 좋은 책을 하나 알게 된 기분이라 뿌듯하다! 

#얼굴들 #이동원 #라곰출판사 #범죄소설 #미스터리소설 #추리소설
@lagom.book


YES마니아 : 로얄 v******n 2025.12.0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