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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골동양과자점 3.요시나가후미. 서양골동양과자점이완전판으로돌아왔습니다. 초판부록으로아크릴북마크도주는데아직도주네요. 컬러원고가복원되었습니다.전에는없던새로운레시피도수록이되었습니다.안살이유가없습니다.서양골동양과자점의팬이라며롷치지말고구매하세요.옛추억에잠길수있어서좋습니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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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판 이전은 모르겠는데 요시나가 후미 작가님 다른 작품 어제 뭐 먹었어? 이거는 종이재질이라 읽을 때마다 벗기고 보거든요ㅠㅠ 근데 이건 반딱반딱하고 물에 강한 재질이라 좋습니다. 마음 편안하게 볼 수 있어요. 작품마다 다르겠지만 다른 작품들도 이렇게 나오면 재탕하기 매우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크리스마스 때 진짜 재미있었어요!ㅋㅋㅋ 술취한 사람들만 반겨주는 산타! 치카게랑 타치바나랑 케미도 진짜 좋고~ 그리고 이 권에서 시로 씨랑 비슷하다는 느낌이...!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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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주변에 의해 시끄러워지는 마성의 케이크숍 ‘앤티크’. 이번에는 방송에 소개돼 그 파급력이 더 커질 전망이네요. 아나운서 콤비에 맹렬한 대시가 그저 불편하기만 한 오노에 반해 두 사람의 몸에만 흥미를 느끼는 타치바나입니다. 그리고 백화점에서 케이크 판매를 하게 된 앤티크 팀은 같이 참가하게 된 다른 팀의 적개심을 느낍니다. 이미 여러 차례 스캔들을 일으킨 오노 때문인데요, 급기야 타치바나의 눈에 다래끼가 생기자 오노는 결심한듯 치카게에게 콤비를 이뤄 손님 접대의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우여곡절 끝에 시작된 백화점 진출은 성공할 수 있을 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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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 코믹스에서 나온 요시나가 후미 작가님의 서양골동 양과자점 완전판3권 리뷰입니다. 이 책을보면 케이크가 너무 먹고싶어지고... 고오급 식기를 손님들에게 제공하는 고오급스러운 케이크가게가 하고싶어집니다.. 제과제빵도 배우고싶어져요... 저런 가게가 우리집앞에 있었으면..하는 생각도들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케이크의 레시피 설명 전부 좋고 그림도 좋아요 !! 스토리는 당연히 재미있구요. 처음엔 스토리에 집중해서 읽지만 재탕을 계속하다보면 케이크를 유심히 보고있는 저를 볼 수 있었습니다...케이크 레시피 스크랩도하고 케이크도 따라그려봤어요. 작가님이 이런작품 또 내줬으면 좋겠어요 !!!넘 재밌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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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나가 후미님의 서양골동 양과자점 완전판 3입니다. 구판으로만 있었을 때 재밌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딱히 구매욕은 안 들었다가 완전판으로 나왔다는 소식에 소장하려고 구매했는데 재밌었어요. 평범한 드라마 같은 스토리지만 그 안에 사랑 우정 감동 추리까지 갖가지 요소들이 들어있는데 재밌게 잘 그려졌더라구요. 비엘물이라기엔 딱히 비엘물 같지도 않고 되려 디저트 요리만화같아요. 그림체도 좋고 스토리도 좋고요. 이 작가분 다른 작품들도 보니까 비엘물이지만 드라마적인 부분이 더 커서 비엘물 못 보시는 분들도 진입에 아주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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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나가 후미 작가님의 서양골동 양과자점 완전판 3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가님의 대단한 점은 조연들을 등장시키면서도 그 등장이 억지스럽다던가 하지 않고 물 흐르듯이 이어지고 전체적인 이야기와도 막힘없이 유려하게 융화되는거 같아서 좋아요. 새로운 캐릭터가 나오면 왠지 거부감드는데 그런게 없네요. 이번권에는 아나운서라던가 오노 전 애인 등이 나오는데도 전체적으로 잘 어울려서 막힘없이 봤어요. 재밌게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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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타치바나의 측근인 치카게도 점원으로 합류하여, TV 방송 출연과 백화점 팝업스토어 오픈으로, 오늘도 시끌벅적한 「앤티크」. 바로 그때, 새빨간 장미꽃다발을 안고 오노를 만나러 온 남자가 있었다. 오노의 프랑스 유학 시절 스승이자 옛 애인인 쟝 바티스트 에반. 그가 오노에게 한 제안이, 타치바나 일행을 안절부절못하게 만든다. 「앤티크」 붕괴 위기에 직면한 제3권!!
완전판은 당연히 구매죠 ㅎㅎ 너무 좋아요 재밌게 잘봤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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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의 주택가에서 조용히 영업 중인 케이크숍 「앤티크」. 그곳에서 일하는 수염이 지저분한 사장 타치바나와, 천재 파티셰인 오노 사이에는 어떤 과거가 있었다. 그것은 동급생이었던 고교 시절, 좋아한다고 고백한 오노를 타치바나가 야멸차게 차버린 전적이 있다는 것. 게다가 과거의 숫기 없던 모습에서 「마성의 게이」로 눈부시게 성장한 오노가 다시 한번 대시하는데심야의 주택가에서 조용히 영업 중인 케이크숍 「앤티크」. 그곳에서 일하는 수염이 지저분한 사장 타치바나와, 천재 파티셰인 오노 사이에는 어떤 과거가 있었다. 그것은 동급생이었던 고교 시절, 좋아한다고 고백한 오노를 타치바나가 야멸차게 차버린 전적이 있다는 것. 게다가 과거의 숫기 없던 모습에서 「마성의 게이」로 눈부시게 성장한 오노가 다시 한번 대시하는데심야의 주택가에서 조용히 영업 중인 케이크숍 「앤티크」. 그곳에서 일하는 수염이 지저분한 사장 타치바나와, 천재 파티셰인 오노 사이에는 어떤 과거가 있었다. 그것은 동급생이었던 고교 시절, 좋아한다고 고백한 오노를 타치바나가 야멸차게 차버린 전적이 있다는 것. 게다가 과거의 숫기 없던 모습에서 「마성의 게이」로 눈부시게 성장한 오노가 다시 한번 대시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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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에서 나온 서양골동 양과자점 완전판 3권 리뷰입니다. 이게 단권으로도 여러번 나오고 애장판으로도 나온 걸 보았었어요. 그만큼 인기가 많은 작품인가봐요. 소프트비엘이라고 할 수 있는 일상물 이야기인데요. 어릴 때 모르는 남자에게 납치당한 트라우마를 안고 있는 타치바나가 양과자점을 차려서 오노를 스카우트 합니다. 그 오노는 고등학생 때 자신을 짝사랑했던 상대이고, 타치바나가 무참한 말을 했던 상대예요. 오노는 마성의 게이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타치바나의 측근인 치카게도 있네요. 이들이 양과자점을 차려 운영하면서 맞게되는 다양한 인간관계를 보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