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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TV를 보다 보면 북극의 얼음이 녹아 북극곰이 살아갈 곳이 점점 사라진다는 '기후 위기' 관련 뉴스와 광고를 햇님이와 함께 보고 합니다. 교육, 환경과 시사 뉴스에서도 '탄소 중립','탄소중립 2050' 종종 듣기도 하고요. '탄소 중립'에 대해 알아보고 우리가 지구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려고 하는데, 그것을 6살 햇님이에게 설명해 주는 것이 쉽지 않더군요. 유치원에서 물을 아껴 쓰고, 아나바다 운동을 하고, 분리수거를 한다는 것을 교육받아 알고 있지만 단순 이런 활동을 왜 해야 하는지 아이의 눈높이에서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 할까? 고민하던 찰나 가문비 어린이 출판사의 '탄소 발자국을 지워라' 책을 읽게 되었어요. 동물들이 소풍을 온 것 같은데, 소풍에 가져온 음식들에 검은 발자국이 있네요? 검은 발자국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교과연계된 내용이라 미리미리 읽어두어도 좋아요. 1학년, 3학년 되어서 또 읽어도 좋고~~ 교과 연계돼서 꼭 읽는다기보다 교과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된다면 더 좋다는 거겠죠? 따스한 봄 날씨에 너무 더운 동물 친구들 여우, 너구리, 토끼, 삽살개예요. 온실가스 때문에 지구가 뜨거워져서 그런 거라고 하네요. 지구 대기를 오염시키는 온실가스를 보여주는 그림까지 한눈에 쏙쏙 들어오고 이해하기 좋아요. 너무 더운 나머지 여우, 너구리, 토끼, 삽살개는 시원한 계곡으로 소풍을 가기로 해요. 동물 친구들과 함께 계곡에 자리를 잡고 도시락을 펼쳤어요. 소고기 완자, 야채 김밥, 당근, 토마토, 바나나, 생선구이, 흰밥, 일회용 포크와 컵, 과자 네 봉지, 탄산음료, 생수를 가지고 와서 나눠 먹었어요. 배부르게 먹은 동물 친구들은 쓰레기를 밀어놓고 벌렁 드러누웠더니 시원한 바람에 잠이 솔솔 왔어요. 갑자기 방울 소리가 들리더니 눈앞에 환해졌고 동물 구들은 깜짝 놀라 벌떡 일어났어요. 숲의 요정이 동물 친구들을 바라보고 있었어요. 숲의 요정은 동물 친구들에게 "너희가 온실가스를 높이고 있잖아! 숨이 차서 견딜 수가 없다고!" 말했어요. 숲의 요정은 동물 친구들이 먹은 음식들과 쓰레기를 가리키며 탄소 발자국에 대해 말해주었고, 탄소 발자국은 '어떤 물건을 만들거나 우리가 무언가를 할 때 나오는 나쁜 가스를 모두 합친 것이야'라고 알려주면서 음식 1Kg에 해당하는 온실가스 배출량도 보여주었어요. 숲의 요정은 동물 친구들에게 탄소발자국 마크 보는 법도 알려주고, 탄소발자국을 볼 수 있는 돋보기를 주었어요. 동물 친구들은 탄소 발자국 돋보기를 이용해서 무엇을 할 수 있었을까요? 탄소 중립을 위해 어떤 노력을 더 할 수 있었는지 궁금해집니다. 햇님이와 함께 탄소중립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사실 어렵게만 느껴졌어요. 이 책을 함께 보는 순간 나와 햇님이는 탄소중립에 대해 알게 되었고, 실천하는 방법이 결코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아이와 함께 필요 없는 전기를 스위치 끄기, 물을 아껴 쓰기, 쓰레기는 분리수거하기, 등등 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더 적극적으로 실천하기로 했답니다. 물론 탄소발자국을 볼 수 있는 돋보기는 없지만요. 나와 자연, 지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작은 실천이 모여모여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살리고 탄소중립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책을 통해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이 저도 배우는 것이 많아 유익한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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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탄소발자국을 지워라 김숙분글 김정진 그림 가문비어린이 출판 요즈음은 탄소중립 탄소발자국이란 말을 많이 들고 다양한 곳에서 교육을 진행하기도 한다 . 아이들도 학교에서 유치원에서 이야기를 듣기에 어른들보다 더 일회용품사용을 지양하고 안쓰는플러그뽑기나 밝은날 전등끄기등을 실천하려고 하는 모습을 많이 보곤 하는데 이번에 보게된 탄소발자국을 지워라는 더 구체적으로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기 쉽게 이야기를 전개하며 구체적으로 탄소발자국이란 그리고 어떻게 우리가 살아가면서 노력을 해야하는지를 잘 표현 해주고 있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동물친구들도 온실가스 때문에 지구가 뜨거워 지고 그것에 자연재해로도 연결될수 있는 문제라는것을 알기에 걱정을 합니다. (그리고 지구대기를 오염시키는 온실가스엔 이산화탄소 메탄 아산화질소등이 있다는걸 그림으로 잘 표핸 해주기도 하네요) 더위에 친구들은 계곡으로 도시락을 싸서 놀러를 가자고 하고 소고기 완자와 김밥 생선구이외 흰밥 일회용포크 컵 과자 탄산음료등 보통 우리도 많이들 싸서 다니는 도시락을 준비 하였습니다. 그런데 요정이 나타나네요??아이들은 요정이 나타나서 놀라기도 하지만 우리도 모르는 사이 온실 가스를 높이고 있다는 사실에 더 놀라게 되지요. 온실가스가 올라가면 물난리 산불에 빙아가 녹고 물이 부족해지고 생물의 종이 감소하는등 너무나 많은 재해들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우리가 무슨 탄소발자국이 있어 하지만. 소고기나 양고기 치즈 염소고기등 그리고 일회용기나 과자봉지등 크게 생각하지 않았던 부분들까지 탄소발자국이 생긴다는걸 알고 놀라게 되지요. 그리고 탄소배출량을 줄이기 해서 좀더 자세히 주의를 기울이며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 우리집에도 있는데 나도 저렇게 쓰고 있는데 몰라서 주의를 기울이지 못한 부분까지 아이와 책을 보면서 다시 한번 우리가 어떤 자세로 탄소중립을 위해 실천해야하는지를 이야기 해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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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탄소 발자국에 관한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온실가스로 인해 지구가 뜨거워지고 기후변화가 심해지고 있어 걱정입니다. 탄소발자국에 대한 이야기를 그림책을 통해 쉽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여우, 너구리, 토끼, 삽살개는 더위를 식히기 위해 도시락을 싸서 계곡으로 놀러 갔어요. 각자 가져온 도시락을 나눠 먹고 쓰레기를 밀어놓고 잠을 잤어요. 갑자기 찰랑찰랑 방울소리가 들리고 눈앞이 환해졌어요.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걸까요? 숲의 요정이 네 친구 앞에 나타났어요. 숲의 요정은 친구들에게 온실가스를 높이고 있다고 말하며 그로 인해 일어나는 일을 말해 줍니다. 물난리, 산불, 빙하가 녹고, 물 부족에 질병도 퍼지고 생물의 종이 감소할 수 있다니 생각만해도 무섭습니다. 도대체 네 친구의 어떤 행동이 온실가스를 높이는 결과로 이어진걸까요? 네 친구가 먹은 음식들에 이렇게나 많은 탄소 발자국이 찍히고 온실가스가 배출된다니 놀라워요. 음식의 재료를 생산하고 조리하는 과정에서 많은 이산화탄소가 발생한다고 해요. 음식의 재료나 음료수, 제품들을 구매할 때에도 탄소 발자국 마크를 확인하는 습관을 기르면 좋겠네요. 전 세계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니 우리들도 탄소중립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야겠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재밌는 이야기와 함께 알아본 탄소발자국과 탄소중립 이야기 어떠셨나요? 어느 정도 알고는 있었지만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로 쉽게 알려주니 더 좋았어요. 우리의 아이들이 살아갈 아름다운 미래를 위해 모두들 노력해갔음 합니다. #탄소발자국을지워라 #김숙분 #김정진 #가문비어린이 #환경문제 #기후위기 #온실가스 #탄소발자국 #탄소중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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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분 작가님의, '탄소 발자국을 지워라' - 아이와 함께 읽는 기후 감수성 책 - 우리가 지구를 지킬 수 있어요! 탄소발자국과 탄소중립 이야기 여우. 너구리, 토끼, 삽살개는 더위를 식히려고 도시락을 싸서 계곡으로 놀러 간다 음식을 먹은 뒤 쓰레기를 밀어놓고 쉬는데. 숲에 사는 요정이 친구들에게 찾아온다 요정이 은 지팡이로 쓰레기를 톡톡 치자,갑자기 까만 발자국 이 가득 찍히는데...
요즘 아이들이 학교에서 "탄소 중립", "기후 위기" 같은 말을 자연스럽게 꺼내는 걸 보면 시대가 정말 많이 바뀌었다는 걸 느낍니다. 하지만 막상 부모 입장에서는 이 주제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죠 그런 점에서 '탄소 발자국을 지워라'는 학부모에게도 참 반가운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탄소 발자국이라는 다소 어려운 개념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면서, 일상 속 행동이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어요. "왜 분리수거를 해야 하는지", "고기를 덜 먹는 게 왜 도움이 되는지" 같은 질문에 정답을 강요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해 보게 만드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책을 읽은 뒤 우리 집에서는 장바구니를 잊지않고 챙기려하고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해 보는 작은 실천을 시작했습니다. 거창하진 않지만, 아이가 먼저 제안했다는 점에서 이 책의 힘을 느꼈습니다. 기후 교육이 숙제가 아니라 생활의 일부가 되길 바라는 학부모라면, <탄소 발자국을 지워라> 를 아이와 함께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책 한 권이 가족의 대화를 바꾸고, 생활 습관을 조금씩 바꾸는 계기가 되어 줄 거라 생각해요.🌱 ■ 초등 교과 연계 통합교과 1학년 1학기 고민을 들어봐요 (사람들) 통합교과 1학년 1학기 그림책으로 만나는 탐험 (탐험) 과학 3학년 2학기 1단원 재미있는 나의 탐구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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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발자국을 지워라 | 즐거운 그림책 여행 37 김숙분 (지은이),김정진 (그림)가문비(어린이가문비)2025-11-28 탄소 배출을 적극적으로 줄여 나가서, 결국에서는 탄소 배출량을 0으로 줄이면서 지구의 평균 온도 상승을 1.5도로 낮추는 목표로 국제사회는 파리협정을 2015년에 했다고 합니다. 그 의도와 취지는 무척 공감하고 당연하다고 반드시 필요하다고도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목표에 비해 실천과 행동은 그 목표를 따라가지 못하는 듯 하네요. 우리들은 여전히 일회용 물건을 너무나 편하게 자주 쓰고 쉽게 버리고, 점점 더 도로는 자동차 배기가스로 맑은 하늘이 점점 사라지고 쓰레기를 제대로 분리하여 버리려는 노력보다는 귀찮음에 한 봉지에 몽땅 다 담아서 처리하기 일쑤입니다. 탄소를 줄이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고, 지구의 온도는 낮추는 이 거창하고 원대한 목표가 단지 꿈으로만 남으면 안되기에 더 적극적이게 실천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사실에는 누구나 다 공감합니다. 행동을 보여주기가 쉽지가 않기에 실천으로 이어지지는 않는것 같아요. 이 그림책에 나오는 여우, 너구리, 토끼와 삽살개는 더위를 식히려고 계곡으로 놀러와 도시락을 맛있게 먹고는 쓰레기를 제대로 치우지 않고는 그냥 누워서 쉬고 있었어요. 그 모습을 보다 못한 숲에서 사는 요정이 나와서 동물 친구들에게 중요한 사실을 일깨워줍니다. 지금 환경을 지키지 않으면 우리 동물뿐만 아니라 식물 그리고 자연까지 어느 누구도 이 세상에서 삶을 살아가기 어렵다고 말이죠. 우리가 같이 노력하지 않으면 지구를 구할 수 없다고 담담하지만 강력하게 동물 친구들에게 전달하고 있어요. 또한, 우리가 맛있게 먹고 즐기는 음식에서도 생각지도 못한 많은 탄소가 배출된다는 사실에 놀랍기도 하면서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고 실천하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해줍니다. 탄소 중립시대는 이제는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지금부터라도 지키고자 노력해야 아주 중요한 임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