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아멜(LUAMEL)의 정규 1집이 마침내 세상에 닿았다.
이미 세 장의 EP로 자신들만의 결을 쌓아온 루아멜이지만,
밴드명과 같은 제목으로 새로운 여정의 포문을 열었다는 점에서 뜻깊다.
서로를 비추는 길잡이로서,
이 앨범이 앞으로의 여정을 이끌어 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