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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지도자의 어처구니 없는 계엄으로 받은 스트레스로 힘든 나날이었습니다. 언론에 조각조간 나왔던 정보 그리고 편항된 언론의 보도 등으로 정리가 잘 안되던 1년이 깔끔하게 정리되는 기분입니다. 그리고 냉철하게만 보이시던 박선원의원님의 필력까지! 강력 추천합니다!!! |
| 노무현 대통령님때부터 공직을 시작해 지금 이 순간 까지 멈출수 없고 달려온 왔던 이유는 오로지 국민을 위해서 였을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그리워하는 진짜 눈물 그리고 계엄에 있어서의 물러날수 없는이유와 그상황이 자세히 일기처럼 적혀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역사에대해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