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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겠다,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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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의 서평나는 태호가 부럽다. 별명이 '수학왕'인데 별명답게 수학도 잘한다. 상도 꽤 많고, 되고 싶지는 않지만 아무튼 회장이기도 하다. 그런 점에서는 부러웠다.하지만 하나 없는 것이 있었다. 바로 아빠가 미국에 있다는 것이다.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엄마와 같이 살고 있지만 아빠가 올지 모른다는 기대감을 가지며 자랐다. 그런 태호가 진실을 알게 되어 안타깝기도, 안쓰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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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의 서평

나는 태호가 부럽다. 별명이 '수학왕'인데 별명답게 수학도 잘한다. 상도 꽤 많고, 되고 싶지는 않지만 아무튼 회장이기도 하다. 그런 점에서는 부러웠다.
하지만 하나 없는 것이 있었다. 바로 아빠가 미국에 있다는 것이다.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엄마와 같이 살고 있지만 아빠가 올지 모른다는 기대감을 가지며 자랐다. 그런 태호가 진실을 알게 되어 안타깝기도, 안쓰럽기도 하지만 다행이기도 했다. 이 이야기를 처음 들으면 슬픈 마음이 생기기 때문에 안타깝고 안쓰러웠다. 그렇지만 그렇게 찾던 진실을 알게 된 것은 다행이었다.
나는 수학을 잘 모른다. 수학자는 더더욱. 그런데 그때, '가우스'라는 수학자를 알게 되었다. 뭐, 다른 수학자도 몇 명 나왔다. 리만, 탈레스, 페르마... 유명하다는데 나는 잘 모르기 때문에 실존하는 인물인지부터 모르겠다.
그렇긴 해도 재미있었다. 코끼리 모형이 달린 만년필을 가져갈 때에는 나까지 떨렸다. 그래서 더 흥미진진했다. 그리고 재미있었다.









10살의 서평

서우가 유나한테 혹시 검도관에서 알바하는 거 아니냐고 물어보면 나는 "응"이라고 말할 것 같다.
내가 아빠가 없으면 엄마한테 왜 나만 아빠가 없어?라고 말할 거다. 왜냐하면 궁금하기 때문이다.
유나의 삼촌이 너무 외국인인 것 같다. 왜냐하면 한국 사람은 보통 흰색과 검은색으로 되어있는데 갈색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좋겠다, 너는] 을 읽는 내내 마음 한편이 조마조마했다. 아이들이기에 가질 수 있는 순수한 부러움과 아빠에 대한 상상, 그리고 그것이 빚어낼 수 있는 상처를 섬세하게 다루는 이야기에 깊이 공감하며 책장을 넘겼다. 모든 가족의 모습이 같을 수는 없지만, 다름으로 인해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기를, 그리고 언제나 따뜻한 사랑을 주는 존재가 곁에 있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말이다. 태호의 성장은 단순히 한 아이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모두에게 던지는 질문처럼 다가왔다.

이 책은 비단 아이들만의 이야기가 아닐 것이다. 어른들 또한 타인과 비교하며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거나, 채워지지 않는 마음에 아파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좋겠다, 너는]은 내게 없는 것에 시선을 빼앗기기보다 이미 곁에 있는 것의 소중함을 깨닫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위로와 용기를 전한다. 태호가 빈칸을 채우려 애쓰기보다 이미 채워져 있는 마음을 소중히 여기는 법을 배우는 것처럼,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이 각자의 아픔을 잘 이겨내고 스스로 빛나는 존재임을 알아챌 수 있는 힘을 얻기를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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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m*****6 2026.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러움과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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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파도 속에서 이리저리 흔들리는 십대 아이들에게결코 가볍지 않게 자리하는 감정이 있다면,바로 질투와 부러움일 것입니다.그 복잡한 감정을 투명하면서도 솔직하게 담아낸 작품,조영서 작가님의 '좋겠다, 너는'을 읽어보았습니다.‘모든 것을 가진 사람들은 얼마나 행복할까’,‘내가 그토록 원하는 것을 이룬 사람들은 얼마나 만족스러울까.’우리는 어떤 시기를 지나고 있든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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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파도 속에서 이리저리 흔들리는 십대 아이들에게
결코 가볍지 않게 자리하는 감정이 있다면,
바로 질투와 부러움일 것입니다.


그 복잡한 감정을 투명하면서도 솔직하게 담아낸 작품,
조영서 작가님의 '좋겠다, 너는'을 읽어보았습니다.


‘모든 것을 가진 사람들은 얼마나 행복할까’,
‘내가 그토록 원하는 것을 이룬 사람들은 얼마나 만족스러울까.’
우리는 어떤 시기를 지나고 있든
누구나 한 번쯤 부러움과 질투를 품고 살아가지만,
그 감정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이 작품은 주인공 태호의 시선을 따라가며
그 익숙한 감정을 조금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게 합니다.


수학 천재이자 학교 회장인 태호는
모든 친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그런 태호에게도 채워지지 않는 빈자리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아빠의 부재입니다.


아빠를 한 번도 본 적 없는 태호의 삶에
미묘한 변화가 찾아온 것은
서우가 전학 오면서부터입니다.


태호는 서우의 아빠에게서 알 수 없는 의심을 품게 되고,
수학 모임을 통해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두 아이는 점점 더 자신만의 세계로 고립되어 갑니다.


서로 다른 환경과 결핍을 가진 두 아이는
관계를 맺고, 오해하고, 이해해 가는 과정을 통해
타인을 단정 짓는 일이 얼마나 허망한지를 깨닫게 됩니다.


누군가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것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감당하기 힘든 어려움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
그리고 내가 느끼는 ‘모자람’이
상대의 삶을 충분히 알지 못한 채 내린
어리석은 결론일 수도 있다는 점을
이 작품은 조용하지만 묵직하게 전합니다.


책을 덮고 나니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은 누구인지,
내가 이미 누리고 있는 것들은 무엇인지,
그리고 내가 살아가는 이 삶이
누군가에게는 간절한 희망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주변을 한 번 더 돌아보며,
익숙해서 지나쳤던 것들을
새삼 소중하게 느껴보게 되는 하루가 되었네요 ^^





b*******7 2025.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용기를 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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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윤우가 친구들을 보며 자꾸 좋겠다, 너는…이라고 말하는 이야기예요.윤우는 친구들이 더 잘나 보이고, 더 행복해 보이지만, 사실은 자신도 모르게 스스로를 작게 만들고 있었어요.그러던 어느 날 윤우는 자신처럼 외로움이나 고민이 있는 친구들을 만나게 되고, 그 속에서 모두가 나름의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돼요.그리고 진짜 행복은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게 아
"용기를 내자!" 내용보기
주인공 윤우가 친구들을 보며 자꾸 좋겠다, 너는…이라고 말하는 이야기예요.
윤우는 친구들이 더 잘나 보이고, 더 행복해 보이지만, 사실은 자신도 모르게 스스로를 작게 만들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윤우는 자신처럼 외로움이나 고민이 있는 친구들을 만나게 되고, 그 속에서 모두가 나름의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돼요.
그리고 진짜 행복은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게 아니라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걸 깨닫죠.

이야기가 끝날 때쯤에는 윤우가 한층 성장한 것처럼, 마음이 따뜻해지고 용기가 생기게 되는 그런 책이였어요
비교보다 나답게 살아가는 게 얼마나 멋진 일인지 알려주는 책👍👍

#좋겠다너는 #성장소설 #초등학생독서 #씨드북 #초등동화책
이달의 사락 s******0 2025.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겠다, 너는』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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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관련된 대회라면 우승을 놓치지 않는 태호. 자타공인 수학박사로 정평이 자자하지만 오늘만큼은 기분이 그리 썩 좋지 않다. 엄마가 주변 사람들에게 내가 입상한 것을 자랑하면서 아빠 이야기를 꺼냈기 때문이다. 미국에 머물러 계신다는 엄마의 말씀 그리고 아빠가 태호 선물로 건네주었다던 코끼리 인형 '코식이'로 그렇게 한 번도 본 적 없는 아빠를 떠올린다. 그러던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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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관련된 대회라면 우승을 놓치지 않는 태호. 자타공인 수학박사로 정평이 자자하지만 오늘만큼은 기분이 그리 썩 좋지 않다. 엄마가 주변 사람들에게 내가 입상한 것을 자랑하면서 아빠 이야기를 꺼냈기 때문이다. 미국에 머물러 계신다는 엄마의 말씀 그리고 아빠가 태호 선물로 건네주었다던 코끼리 인형 '코식이'로 그렇게 한 번도 본 적 없는 아빠를 떠올린다. 그러던 어느 날, 태호네 반에 전학생이 찾아온다. 이름은 서우. 이름만 봐선 흔히 볼 수 있을 법한 아이지만 태호를 비롯한 친구들은 모두 놀란다. 왜냐하면 태호와 같은 특이 성인 '제'씨를 가졌기 때문.


'중학교 3학년 때 국어를 가르쳐주셨고늘 블라우스 왼쪽 상단에 브로치를 다셨던 제명지 선생님. 안녕하시죠?‘


그렇게 제태호, 제서우는 특이한 성 때문인지 서로에게 이끌리게 되고 전학생인 서우에게 동네 구경을 시켜주며 둘은 자연스럽게 친해진다. 우연한 기회에 서우 집에 놀러 간 태호는 때마침 집에 계신 서우의 아버지와 인사를 하는데. 이게 웬걸. 서우의 아버지는 저명한 대학교 수학교수이시면서 미국에 남은 가족이 있다고 하시지 않는가. 가우스를 거론하며 이야기꽃을 피운 서우 아버지는 내친김에 수학 모임을 주선하셨고 태호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아저씨를 더 알고 싶어 대뜸 수락한다. 서우는 탐탁지 않았지만 말이다.


그렇게 수학 모임을 하다 보니 태호의 아저씨에 대한 관심과 존경이 점점 집착과 환상으로 바뀌어 갔다. 수학 모임이 혹시라도 취소되면 아저씨의 사무실에 전화를 걸거나 직접 찾아가기까지 했다. 그런 태호는 급기야 서우네 방 서재를 몰래 들어가 아저씨의 만년필을 갖고 나오게 되고 그 모습은 서우의 눈에 발각된다. 안 그래도 요즘 탐탁지 않았던 태호인 데다 친하게 지내고 싶은 유나가 자기보다 태호를 더 선호한다는 생각에 서우는 태호를 도발했다. 그리고 결국 그들은 유나가 그토록 사랑하고 모범을 보이던 검도장에서 주먹다짐을 하며 큰 무례를 범한다.


유나가 보는 앞에서 크게 한 바탕 싸운 태호와 서우. 사과하고 싶은 마음과 먼저 사과받길 바라는 마음 사이에서 둘은 용기를 내어 대화를 하고 각자가 갖고 있던 속사정을 털어놓는다. 태호가 혹시 서우 아버지가 말한 '지켜주지 못한 아이'가 내가 아닐까라고 말하자 서우는 크게 노하며 그것은 죽은 자기 누나라고 얘기한다. 그 속에서 태호는 크게 오해했음을 인지하고 서우에게 용서를 구했고 그런 서우는 유나의 도움을 받아 태호와의 앙금을 씻는다. 그리고 서우 아버지의 중재를 통해 태호와 서우는 식사를 하며 서로의 결핍이 가져온 해프닝을 이겨내기로 마음먹는다. 끝으로 태호는 홀로 자신을 애지중지하며 키워주신 엄마의 처지를 깊이 감사하고 이해하며 이야기는 막을 내린다.


조영서 작가는 본인이 경험한 어린 시절 질투와 결핍을 경험한 일화를 바탕으로 본 동화를 펴냈다. 문득 국민학교 친구들이 우리 집에 한 번 놀러 왔다 경악을 금치 못했던 그날이 떠올랐다. "이런 곳에서 사람이 어떻게 살아?"라고 했던 친구의 목소리와 왕방울만 한 눈은 3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하다. 할 수만 있다면 나의 100점 시험지와 친구의 30점 시험지를 바꾸는 대신 그 친구의 야구 글러브가 갖고 싶다 생각했던 그날도. 어른이며 초등학교 교사인 지금, 태호와 서우의 모습을 보니 숱하게 교실에서 싸웠지만 지금은 어엿한 성인이 된 제자들의 모습이 스쳐 지나간다.


『좋겠다, 너는 』은 극복할 수 없는 문제인 것 같았지만 결핍 속에서 해법을 찾아 관점이 바뀌고 더 나은 내일로 발돋움하려는 청소년들에게 힘을 주는 책이다. 교사이자 아빠이다 보니 제자들과 자식들의 더 나은 미래를 항상 응원하고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을 놓을 수가 없고 놓아서도 안 된다. 세상 어느 누구도 모든 것을 다 알고 원하는 것을 다 가질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가지려면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질투와 시기가 아닌 나눔과 배려의 자세의 꾸준함이라고 본다.


이 책을 오늘도 힘겹게 교실 안팎에서 마음앓이하고 있을 친구들에게 권하며 이렇게 말하고 싶다


넌 이미 충분하다고. 그리고 더 나아질 거라고.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저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h******s 2025.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용기를 얻고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깨닫게 하는 이야기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용기를 얻고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깨닫게 하는 이야기" 내용보기
수학왕 태호는 엄마의 자랑거리예요. 태호가 수학대회에서 상을 타자 엄마는 옷도 갈아입지 않고 회사 동료 단톡방에 상장사진을 올릴 정도예요.학교에도 인정받고 엄마사랑도 듬뿍 받는 태호. 태호에겐 아끼는 코끼리 피규어가 있어요. 얼굴 한번 본 적없는 미국에 계신 아빠가 유일하게 보내주신 선물이었어요.그러던 어느날 미국 시카고에서 온 서우라는 아이가 전학을 와요. 그런데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용기를 얻고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깨닫게 하는 이야기" 내용보기
수학왕 태호는 엄마의 자랑거리예요. 태호가 수학대회에서 상을 타자 엄마는 옷도 갈아입지 않고 회사 동료 단톡방에 상장사진을 올릴 정도예요.

학교에도 인정받고 엄마사랑도 듬뿍 받는 태호. 태호에겐 아끼는 코끼리 피규어가 있어요. 얼굴 한번 본 적없는 미국에 계신 아빠가 유일하게 보내주신 선물이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미국 시카고에서 온 서우라는 아이가 전학을 와요. 그런데 서우의 성도 특이한 성인 '제'씨였어요. 게다가 서우의 아빠는 수학 전공 교수님이라고 하지 뭐예요.

서우네 집에 놀러갔다가 서우아빠 서재에서 코끼리 장식이 붙은 만년필을 발견하는 태호.

가슴이 쿵쾅거리며 저도 모르게 만년필을 주머니에 넣어버려요.

과연 태호와 서우는 어떤 사이일까요?


완벽한 아이 태호는 전학생 서우가 너무 부러워요. 태호에겐 없는 자상한 아빠가 서우에겐 있었거든요.

수학도 잘하고, 미국에서 공부하고 오셔서 대학교수를 하고 계신 서우 아빠가 너무 부러운 태호.

이 이야기는 친구를 부러워하는 아이들의 솔직한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어요. 그 안에서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용기를 얻고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깨닫게 하는 이야기 였어요.


아이들이 성장할 때 많이 느끼는 감정이 질투의 감정이 아닐까요? 질투 또한 성장의 발판이 되는 것 같아요.

다양한 감정을 통해 나를 알고 내가 없는 것에 집중하기 보다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것들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태호는 오해와 갈등을 겪으며 아빠의 빈자리까지 채우려고 노력하는 엄마의 깊고 큰 사랑을 깨달아요.


작고 어리기만 할 것 같은 아이들의 성장을 마주하며 아이들을 응원하고 싶은 이야기였습니다. 
 
 
#도서협찬
j******3 2025.1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