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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아트북같은거 굳히?싶어서 안사는 스타일인데 아이와 같이 보다가 제가 주토피아에 빠져버려서 1.2 다 찾아서 구매하였네요 ㅜㅜㅜ 세계관도 알슈있고 캐릭터비하인드도있고 개인적우로 저는 구매후 만족하였습니다. 맘에들어요 3도 얼른 나오면좋겠어요 |
| 주토피아 1도 좋아했지만 2보고 더 미친듯이 좋아하게 돼서 아트북 구매해봤어요.. 오타쿠 필독서가 왜이렇게 많은건지 미치고 팔짝 뛸 지경입니다,,,, 이것저것 재밌는 설정이랑 설정화들 하나하나 뜯어보느라 너무 바빴고 재밌었어요 ㅠㅠ 주토피아 영원히 계속되길.... |
| 주토피아2 아트북은 세계관 확장과 캐릭터 변주의 깊이를 보여준다 색채와 질감 연구가 풍부해 애니메이터들의 제작 과정에서의 고민이 생생하다 콘셉트 스케치부터 최종안까지 흐름이 명확하다 주토피아 팬이라면 꼭 소장해두는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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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2의 팬이라면 읽었을 때 후회 안 할 책입니다 다양한 캐릭터의 초기설정과 초기 디자인이 수록되있고, 지나가는 조연들도 설정과 디자인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닉과 주디가 최애가 아니라도 볼게 많습니다 캐릭터 뿐만 아니라 주토피아에서 나온 공간들의 설정도 자세하게 풀어줍니다 강추 |
| 칼리콜레후아 헐리 저자의 더 아트북 오브 주토피아 2다. 주토피아 2를 너무 재미있게 보고 나서 주토피아 1 아트북이 좋았던 게 떠올라서 사게 되었다. 아트북의 내용은 주로 캐릭터들의 설정이나 영화 속에 있던 사건들의 뒷이야기로 가득했는데 주디와 닉 둘의 이야기를 더 알고 싶던 나로서는 조금 아쉬웠다. 하지만 촬영 연출? 같은거나 새롭게 알게 된 이야기로 가치있는 소비였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