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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4권에서는 졸업을 점차 앞두고 각자의 길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아쉬움과 설렘, 그리고 그 안에서 변함없이 이어지는 엉뚱하고 유쾌한 친구들과의 해프닝이 균형 있게 그려집니다. 특히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신한 코미 양과 타다노가 소소한 일상 속에서 나날이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애정과, 말없이도 통하는 깊어진 신뢰가 풋풋한 간지러움을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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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권이라는 긴 시간 동안 코미 양이 한 걸음씩 내딛는 성장을 지켜볼 수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커뮤증이라는 장애를 딛고 진정한 친구를 사귀고 세상을 넓혀가는 모습은 언제 봐도 가슴이 뭉클해요. 이번 34권에서도 주변 인물들과의 다정한 에피소드들이 가득해서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초판 부록 일러스트 카드의 퀄리티도 역시 최고네요. 소소하지만 확실한 힐링이 필요할 때마다 꺼내 보고 싶은 명작입니다. 코미 양의 여정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계속되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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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34권입니다. 소통에 서툰 코미 양이 친구들과의 관계를 통해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이번 34권에서는 3학년이 된 코미 양과 타다노 군의 마지막 학년 생활이 본격적으로 그려집니다. 특히 학급 대항 운동회에서 코미 양이 반 친구들을 위해 진심으로 응원하고 뛰어노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고 안정감을 주는 에피소드들이 많아 읽는 내내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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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이 시작되면 '멘탈 건강법'이라는 주제로 작가의 코멘트가 나오고 멘탈이 나간 축구부 캡틴 와카이 군의 모습과 그런 그의 멘탈을 잡아주는 만바기 양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번 권도 재미있었고, 다음 권도 기대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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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대학 스토리까지는 아니겠지? 고3 후반부를 다루는 34권 졸업을 앞둔 캐릭터 사이 심적 변화는 물론이고 관계의 변동을 다루는데 졸업이 다가옴에 따라 여주인공은 물론 친구들은 각자의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는 모습이 공감이 되는 34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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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토모히토 작가님의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34권 입니다. 본격적인 고교 마지막 축제편이네여 반장이된 코미양한테도 더욱 의미가 큰 에피소드 라고 생각합니다. 점점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 어떻게 끝날진 모르겠지만 무사히 잘 완결됬으면 좋겠네요 |
| 코미양..반장으로서의 최대 이벤트 문화제가 찾아왔습니다. 카와이 양의 리더십에 의욕을 얻기도하고 떨리기도 하면서 반장으로 책임을 지는 용기를 냅니다. 이번 권의 더 많은 재미는 고백에 대한 답변이 보류 상태였던 와카이 군과 루미코 양의 뒷이야기와 시이나 양의 첫 속마음 등으로 풍성한 재미를 줍니다. |
| Oda Tomohito 작가님의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34이라는 도서를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마음의 지주입니다라는 챕터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하게 됩니다. 멘탈 건강법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와카이의 멘탈이 요새 좋지 않습니다. |
| 이번 34권은 문화제 에피소드가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이 에피소드를 통해 반장으로서의 코미가 보여준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라면 매점을 운영하면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트러블을 리더로서 해결하려는 코미의 모습, 매점을 운영하는 중간중간에 타다노와 코미가 꽁냥거리는 모습, 여러 친구들이 코미의 매점을 방문하면서 축제를 즐기는 모습 등등 그동안 코미가 성장한 모습을 두루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 권에서 문화제가 마무리 된다고 하니 35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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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 학교 축제 준비를 돕고 있습니다만, 거기에 이르기까지의 에피소드가 그려져 있습니다. 학교 축제에서도 점점 주위의 사람을 끌어들이면서 성장해 가는 코미양 곧 졸업입니다. 대학에서 그룹 워크 때에 같은 그룹이었던 타다노씨는 향후 어떻게 되는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