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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경영> 윤은기 著, 올림 刊 윤은기 박사의 『X경영』은 현시대 경영자들에게 근본적인 패러다임 전환을 요구하는 책이다. 곱하기 사고로 초격차를 만들려는 경영자들에게 필독서다. 책을 읽으며 가장 강렬하게 다가온 것은 "더하기 경영의 시대는 끝났다"는 선언이었다. 한 우물을 깊이 파고, 티끌을 모아 태산을 쌓던 구시대의 성공 방정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현실 진단은 많은 경영자들이 피부로 느끼고 있으면서도 구체화하지 못했던 불안과 맞닿아 있다. 저자가 제시하는 'X경영'의 핵심은 단순한 수학적 곱셈이 아니다. 9+9는 18이지만 9×9는 81이라는 비유를 넘어, 더 중요한 것은 X가 상징하는 융합과 협업의 철학을 강조한다. 서로 다른 분야, 다른 세대, 다른 사고방식을 가진 이질적 요소들이 만나 화학적 결합을 일으킬 때 비로소 10배, 100배의 초격차가 만들어진다는 통찰은 실무 현장에서도 충분히 검증 가능함을 많은 사례를 들어 보여준다. 경영자로서 특히 주목한 대목은 '폴리매스형 CEO'에 관한 논의다. 전문성만으로는 부족하고, 철학자, 과학자, 예술가, 탐험가, 선도자 등 5가지 덕목이 필요하나 이 모든 것을 다 갖출 수는 없고, 경계를 넘나드는 융합적 사고와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있다. 젠슨 황, 일론 머스크 같은 글로벌 리더들의 사례는 물론, 카카오, 하이브, 젠틀몬스터 같은 국내 기업의 성공 사례를 통해 X경영이 이론이 아닌 실천 가능한 전략임을 보여준다. 특히 윤홍근 회장이 치킨에 문화를 입힌 사례는 외식업 같은 전통 산업에서도 융합과 협업을 통해 차별화할 수 있다는 점을 증명한다. 인천국제공항 이채욱 초대 사장의 민관 협업 성공 스토리와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에서 드러난 ‘최악의 민관 협업 실패 사례'도 대비해서 볼 만한 사례다. 책에서 강조하는 '초(超)'의 시대 개념도 인상적이다. 초협업, 초융합, 초가속, 초격차, 초역전이라는 키워드는 단순한 유행어가 아니라 현재 비즈니스 환경의 본질을 꿰뚫는다. 과거 10년 걸리던 일이 한 달 만에 이루어지는 '속도의 압축' 시대에 살고 있으며, 이는 초성과를 만들 기회인 동시에 초리스크를 야기할 수 있다는 양면성에 대한 지적은 경영자로서 늘 경계해야 할 대목이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균형 잡힌 시각이다. 하이브의 초성과와 초리스크를 함께 다루고, 일론 머스크를 '불완전한 X형 리더'로 비판적으로 분석하는 등 성공 사례만을 나열하지 않는다. '협업 윤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무분별한 콜라보의 위험성도 경고한다. 다만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 경영자 입장에서 보면, 대기업 사례 중심의 논의가 다소 아쉽게 느껴질 수 있다. 젠틀몬스터나 외식업 사례가 있지만, 자원과 인력이 제한된 중소기업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X경영'을 시작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단계별 실행 가이드가 더 풍부했다면 좋았을 것이다. 예를 들어 직원 10명 규모의 스타트업이 어떤 협업 파트너를 찾아야 하는지, 제한된 예산으로 어떻게 융합을 시도할 수 있는지 같은 실무적 질문에 대한 답이 보완된다면 더 많은 경영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럼에도 이 책이 제시하는 '10%가 아니라 10배를 목표로 혁신하라'는 메시지는 규모를 막론하고 모든 경영자에게 유효하다. 오히려 자원이 부족한 중소기업일수록 단순 경쟁이 아닌 융합과 협업을 통한 차별화 전략이 더 절실하다. X경영은 기술이나 전략이 아니라 '태도'이자 '지혜'라는 저자의 말처럼, 다름을 인정하고 연결하는 용기, 경계를 허무는 개방성은 기업 규모와 무관하게 실천할 수 있는 핵심 역량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조직의 경영 방정식을 덧셈에서 곱셈으로 전환할 수 있는 구체적 인사이트를 얻었으며, 실천 가능한 액션 플랜을 수립하는 계기가 되었다. 독후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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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X라는 기호는 보통 부정적인 의미로 많이 사용된다. 예전 TV 예능프로 중에 "X맨"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다른 출연진 모르게 게임에서 지게 하거나 실수하는 미션을 받은 사람을 X맨이라 칭하고 그런 X맨을 찾는 예능이었다. 그런가 하면 출입을 못 하게 막거나 손대지 말라고 하거나 그런 곳에는 커다랗게 X표를 해서 위험하거나 접근을 못 하게 하는 경우들도 있다. 또한 맞는 것은 O, 틀린 것은 X로 표기하기도 한다. 이처럼 X란 기호는 부정적인 의미로 많이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요즘 시대는 X가 다른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일론 머스크의 트위터가 X로 명칭을 변경했고, AI는 이제 도입을 넘어 비즈니스 모델 및 운영 프로세스 전반을 AI 기반으로 재구축하는 과정을 거쳐 AX로 전환되고 있다. 이처럼 X가 부정적인 의미에서 벗어나 좀 더 혁신적인 의미로 다가오고 있다. 수학에서 X는 곱하기로 표현된다. 더하기보다 더 많은 수를 나타낼 수 있는 곱하기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저자도 X를 그런 수학의 곱하기와 같은 개념으로 보고 설명하고 있다. 경영은 더하는 것이 아니라 곱하기를 해서 더 높은 시너지를 이끌어 내야 한다고 저자는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X 경영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4개의 장으로 나눠서 설명하고 있다. 1. 왜 X 경영인가 2. X 경영,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3. 폴리매스형 CEO가 새 시대를 이끈다 4. X 경영의 현장에 가다 저자는 각 장마다 여러 가지 실천 체크리스트를 같이 보여주고 있어서 쉽게 진단을 하고 실천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예전에는 하나만 잘해도 성공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여러 가지가 복합된 멀티형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성공을 하는 것 같다. 공학에 인문이 더해지고, 기존의 상식을 뒤엎는 아이디어를 복합적으로 생각해서 성공하기도 한다. 직장인도 이제는 그냥 사무실에 가만히 앉아서 시키는 일만 해서는 AI에 의해 언제 내 자리를 빼앗길지 모른다. 이 책은 그런 직장인들에게도 어떻게 자기 계발을 해야 할지 그 길을 제시하고 있다고 본다. 저자가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콕 찍어서 정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의 시대에는 어떻게 나 자신을 갈고닦아야 할지를 보여주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급변하는 시대에 남들보다 한발 앞서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 책을 읽고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리뷰어클럽리뷰 #X경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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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증정 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X 경영』은 제목부터 도발적이다. 저자는 기존의 경영을 '더하기의 경영'이라 정의하고, 이제는 '곱하기의 경영'으로 사고방식 자체를 전환해야 한다고 말한다. 더하기에서 곱하기로 올라가기도 하지만, 반대로 곱하기에서 더하기, 혹은 마이너스나 0으로 급락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X는 가능성과 위험을 동시에 내포한 개념이다.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대목은 엔비디아의 사례였다. GPU라는 한 분야에서 수십 년간 축적된 기술과 선택이 어느 순간 폭발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이야기다. 과거에는 장인의 위치에 오르기까지 수백 년이 걸렸다면, 지금은 기술·자본·인재·시장의 연결이 곱해지며 짧은 시간 안에 정점에 도달할 수 있다. 이는 단순한 합의 결과가 아니라, 조건들이 맞물려 작동한 '곱의 성장'이라는 설명이 설득력 있게 다가왔다. 하지만 이 지점에서 나는 자연스럽게 곱하기 성장의 또 다른 얼굴을 떠올리게 됐다. 급속한 상승 뒤에 찾아오는 급격한 추락이다. 실명을 굳이 언급하지 않더라도, 한때 폭발적인 주목을 받았다가 순식간에 이미지가 붕괴된 사례들은 우리 주변에 많다. 곱하기로 성장한 구조는 방향이 틀어지는 순간, 하락 역시 곱셈처럼 빠르다. 저자가 말한 '올라가거나 내려간다'는 표현은 그래서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다. 이 책은 성공담만을 나열하지 않는다. 오히려 X 경영은 지속 가능한가, 개인과 조직은 그 속도를 감당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더하기의 경영이 안정과 누적을 상징한다면, 곱하기의 경영은 선택과 집중, 그리고 리스크 관리가 필수다. 아무 준비 없이 곱하기를 시도하면 성장은커녕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처럼 읽히기도 했다. 『 X 경영』은 경영자만을 위한 책은 아니다. 개인의 커리어,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 브랜드를 운영하는 사람 모두에게 적용 가능한 사고 실험을 제안한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얼마나 빠르게 성정할 것인가'보다 '어떤 구조로 성장하고 있는가'를 점검하게 되었다. 곱하기의 시대에 필요한 것은 속도보다 방향이라는 점에서, 이 책은 충분히 곱씹어 읽을 가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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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윤은기 박사의 『X경영』 은 급변하는 시대에 단순한 생존을 넘어 초격차의 성장을 이루고자 하는 개인 또는 기업에게 통찰을 제공해 주는 책입니다. 저자인 윤은기 박사는 교육·경영·방송·행정·문화예술을 넘나드는 한국형 폴리매스로,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한 뒤 경영학 석·박사로 인간과 조직에 대한 이해를 넓혀왔습니다. 저자는 단순한 더하기의 시대는 끝났기 때문에 폭발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곱하기 경영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말합니다. 과거의 방식처럼 10%의 효율을 개선하는 것은 의미가 없고, 10배의 성과를 내는 이른바 "X경영"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초협업과 초융합이 필요한데, 여러 기업들의 실천성공사례를 들어 이해를 쉽게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이 책은 AI등의 도입으로 급변하는 시대를 맞아 생존을 넘어 초성장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능력을 알기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 직장인이든 경영인이든 관계없이 오늘보다 더 성장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혜안을 가져다 줄 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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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기회로 읽게 됐는데, 기대보다 훨씬 알차서 놀랐어요. 사실 경영 서적이라 좀 딱딱할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X경영'에서 말하는 변화나 혁신 키워드들이 지금 제 업무 고민이랑 맞닿아 있어서 금방 몰입해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변화 빠른 시기에 조직이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지 현실적인 힌트를 많이 얻은 기분이에요. 좋은 책 만날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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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잇님들 오늘의 주기적인 루틴대로 건혁이의 경영·경제부분 서평단 활동이야기를 해보려고합니다! 오늘은, AI시대를 맞이해서 새로운 신(新) 경영 패러다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의 선정된 책, <X경영> 저자는? 출처 입력 윤은기 지음 오늘의 선정된책, <X경영> 목차는? 출처 입력 Chapter 1 왜 X 경영인가? Chapter 2 X경영,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Chapter 3 폴리매스형 CEO가 세 시대를 연다 chapter 4 X경영의 현장에 가다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늘의 선정된 책, <X경영> 책 특징 출처 입력 오늘의 선정된 책, <X경영>은 새로운 AI시대가 도래하여, 기업을 경영하는 CEO(경영자)들이 어떠한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을 가져야 하는지, 방향성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먼저, 처음에는 X경영과 X시대인지를 설파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저자가 주장하고자 하는 무엇인지에 앞서 저자가 정의내린 X경영과 X혁명이 무엇인가를 먼저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 x경영의 실전과 차세대 기업을 운영하는 CEO가 가져야 할 유형을 소개 하고 현재 글쓴이가 주장하고 있는 X경영의 실천 현황을 기업별로 살펴 봄으로써 글쓴이가 주장하는 X경영의 현황과 성공사례를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선정된 책, <X경영>에서 눈에 띄는 점 출처 입력 오늘의 선정된 책, <X경영>에서 눈에 띄는 점은 두가지 인데, 첫번째로 Chapter 2 X경영,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라는 부분에서, X경영의 실천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저자는 설명을 하고, 그 이후 각 소파트 마다, 실천리스트를 체크리스트를 제공해줌으로써 X경영에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독자들이나, X경영에 관심이 있어서 직접 기업운영에 도입해볼 CEO(경영자)들에게 자가진단표를 제공해 줌으로써, 자기주도적인 점검을 할수 있게 해준 부분이 정말 인상이 깊었고, 마지막.chapter 4 X경영의 현장에가다에서는 X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현재 기업들의 현황과 성과를 살펴 봄으로써 글쓴이의 주장에 더욱 힘을 싣는 부분이 인상깊었습니다. 오늘의 선정된 책, <X경영> 총평 출처 입력 오늘의 선정된 책, <X경영>은 AI시대와 미래를 거듭할 수록, 경영환경의 빠른 변해 대처를 하기 위해 기업을 운영하는 CEO가 가져야 할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을 X경영이라는 이름으로 설파한 책입니다. 저자의 전문적인 식견으로 X경영의 정의와 실천 방법 그리고, X경영의 적용한 기업의 현황을 볼수 있어서, 생소한 개념에 대한 이해가 쉽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선정된 책, <X경영>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출처 입력 오늘의 선정된 책, <X경영>은 AI시대와 시시각각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해 기업을 운영하는 CEO(경영자)들이 어떠한 경영 패러다임임과 그 패러다임을 가지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저자가 전문적으로 주장하는 책입니다. 맨 처음 이책을 보시는 분들은, X경영에 대한 개념이 생소하겠지만, 실천리스트와 X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기업의 현황 사례를 읽어 봄으로써 X경영에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거나, 도입을 할려는 분들에게 정말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말하자면, 경영학에 개인적으로 관심있으시거나, 새로운 경영방식에 고민하시는 경영자분들이라면 이 책을 권고해드리는 바 입니다. 그럼 이번 서평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서평도 기대해주세요!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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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X경영』은 예측 불가능한 환경 속에서 기존의 성공 공식을 과감히 재검토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저자는 급변하는 시장과 조직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것은 단순한 관리가 아닌, 변화 자체를 전략으로 받아들이는 사고방식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의 강점은 추상적인 경영 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기업 사례와 구체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통해 독자가 현실적으로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리더십에 대한 관점이다. 리더는 정답을 제시하는 존재가 아니라,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조직이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방향과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라는 설명이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또한 개인 차원에서도 자신의 역량을 어떻게 확장하고 변화에 적응해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해, 경영서이면서도 자기계발서처럼 읽힌다. 『X경영』은 경영자뿐만 아니라 변화의 흐름 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고민하는 직장인, 예비 리더들에게도 유용한 나침반 같은 책이다. 불확실성을 두려움이 아닌 기회로 전환하고 싶은 독자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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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한민국 사회에 '시테크'와 '협업'이라는 화두를 던지며 변화를 선도해온 윤은기 박사의 신작 『X경영』은 단순한 경영 지침서를 넘어 AI 혁명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상적 전환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우리 사회가 오랫동안 신봉해왔던 '더하기(+)'의 선형적 사고 모델이 더 이상 기하급수적으로 진화하는 현대 기술 생태계에서 생존할 수 없음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10을 세 번 더해 30을 만드는 정직한 축적의 시대는 저물고, 10을 세 번 곱해 1,000이라는 압도적 초격차를 만들어내는 '곱하기(X)'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선언하는 것입니다. 이 책은 왜 일론 머스크가 자신의 제국을 'X'라는 기호 아래 통합했는지, 그리고 왜 전 세계 유니콘 기업들이 전통적인 제조 기업들과는 차원이 다른 속도로 성장하는지에 대한 구조적 해답을 제시합니다. 저자가 제시하는 'X경영'의 핵심은 초성과와 초리스크의 공존입니다. 곱하기의 원리는 가치를 폭발적으로 증폭시키지만, 그 수식 안에 단 하나의 '0'이라도 개입되면 결과는 순식간에 제로가 되고 마이너스가 개입되면 회복 불가능한 초재앙으로 이어진다는 통찰은 매우 날카롭습니다. 이는 리더십의 본질이 단순히 성과를 독려하는 것을 넘어, 조직 내에 스며든 리스크를 관리하고 시너지를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하는 '정교한 설계자'의 역할로 진화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특히 인간과 AI의 고도화된 협업이 일상화된 오늘날, 기술 그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서로 다른 가치를 연결하여 새로운 에너지를 창출하는 '융합의 지혜'임을 강조하며 독자들에게 새로운 경영의 상징체계를 전달합니다. 인재상에 대한 제언 또한 이 책의 백미입니다. 한 분야에 매몰된 단편적 전문가가 아니라, 다양한 학문과 예술, 기술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폴리매스(Polymath)형 리더'를 새로운 시대의 주역으로 설정합니다. 저자 본인이 심리학, 경영학, 공공행정, 문화예술을 융합하며 살아온 궤적을 바탕으로 제시하는 21세기형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델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천적입니다. 젠슨 황이나 일론 머스크 같은 글로벌 리더부터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협업인 '아파트(APT.)', 그리고 K-컬처가 전 세계를 매료시킨 비결 등을 '콜라보노믹스(Collabonomics)'라는 프레임으로 분석해낸 대목은 독자들에게 이론을 넘어선 실전적 통찰을 제공합니다. 결국 『X경영』은 과거의 성공 방정식에 갇혀 '성실한 정체'를 반복하는 이들에게는 뼈아픈 각성을, 보이지 않는 벽을 깨고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이들에게는 확실한 승리의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경영자에게는 조직 생존의 지도를, 직장인과 학생들에게는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는 비결을 제시하는 이 책은, 복잡성 속에서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성장의 원리를 발견하고자 하는 모든 이가 반드시 탐독해야 할 신경영 패러다임의 정수라 할 수 있습니다. #리뷰어클럽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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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리뷰 기존 시대의 경영 철학이 더하기의 경영이라면, 앞으로는 곱하기의 경영을 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책에서 사례로 들고 있는 엔비디아는 단순히 PC용 그래픽카드를 만들던 조금 알려진 회사였었는데, AI기술이 개화하면서 전세계 시가 총액 1위의 기업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있는 기업들의 시가총액을 모두 합쳐도 모자라는 금액이죠. 하지만, 엔비디아의 성공이 어느 한 순간에 이루어진 것은 아닙니다. 수십년 동안 차곡차곡 쌓아올린 축적된 기술와 그 경영적인 선택이 폭발하면서 오늘날의 엔비디아의 성과를 만들어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결국은 불확실한 상황에서 조직이 답을 찾도록 방향과 질문을 던질 수 있는 리더쉽과 그를 잘 실행할 수 있는 조직 구성원들의 시너지가 오늘날의 초일류 기업들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경영자가 아니더라도 앞으로의 미래를 이끌어갈 예비 리더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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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경영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는 제가 개인 사업을 시작하면서 조금씩 경영에 대해, 또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할 일이 많아졌습니다. 그럴 시기에 만난 것이 X경영이란 책이었습니다. 책은 X경영에 대한 정의와 설명, 실천방법에 대한 이야기들이 가득하고 이런 X경영을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실천 체크리스트가 각 장마다 정리되어 있습니다. 또한 X경영의 리더와 경영 현장을 구체적인 예를 통해 조금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보여줍니다. X경영의 정의에 대한 설명을 읽을 때는 사실 뭔가 끼워맞춘 듯한 그런 느낌이라 내용이 확 와닿거나 하진 않았어요. 하지만 실천 방법들, 폴리매스형 CEO에 대한 장을 읽을 때는 참 좋았습니다. “10% 개선을 목표로 하면 기존의 틀 안에서 일하게 되고, 기존의 도구와 가정에 얽매이게 욉니다. 하지만 10배 개선을 목표로 하면 문제를 완전히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봐야만 합니다. 그 순간 엄청난 자유가 주어집니다.” 나는 내 일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10배의 개선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이 부분을 읽으며 정말 생각을 완전히 뒤집어야 하는 거구나, 내가 10% 개선만을 보며 일하고 있구나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새로운 관점이었고 흥미가 동했습니다. 10배의 개선을 위해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협업을 하기 위한 마음 가짐에 대한 이야기들도 좋았습니다. 또한 신세대와의 협업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며 영화 ‘인턴’이 생각났어요. 나는 신세대들과 늘 만나는 일을 하면서도 신세대의 흐름에 나를 맞추고 있는 게 아니라 내 흐름에 그들을 맞추고 있는 건 아닐까 돌아보게 되기도 했습니다. 폴리매스형 CEO에 대한 부분을 보면서 협업을 휘해 리더가 어떤 자질이 필요한지도 보게 되었고, 끊임없는 공부의 필요성도 느꼈습니다. 어쩌면 늘 들어왔던 추상적인 이야기들일 수도 있는데, 책을 읽으면서 듣고 흘려버렸던 일들을 구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또한 제가 하고 있는 일에서 작지만 변해야할 부분을 찾아내고 계획하게 되었어요. 이 책을 읽으며 내 일에 대한 기대가 조금은 더 자라난 것 같습니다. 자기 일에 대한 길을 잃어 흐르는 대로 살고 있다면 한 번 읽어보기에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