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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스해킹을 처음 접한 지 어느새 10년이 지났다. 그 사이 AI, Agent, GEO가 이끄는 새로운 시대가 열렸고, 변화는 이전보다 훨씬 빠르게 가속되고 있다. 하지만 기술이 바뀌어도, 쓰임의 형태는 달라져도 핵심은 변하지 않는다. 오늘 증보펀을 다시 펼쳐 읽으며 그 생각은 더 선명해진다. 같은 책이지만 이젠 조금 더 정제되고 정확한 번역과 내용으로 문장이 쉬이 읽혀진다. 또 의미는 같지만, 지금 읽히는 결은 10년 전과 다르게 다가온다. 시대가 달라지면서 방식과 방법에는 변화가 있지만, 기본은 항상 그 자리에 있다. 시장에 집중된 제품을 만드는 것, 그리고 필요한 정보들 수집하고 활용하는 것. 피드백을 수집하고, 현재 상황을 인지하고, 다시 움직이는 것. 수많은 기술과 도구가 등장해도 결국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방법은 이 기초에 있다. 10년을 돌아보고 다시 출발선에 서는 마음으로,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대응해보자는 생각이 든다. |
| 마케팅의 방법론 중 하나인 그로스 해킹의 이론을 소개한 책으로 다양한 사례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으며 이 이론을 적용할 수 있도록 구조가 잘 이루어져 있어 활용하기 좋을 듯하다. AI시대에 그로스해킹을 이용한다면 좀 더 효울적으로 비즈니스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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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일을 할 때 어떤 식으로 해야 헛발질 하지 않고 최대한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지 항상 궁금했다. 이런 내 고민을 잘 알고 있는 지인의 추천으로 책을 읽게됐다. 아직 직장 생활을 안해봐서 그런지 책 내용이 모두 이해되는 것은 아닌듯하지만 여러가지 자세한 사례들을 읽으면서 책의 앞부분에서 이야기하는 그로스해킹의 뜻과 방법이 비교적 잘 와닿았다. 지인의 추천이 적절했다고 느끼다보니 나같은 궁금증을 갖고 있는 사람들한테는 이 책이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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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처음 나온 10년 전에는 지금 챗지피티 같은 AI 도 없었고 이제는 세상이 많이 달라졌지만, 여전히 변하지 않는 원칙이 있다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느낄 수 있었다. 데이터를 활용해서 현재 상태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문제의 원인을 뾰족하게 파악하고, 딱 맞는 해결책을 찾아내는 것이 불변의 원칙이다. 그리고 이러한 절차와 방법론을 어쩌면 사람보다도 더 잘 지키고 활용하면서 사수를 제대로 도울 수 있는 것이 오늘날의 AI 부사수라는 생각이 책을 읽으면서 깊게 공감되었다. 지금까지는 챗지피티를 뭔가 궁금한 것 물어보면 잘 답변해 주는 척척박사 정도로 생각했는데, 이제 어떤 식으로 일을 시켜야 내가 하는 일에서의 그로스해킹을 할 수 있을 지 제대로 고민해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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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스해킹'이라는 단어로만 봤을 때 컴퓨터와 관련된 책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데이터를 통해 성과를 분석하는 마케팅에 대한 책입니다! 용어들이 어려워서 처음에는 당황했는데 작가님께서 용어 설명해 주시고 실제 다양한 사례를 통해 분석, 적용해 주셔서 쉽게 이해하실 수 있어요! 앞부분은 주로 개념 설명 및 적용 관련 내용이 담겨있고 뒷부분은 실제 그로스해킹을 통해 성공하신 분들의 경험, 그리고 인터뷰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다양한 기업과 CEO분들을 만날 수 있기에 사업 분야도 넓게 접해볼 수 있는 점이 좋습니다! 지금 퍼포먼스 마케팅이 점점 중요해지는 시대에 마케팅 분야를 희망하시는 분들께 꼭 필수적인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최근들어 마케팅에 관심이 생기면서 접하게 된 책. 그로스해킹은 처음 들어보는 단어인데, 이 단어에 대한 의미를 챕터에 걸쳐서 다양한 사례와 함께 설명해준다. 특히 구체적인 실사례와 내가 활용해볼 수 있는 도구들도 추천해주어서 아주 유용하다. 이해하기도 쉽게 자세하게 설명되어있어 마케팅 뿐만 아니라 독서 초보자도 읽기 좋은 책이다. 내가 아직 중간까지 밖에 읽지 못했는데, 아직까지는 비교적 옛날 기업의 성공 케이스를 위주로 다루고 있다. AI와 결합된 마케팅 관련 내용도 나온다고 하니 끝까지 꾸준하게 읽어보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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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스 해킹이 뭔지 잘 몰랐는데 이걸 읽고 조금씩 알게 됨. 그리고 업무 중 그렇게 해야했던 방식의 이유를 조금이나마 깨닫게되어서 좋았음. 다양한 기업들의 예시가 들어있어 이해가 잘 됨. 사고의 방식을 바꾸고, 확장할 수 있게되는 계기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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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으로 현재 해당 출판사의 챌린지를 하고 있어요. 마케팅에 대해서 지식이 없는 사람이었는데 각 챕터별로 다양한 예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어서 이해가 쉽게 되고 있어요. 한국에서는 어떻게 적용하고 있는지도 알 수 있어요. 모르는 회사에 대해서 지식도 쌓이고 저에게는 도움이 많이 되고 있어요. 다른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
1. 소감 개요경제경영 중에서도 마케팅 쪽에 분류되어 있길래 처음에는 퍼포먼스 마케팅과 관련된 책인줄 알았다. 앞부분을 읽다보니 확실히 마케팅 쪽에 좀 더 관련된 내용들이 있긴 했는데, 퍼포먼스 마케팅 뿐만 아니라 제품 마케팅(product marketing), 즉 제품을 기획하고 만드는 단계에서부터 마케팅적인 요소를 고려하는 것을 마케팅 성과에 활용하는 접근법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다루는 책이다. 그리고 후반부의 10년 전(초판) 국내 스타트업 사례들을 읽으면서 그로스 해킹이라는 것이 마케팅뿐만 아니라 분야를 막론하고 성과와 성장, 성공을 만들어내는 범용적인 방법론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2. 좋았던 점- 개념과 어떻게 하는 것인 지에 대한 설명과 관련 사례들이 읽기 쉽게 되어 있음 - 추천사 개수가 상당히 많고 긴 편인데 뻔한 추천사보다는 그 안에서도 배울 점들이 있는 추천사들이 많았음 - 증보판에 추가된 최근 사례에는 LG전자 같은 대기업이나 토모큐브 같은 코스닥 인기 상장사 강소기업 등이 있어서 좋았지만, 10년 전 초판에 등록된 4개 회사 사례도 지금은 없는 회사도 있는 것 같지만, 사례에 소개된 여러가지 액션 아이템들은 지금도 통할 것으로 보임 - 책이 굉장히 컴팩트해서 지하철, 버스로 이동하면서도 손에 잡고 읽기 편하게 되어 있음. 332 페이지인데도 두께가 얇은 편인데 종이가 얇은 것 같은데, 종이 만지는 느낌은 꽤 고급스럽고 좋음. 맨들맨들하다고 해야 하나. 종이 책이다보니 촉감이 좋은 것도 무시할 수 없는 장점이라고 생각 - AI 를 어떻게 대하고 활용해야 할 지에 대해 사수 부사수의 비유를 들어 여러가지 관점에서 체계적이고 깔끔하게 정리한 것 3. 개선하면 좋을 점 / 바라는 점- 몇몇 개념이나 절차 등은 도식으로 한 번 더 깔끔하게 정리해서 보여주면 더 좋을 듯 - 책 후반부의 한국 우수 회사 사례가 더 많았으면 좋겠음. 담겨 있는 사례가 너무 짧거나 내용의 깊이가 떨어지거나 하진 않지만, 하나하나가 다른 배울 점을 말해 주다보니, 더 다양한 사례들이 궁금 - 10년전 초판에 들어 있는 한국 사례는 어느 정도 성장한 스타트업들 사례가 있고, 증보판 부분에는 대기업과 상장한 강소기업 사례도 들어가서 좋긴 한데, 중견기업/중소기업 사례들도 더 많으면 좋겠음 - 데이터와 AI(후반부) 에 대한 이야기가 중요하게 나오는데, 이 둘에 대해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활용하는지 훨씬 자세한 내용이 궁금. 너무 자세하면 사례로 나온 회사들에서 책으로 알려줄 수 없을테니 쉽지 않을 것 같긴 하지만... 그리고 이 책은 입문서 느낌이라 어쩌면 이 내용은 별개의 책으로 따로 나오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음 4. 추천하고 싶은 다른 독자- 맡고 있는 일 : 서비스 기획, PO/PM(product owner, product manager, project manager) 역할, 마케팅, 세일즈, 고객 지원 및 고객 성공 - 직급 : 상관없다고 생각되지만, 책을 읽고 나니 뭔가 성과를 내려면 그에 딱 맞는 것들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강해졌는데, 그걸 찾아서 하고 싶어도 할 수 있는 것들이 제한되어 있는 상황이라면 좀 짜증날듯 - 관심사/성향 : 아웃풋을 만들기 위해 그에 맞는 로직과 인풋을(인과관계) 추구하는 논리적인 사람, 엑셀로 이것저것 숫자 만들고 분석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 AI를 업무에 어떤 느낌으로 활용할 지 고민인 사람, AI를 잘 쓰기 위해서 어떤 자세를 갖추는 것이 좋을지 고민하는 사람, 성장 지향적인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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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그로스해킹의 개념에 대해 궁금했었는데 책이 개념 정리를 잘 해줬다고 생각한다. 그로스해킹이 시장에 여전히 유효한 개념이라고는 생각하나 조금 더 최신 사례와 더불어 조금 더 많은 개수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술술 잘 읽히는 것은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