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달동안 스터디 해봤는데 C언어에 대해 재밌고 시각적으로 배울 수 있어서 좋았ㅅ습니다 책에 있는 문제들도 많아서 좋았어용!!!!!! 초반부에 내용이 쉬운 감이 있는데 그래도 관련 전문 용어에 대해 자세히 알게 돼서 이해하기 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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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스퍼블리싱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특히 메모리 구조나 포인터처럼 독학할 때 가장 포기하고 싶은 부분들을 친절하게 짚어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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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이지스퍼블리싱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C 언어를 처음 배우는 입문자 입장에서 이 책을 읽었습니다. 프로그래밍 경험이 거의 없는 상태였는데도, 전체적으로 혼자서 차근차근 따라가기 좋은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책은 설명을 읽고 끝나는 방식이 아니라, 바로 예제를 따라 치면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념 설명 뒤에 실습이 이어지고, 장 끝에는 복습 문제까지 있어서 “아, 이걸 이렇게 쓰는 거구나” 하고 정리하면서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변수나 자료형, 조건문, 반복문처럼 기초 개념부터 시작해서 처음 C 언어를 접하는 사람도 크게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습니다. 예제 코드도 복잡하지 않아서, 처음에는 그대로 따라 치면서 연습하기 좋았습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단순한 문법 설명에 그치지 않고 간단한 프로그램이나 프로젝트 예제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직접 코드를 실행했을 때 결과가 바로 보이니 공부하고 있다는 느낌이 확실히 들어서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포인터나 배열처럼 C 언어 특유의 개념이 나오는 부분부터는 확실히 난이도가 조금 올라갑니다. 이 부분은 초보자라면 한 번에 이해하기보다는 앞부분을 다시 보면서 천천히 넘어가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C 언어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 독학으로 기초부터 공부해 보고 싶은 사람에게 부담 없이 추천할 수 있는 입문서라고 느꼈습니다. 처음 C 언어를 접하면서 “막막하다”는 느낌보다는 “그래도 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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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퍼블리싱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현재 대학교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하는 학생으로 1학년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다음 학기에 바로 배워야 할 C언어에 대한 기초가 하나도 마련되어 있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1학년 때 파이썬 프로그래밍 과목을 Do it 시리즈 책으로 공부하면서 C언어도 Do it 시리즈 책과 함께 해야겠다고 생각하던 중 이 책을 받게 되었습니다. "Do it! C 언어 프로그래밍 입문"책은 1일차부터 C언어를 배우기 위한 환경을 설정하는 것부터 자세히 나와있어 정말 C언어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차분히 책을 따라가다 보면 충분히 프로그래밍을 시작할 수 있게 해줍니다. 자세한 개념 설명으로 시작하여 수록된 문제들로 실습을 진행하고 마지막 점검까지 하고 나면 C언어에 대한 필수적인 개념을 직접 손으로 실행시켜보면서 실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실습파일, 강의 자료, 유튜브 채널을 이용한 강의까지 폭넓은 자료도 충분히 제공되어 혼자 C언어를 독학하는 데에 정말 유용한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앞으로 남은 방학 기간동안에도 일차에 맞게 잘 학습하여 다음 학기 잘 준비해보겠습니다. #C언어 #프로그래밍 #C언어독학 #프로그래밍언어 #독학서 #C언어프로그래밍입문 #이지스퍼블리싱 #조성호 #Doit시리즈 #Do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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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퍼블리싱 도서제공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이 가장 먼저 어려워하는 건 “문법” 자체보다, 왜 이런 규칙이 생겼고 코드가 어떤 흐름으로 동작하는지 맥락이 연결되지 않는 순간입니다. 『Do it! C 언어 프로그래밍 입문』은 그 끊어진 연결을 친절하게 이어 주는 책이었습니다. 개념을 읽고 끝나는 방식이 아니라 개념 → 실습 → 프로젝트 → 마무리 문제로 이어지는 구조 덕분에, 이해한 내용을 바로 손으로 확인하며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실력 향상 프로젝트: 가위바위보 게임 만들기(조건문·난수·입출력을 한 번에 연결) 단순 예제가 아니라 실제로 결과가 나오는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조건문이 “필요해서 존재한다”는 걸 자연스럽게 체감하게 합니다. 자료형의 크기와 표현 범위(표·그래프로 정수형 범위를 한눈에 정리) 자료형은 학생들이 “외우는 단원”으로 오해하기 쉬운데, 이 책은 03장 ‘변수에 데이터 담기’ / 변수 선언과 사용(비유와 목표 제시로 학습 방향을 잡아주는 구성) 프로그래밍의 시작점인 변수 개념을 설명할 때, 추상적인 정의만 늘어놓지 않고 일상적인 비유로 접근해 부담을 낮춰 줍니다. 단원 목표가 명확해 학습자가 “이번에 무엇을 이해하고 무엇을 할 수 있어야 하는지”를 놓치지 않게 해 주고, 변수 선언·이름 규칙·출력과 같은 기초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흐름을 설계해 둔 점이 좋았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이렇게 하면 된다”에서 멈추지 않고, 왜 그렇게 동작하는지를 끝까지 따라가게 해 준다는 점입니다. 프로그래밍이 어렵게 느껴졌던 학생에게는 불안을 줄여 주고, 스스로 공부하는 학습자에게는 길을 잃지 않게 해 주는 구성이라, 기초를 제대로 다지고 싶은 학습자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Doit #C언어 #C프로그래밍 #프로그래밍입문 #코딩기초 #변수 #자료형 #sizeof #정수형 #조건문 #난수 #가위바위보 #프로젝트학습 #자기주도학습 #이지스퍼블리싱 #서평 #정보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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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의 기초가 되는 C언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론과 이에 맞추어 진행되는 다양한 실습과 확인 문제들이 기술되어 있는 책을 서평단 이벤트를 통해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저자 소개 -
조성호 님
대학교에서 C언어와 Java, Web 프로그래밍 등을 강의하고 있으시며,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서적을 집필하시는 걸 목표로 연구하고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 배경지식 -
C언어는 포인터와 메모리 관리 같은 개념을 직접 다루기 때문에 컴퓨터의 동작 원리를 깊이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오늘날 C언어는 여전히 운영체제, 임베디드 시스템, 각종 응용 프로그램의 핵심 언어로 사용되고 있으며, 많은 현대 언어가 C의 문법과 개념을 기반으로 설계되었다. 따라서 C언어는 프로그래밍에 대한 사고력을 기르고, 다른 언어를 배우는 데에도 매우 중요한 기초가 된다.
- 내용 요약 -
1장~5장 - C 프로그래밍의 기초개념을 배우며 변수, 자료형, 연사자 등 문법을 비유적으로 풀어 C 프로그래밍의 기반을 만듭니다.
6장 ~ 11장 - 조건문, 반복문, 함수, 배열, 포인터, 문자열 등 C언어의 핵심 문법을 실습 예제를 통해 ‘왜 그렇게 동작 하는가’라고 생각하며 원리를 깨달을 수 있다.
12장 ~ 6장 - 구조체, 파일 입출력, 전처리, 이중 포인터, 동적 메모리 할당 등 실무에서 필요한 심화 주제를 배웁니다.
- 나의 의견과 평가 -
대학교에서 1학년 때 C언어를 배웠지만, 자격증 공부를 위해 다시 공부를 시작하니 막막했습니다. 하지만, [Doit C언어 프로그래밍 입문]을 통해서 부족했던 개념을 다시 숙지하고 실습으로서 동작 방식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 C언어를 배울 때 포인터 개념이 어려웠었는데 이번 서평을 준비하면서 포인터의 개념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추후 정보처리기사 시험 준비 시에 부담이 적을 것 같습니다.
- 추천 포인트 - 프로그래밍을 시작해 보고 싶은데 프로그래밍 언어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 학교에서 C언어를 공부했지만 이해하기 어려웠던 개념들을 다시 배우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Do it C언어 프로그래밍 입문] 책에 나와 있는 이론과 실습 예제가 있어 이해하기 수월했으며 실습 파일이 함께 제공되어 C언어 공부하기에 좋은 책이라 느꼈습니다!
본 게시물은 이지퍼블리싱에서 제공받은 책을 이용해서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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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자들을 위한 책이다보니 내용과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독자를 배려한 모습이 많이 느껴졌다. 이 책은 소챕터 내에 개념별로 문단이 나뉘어 있는데 문단마다 예시코드와 실행결과를 하나씩 보여준다. 또한 그림과 핵심문구를 통해 집중적으로 학습해야할 부분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느꼈다. 책이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핵심요소들을 중심으로 내용구성이 잘 되어있다. 특히 이해하기 어려울 법한 부분은 그림으로 시각화하여 내용 이해도 수월하게끔 만든 것이 특징이다. 말 그대로 입문서니 그리 어려운 내용은 없다. 프로그래밍 경험이 없는 초심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지스퍼블리싱의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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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실습형 입문서 이론-실습-문제까지 3단계 로드맵으로 배운다! @easyspub_it 💻 Do it! C언어 프로그래밍 입문 💻 조성호 지음 ✔ 한국외국어대학교 전산학과 졸업 ✔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 취득 ✔ 전산개발 이사로 근무하며 개발한 소프트웨어로 '신소프트웨어 대상' 수상 ✔ 현재 한신대학교 AI.SW학부에서 운영체제, 컴ㅁ퓨터 네트워크, C언어, 자바, 웹 프로그래밍을 강의하고 있음 💻 한 줄 서평 ✔ C언어에 대해서 몰라도 프로그램 다운부터 이론-실습-문제까지 3단계 로드맵으로 배울 수 있게 실습형으로 만들어져서 누구나 완주할 수 있게 해줍니다. 💻 본문 P34 프로그래밍 언어로 프로그램을 만들려면 먼저 해당 언어로 소스 코드를 작서해야 합니다. C언어로 소스 코드를 작성할 때는 다음과 같은 기본 구조를 따릅니다. min()함수 C프로그램은 반드시 main() 함수를 포함해야 합니다. main()은 C언어가 정한 특별한 함수로,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가장 먼저 main() 함수가 실행되고 main() 함수가 끝나면 프로그램도 종료합니다. main() 앞의 int는 함수가 반환하는 데이터가 어떤 형태인지를 나타냅니다. 핵심한줄 ➡ C프로그램에서는 main() 함수가 가장 먼저 실행된다. p39 Printf() 함수의 특징 화면에 내용물을 출력하는 printf() 함수의 특징을 살펴봅시다. 다음 코드는 지금까지 살펴본 기본 코드에 06행 printf("I am a c programmer")를 추가한 예입니다. printf()를 두번 사용했으므로 Hello World와 I am a C programmer가 두 줄에 걸쳐 출력될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행 결과는 Hello World am a C programmer처럼 한 줄에 출력됩니다. p49 변수란 무엇인가? 프로그램을 만드는 과정은 요리하는 것과 닮았습니다. 요리는 레시피에 따라 재료를 준비하고 조리하여 와넝합니다. 마찬가지로 프로그래밍도 절차에 따라 데이터를 준비하고 처리하여 결과물을 만듭니다. C언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자료의 종류는 정수와 실수 그리고 문자로 구분합니다. p78 실수형의 특징 알아보기 C언어에서 실수를 저장할 수 있는 자료형은 float, double, long double 3가지입니다. p96 연산자와 피연산자 연산이란 일정한 규칙에 따라 계산하는 것을 말합니다. 수학에서 + 기호는 덧셈, - 기호는 뺄셈, X 기호는 곱셈, ➗기호는 나눗셈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연산에 사용하는 기호를 연사자 operator라고 합니다. 그런데 수학에서 사용하는 연산자와 프로그래밍에서 사용하는 연산자는 차이가 있습니다. 덧셈과 뺄셈은 똑같지만, 프로그래밍에서 곱셈은 * 기호를, 나눗셈은 / 기호를 사용합니다. 피연산자 operand란, 연산의 대상을 의미합니다. p120 제어문의 기본 개면 알기 C언어에서 사용하는 제어 구조는 순차, 조건 선택, 반복 등 3가지입니다. 순차 구조는 코드가 차례로 실행되는 구조를 말합니다. 코드는 책을 읽는 것처럼 위에서 아래로 한 줄씩 차례로 실행됩니다. 변수를 선언하고 연산자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처리하고 출력하는 모든 코드가 순차구조입니다. p149 중첩 반복문이란 반복문을 여러 개 겹쳐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구구단을 출력하려면 2단, 3단, 4단과 같은 단을 출력하는 반복문이 필요합ㅎ니다. 또한 각 단에서 1~9까지 수를 곱하는 반복문도 필요합니다. p188 함수의 종류 지금까지 배운 함수를 보면 저마다 특징이 있습니다. prinf()는 인자를 사용하여 함수에 값을 전달합니다. scanf()도 printf()처럼 인자를 사용하여 값을 전달하지만, scanf()함수의 인자 앞에는 열쇠(&)를 붙입니다. rand() 함수는 매개변수가 없으므로 인자를 전달하지 않습니다. 그 대신 함수를 호출하면 무작위 수를 1개 반환합니다. 이러한 특징으로 함수를 분류해 버면 printf()는 일반형, scanf()는 참조형, rand()는 반환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처음 배우는 사람도, 다시 배우는 사람도 이번엔 '제대로' C언어를 완성한다! #Doit! #C언어플그래밍입문 #C언어 #프로그래밍 #조성호 #이지스퍼블리싱 #실습형 #입문서 #코딩 #서평 #리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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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언어의 원리를 차근차근 설명하고 실습 위주로 구성되어 초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실전형 입문서입니다. 실습 문제와 마무리 문제로 실력 향상까지 확실히 도와줍니다. 실습과 문제 구성이 탄탄해 기본기 복습용으로도 적합합니다. [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서 주관적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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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조성호 2025 이지스퍼블리싱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 하던 중 한 직원이 방법이 있다면서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어 실행을 시켜 보았다. 결과는 놀라웠다. 수천 페이지의 자료에서 우리가 찾고자 했던 키워드를 짧은 시간에 추출해서 작업 시간을 단축 시켜줬다. 해당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서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알아야 한다. 요즘에는 AI가 있어서 많이 편해졌다고 하지만 AI는 지시자의 지식도 어느 정도 있어야 가능하기 때문에 인간도 결국은 공부를 해야 한다. 이지스퍼블리싱 출판사에서 출판된 “Do it! C 언어 프로그래밍 입문”은 C언어를 통해서 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물론 복습을 하거나 프로젝트에 처음 들어가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교재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었다. 기본서 답게 이론적인 내용이 있어서 C언어를 충분히 어떠한지 공부할 수 있다. 그리고 프로그래밍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코딩 실습을 통해서 공부한 C언어를 실제 사용가능하게 할 수 있다. “Do it! C 언어 프로그래밍 입문”은 C언어의 기초를 설명을 해주고 바로 이를 이용한 실습, 그리고 복습까지 이어지게 구성되어 이어지게 되어 있어 처음 C언어를 공부하는 사람도 쉽게 C언어의 능력을 키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총 140개의 예제를 통해서 충분한 학습이 가능하기에 나 역시 C언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공부를 시작할 수 있었다,. #C언어 #C언어프로그래밍입문 #이지스퍼블리싱 #DO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