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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어떤 위기나 시련 앞에서도 굳건하게 자신의 길을 가는 악역 영애들의 이야기가 무척 통쾌합니다. 1권부터 캐릭터들의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나고, 전형적인 클리셰를 비틀어버리는 전개가 신선하게 다가오네요. 작화도 수려하고 스토리의 속도감도 좋아서 첫 권부터 강하게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수동적인 주인공보다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는 주체적이고 당당한 캐릭터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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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츠키 와카츠, 하루노 타쿠 원작, 아카바네 니나 작가님의 악역 영애들은 흔들리지 않는다 0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흔한 악역 영애물이 아니라 세 명의 영애가 중심이 되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점이 신선했습니다. 귀족의 예법을 무시하는 성녀 견습생과 이를 지켜보는 영애들의 대립이 흥미롭게 전개돼요. 악역이라 불리지만 누구보다 품위 있고 당당한 영애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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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악역영애물이 많이 나오는데다 왠만한 작품들은 다 보고 있습니다만 항상 단죄하는 이유가 영 그랬는데 여기는 이유가 타당하고 당당하게 반박하니 좋네요. 히로인인 성녀에게 속시원한 사이다를 먹여주는 악역영애물을 원하시면 추천입니다.2권도 기대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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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 영애들은 흔들리지 않는다> 1권 리뷰입니다. 평생을 귀족영애로서 교육받고 살아왔는데 왜 악역영애들은 고작 평민하나에 무너지나 싶었던 의문점을 박살내는 만화ㅎㅎ 절대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으로 조근조근 팩트로 박살내는걸 보면 너무 멋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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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주인공은 권위와 능력을 가지고도 멍청하게, 순진하게 구는가 답답해 하시는 분들에겐 이 작품이 그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느낌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너무 사이다패스 썰같은 느낌도 있어서 오히려 부담스럽기도 하네요. 결국 빛속성을 가진 평민은 또 멍청한 느낌으로 묘사되고요. 아직 이야기가 안풀린 영애는 궁금해서 다음권 까진 볼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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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바네 니나 글,그림/야츠키 와카츠,하루노 타쿠 원작가님의 악역 영애들은 흔들리지 않는다 0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그림체가 깔끔하고 예쁘네요. 내용도 마음에 들어요. 왠일로 왕자랑 영애가 제정신인 만화를 보니까 즐겁네요 ㅎ |
| 그림이 예뻐서 구매했습니다.. 본래 정발 전부터 보던 만화이긴 했는데 내용은 별내용 없어요 성녀 한명 나쁜 X만들고 나머지 '악역영애'들이 하하호호 잘 사는 이야기라서... 마지막에 아이니 이야기도 나올지가 좀 궁금하긴 합니다... 표지 여주는 생각보다 에피소드가 짧고 바로 그 다음으로 넘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