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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아이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아침에도 일어나자마자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다 늦게 오는 친구들이 있다는 둥, 어젯밤에 스마트폰으로 유튜브를 보다가 늦게 잤다는 둥, 스마트폰과 관련된 이야기를 심심찮게 듣게 된다. 스마트폰은 이제 아이들 삶의 일부가 되었고, 무조건 금지하기도 어려운 시대가 됐다. 그래서 더 고민이었다.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그러던 중 만난 책이 김지훈 선생님의 '스마트폰과 사이좋게 지내는 법'(휴먼어린이)이다. 같은 초등 교사가 쓴 책이라는 점에서 더 신뢰가 갔고, 실제로 2020년 교육부 미디어 교육 대상을 받은 선생님이시라니 기대가 컸다. 책을 펼쳐 든 순간, '아, 이거다' 싶었다. 네 컷 만화로 구성된 일상 속 상황들이 너무나 현실적이었다. 단톡방에서 일어나는 문제, 게임 과몰입, 개인 정보 유출 위험, 가짜 뉴스... 내가 교실에서 마주하는 바로 그 문제들이었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조심해라', '하지 마라'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될까?'를 알려준다는 점이다. '똑똑하게, 안전하게, 즐겁게'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접근하는 방식이 인상적이었다. 스마트폰을 적으로 만들지 않고, 함께 살아가야 할 도구로 인식하게 만드는 거다. 아이들 스스로 사용 시간을 기록해보고, 가짜 뉴스를 찾아보는 실습 활동도 들어 있어서 바로 교실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았다. 특히 그루밍 범죄나 사이버 범죄 예방 부분은 꼭 필요한 내용인데도 아이들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막막했던 부분이었다. 이 책은 그런 무거운 주제도 아이들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겁을 주는 게 아니라, 위험을 인지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힘을 길러주는 방식이 마음에 들었다. 읽으면서 문득, 우리가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하는 건 '스마트폰을 멀리하는 법'이 아니라 '스마트폰과 건강하게 지내는 법'이구나 싶었다. 디지털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회피가 아니라 현명한 사용 능력이니까. 이 책을 우리 반 학급 문고에 비치할 예정이다. 스마트폰 문제로 고민하는 아이들, 부모님들께도 추천하고 싶다. 도서관에 오는 다른 학년 아이들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스마트폰을 처음 접하는 아이든 이미 사용 중인 아이든 모두에게 유익한 책이다. 요즘처럼 디지털 리터러시가 중요한 시대에, 이런 책이 있다는 게 참 다행이다. 아이들이 디지털 세상에서 길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안내서를 만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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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교육부에서 미디어 교육 대상과 미디어 교육 수업 공모전 최우수상을 수상한 초등 교사인 김지훈 선생님 도서에 관심을 가지고있었어요. 저학년 아이라 인터넷, 게임 등 제한이 아직은 가능하지만 학년이 높아질수록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길 바라며 같이 읽어보았어요. 학교, 집, 학원 등 다양한 환경에서 벌어질 수 있는 상황을 네 컷 만화로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그리고 디지털 매너와 개인 정보 보호, 온라인 범죄 예방 등 꼭 필요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며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디지털 사용이 일상인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사용하길 바라는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내용입니다. @on_mom85 @human_kids #휴먼어린이 #스마트폰과사이좋게지내는법 #디지털문화 #안전한스마트폰사용법 #자기계발 #초등도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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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교실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 보면, 스마트폰은 이제 단순한 통신 수단이 아니라 아이들의 또 다른 ‘사회’이자 ‘놀이터’가 되었음을 실감합니다. 하지만 그 화려한 디지털 세상 이면에는 개인정보 유출, 사이버 폭력, 가짜 뉴스 등 아이들이 홀로 감당하기 어려운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는 단순한 금지나 규제보다는,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줄 친절한 안내서가 절실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스마트폰과 사이좋게 지내는 법》은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디지털 생활을 위한 가장 적절하고 실용적인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생생한 현장감'입니다. 학교나 학원, 집 등 아이들이 매일 마주하는 공간에서 실제로 일어날 법한 상황들을 네 컷 만화로 풀어내어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상황에 몰입하게 만듭니다. 억지로 지식을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만화 속 상황을 보며 "나도 이런 적 있었는데!" 혹은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지?"라는 자연스러운 호기심을 유발합니다. 특히 교육부 선정 '미디어 교육 대상'을 수상한 김지윤 선생님의 멘토링이 담겨 있어, 현직 교사의 시선에서 아이들이 놓치기 쉬운 디지털 매너와 범죄 예방법을 매우 구체적으로 짚어줍니다. 또한, 이 책은 단순한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주체적인 실천'을 유도합니다. 부록으로 수록된 '스마트폰 사용 시간 기록하기'나 '가짜 뉴스 찾기'와 같은 활동은 아이들이 자신의 디지털 습관을 스스로 점검하고 비판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스마트폰을 쓰지 마라"는 강요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똑똑하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알려줌으로써 아이들이 디지털 세상의 주인이 되도록 격려하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개인정보 보호부터 사이버 폭력 대처법까지, 4학년 아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지식들을 이보다 더 쉽고 재미있게 담아낼 수 있을까요? 스마트폰을 처음 갖게 된 자녀가 걱정되는 학부모님은 물론, 교실 내 미디어 교육을 고민하는 동료 교사들에게도 이 책을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이 책과 함께라면 우리 아이들이 디지털 세상 속에서 상처받지 않고, 타인을 존중하며 즐겁게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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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서는 안될 필수품.. 세상이 무서워?혹은 아이가 정보에 뒤쳐질봐?등등 다양한 이유로 스마트폰은 점점 어린 아이들에게 노출된다. 막는다고 막아지게 되는게 아닌게 현실인 이시점에서 우리는 아이에게 스마트폰 사용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해줘야 할까? 사주면서 장단점을 말해주기란 아이들이 싫어하는“잔소리”가 되어 길어질뿐.. 그리고 다 알려주고 사주긴에..너무 멀다. 이미 사주고 난후엔 더 알려주기 어려운게 현실.. 사주기전 사고 난후..스마트폰과 사이좋게 내는법 책을 꼭 읽게 해주고 싶다 . 아이도 읽어야 하지만 부모도 같이 읽고 배워야 한다.변해가는 세상속 작은 핸드폰속 세상은 더 빠르게 변한다. 알고 대처 하는것이 모르고 당하는것 보다 덜 속상하닌까! 스마트폰과 사이좋게 지내는 법은 어쩌면 나와 가족 모두가 사이 좋게 지내는 법이 아닌가 싶다.. 초등필독서.. 나도 아이도 스마트폰 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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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많이 만나고 있는데요. 저학년 아이들 대부분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저희 아이들도 마찬가지고요. 아이들 대부분이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고 있는 만큼 올바른 디지털 기기 사용 방법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알려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학교에서 교육을 해주고 있기는 하지만 상황상 많은 부분을 다루고 있지는 못해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을 충분히 채워줄 신간 도서가 출간되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 책을 쓴 김지훈 선생님은 초등 교사로 활동하고 계세요. 미디어 리터러시 관련해서 많은 활동을 하고 계시는 선생님인 만큼 지금 현재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이 무엇인지 알고 계시고, 그 내용들을 이 책에 담아내셨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 책은 "똑똑하게 사용하기" "안전하게 사용하기" "즐겁게 활용하기"로 나누어져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알아야 하는 것들과 알면 좋은 것들이 모두 담겨 있어요. 차례를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이들이 알아야 할 정보들이 정말 많아요. 그래서 보여드리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아서 어떤 것을 소개해드려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되더라고요. 이 책은 아이들이 똑똑하고 현명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방법,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 즐겁게 사용하는 방법 모두를 담고 있어요. 이런 내용들 모두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어하는 것들이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말하면 걱정이 한가득 담겨서 잔소리처럼 되어버리고, 아이들 귀에는 들어오지 않죠. 그래서 이 책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저희 아이가 말한대로 읽을수록 자꾸면 더 읽고싶어지는 중독적인 책이에요. "오, 나도 이런 생각 했는데!"라며 공감으로 시작해 책을 읽다보면 스마트폰에 대해 내가 몰랐던 세계를 알게 되고 궁금해지거든요. 아이들 스스로 현명한 스마트폰 방법을 익히게 되고 자신을 돌아보며 스마트폰으로 인한 사건의 중심에 서게 되었을 때에도 도움을 청할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주니 스마트폰 없이 살아갈 수 없는 이 시대에 꼭 읽어야하는 책인것이죠.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읽으며 건강한 스마트폰 생활에 대해 이야기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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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다면 현명하게 사용하는 법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 어떤 방법과 내용으로 접근해서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해 볼 수 있을지 고민이었는데,이 책은 체계적이면서 아이들의 흥미와 눈높이에 맞게 대화를 나누어 볼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 좋았다. 실제로 사용해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첨부되어 있어 좋았고 스마트폰을 현명하게 활용하는 방법과 어플들에 대한 정보를 안내하고 있는 부분도 좋았다. 아이들과 스마트폰 사용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 나누어 보고 싶었다면 이 책이 스마트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줄 것이다. 가정에서 스마트폰 사용 때문에 고민인 부모가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창체 시간에 함께 읽어보고 싶은 도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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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어떻게 하면 똑똑하고 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지 알려 주는 책이다. 요즘 초등학생들도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거나 동영상을 보고, 친구들과 연락을 한다. 그래서 스마트폰은 우리 생활에서 아주 중요한 물건이 되었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너무 많이 사용하면 눈이 아프고, 잠이 부족해지며, 가족이나 친구와 이야기하는 시간이 줄어들 수 있다. 이 책은 스마트폰이 나쁜 물건이 아니라, 사용하는 방법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 준다. 스마트폰을 오래 쓰면 생길 수 있는 문제들을 예를 들어 설명해 주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또 “스마트폰이 하고 싶은 일을 대신해 주지는 않는다”는 말이 인상 깊었다. 공부나 운동, 친구와 놀기는 내가 직접 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책에는 스마트폰과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도 나온다. 예를 들면, 사용할 시간을 정해 두기, 잠자기 전에는 스마트폰 보지 않기, 밥을 먹을 때는 스마트폰 내려놓기 같은 방법들이다. 이런 약속들은 어렵지 않아서 바로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나도 앞으로는 숙제를 먼저 하고 스마트폰을 사용해 보려고 한다. 이 책을 읽고 스마트폰을 무조건 멀리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주인이 되어 조절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스마트폰을 잘 사용하면 도움이 되지만, 너무 의지하면 나에게 해가 될 수도 있다. 이 책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모든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스마트폰과 더 사이좋게 지내고 싶은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