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라를 사랑해서 그리고 사람을 사랑해서 쓰게 된 책입니다.수업에서 만난 소중한 분들과의 이야기, 그리고 제가 걸어온 훌라 여정을 솔직하게 담았습니다.춤을 모르셔도 훌라를 처음 보시는 분이라도 편안하게 읽으실 수 있어요.잠시라도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용기를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훌라를 사랑해서 그리고 사람을 사랑해서 쓰게 된 책입니다. 수업에서 만난 소중한 분들과의 이야기, 그리고 제가 걸어온 훌라 여정을 솔직하게 담았습니다. 춤을 모르셔도 훌라를 처음 보시는 분이라도 편안하게 읽으실 수 있어요. 잠시라도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용기를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