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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정에 알맞는 통합교과 정보서예요. 유익한 주제들이 많아서 저는 저희 아이들이 관심있는 주제부터 골라서 보여주곤 해요. 하나의 주제를 개념, 환경, 역사, 생물, 미래학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하고, 재미있는 스토리로 주제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는 과학 지식도서입니다. <지구 끝에 무슨일이?! 북극과 남극> 편에서는 극지방에 닥친 위기, 탐험 역사, 생물과 생태계, 어떤 연구들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등을 다루고 있어요. 계절에 따라 북극과 남극을 오가는 북극제비갈매기가 주인공이 되어 북극에서 남극으로 가는 여정의 스토리에서 다양한 정보를 전해줍니다.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책 끝부분에 있는 워크북을 통해 책 내용에 대한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서술형 평가에 대비해볼 수 있어요. 과학도서를 재미있게 접하고 싶다면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 정말 추천드리고, 신간 <북극과 남극> 부터 시작해서 겨울방학 동안 초등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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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과 남극』은 북극과 남극의 특징을 비교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초등 과학 정보책입니다. 특히 책 뒤에 워크북이 수록되어 있어, 읽은 내용을 다시 생각하고 정리해볼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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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북극과남극지구끝에무슨일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과 표지그림에 홀린듯이 책장을 넘겨보는 우리집 개구쟁이 재미있고 흥미로운 짧은 만화를 시작으로 북극과 남극의 위치, 개념과, 역사 그곳에서 일어나는 신비로운 자연현상 환경문제 더 나아가 미래 이야기까지 알차게 담겼다. 한가지 주제에서 파생되는 다양한 지식탐구활동이 통합과학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참잘했어요 과학 시리즈가 더 특별하게 느껴졌던 점은 책을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읽었던 정보들을 다시한번 확인 할 수 있는 워크북이 있어 더 유익하고 특별하게 느껴졌다. 문제가 많지는 않지만 아이가 문제를 풀며 한번 더 책 내용을 떠올리며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우리집 개구쟁이는 특히나 책 속에서 다뤄진 오로라를 무척 흥미롭게 읽었는데 사진속 오로라를 직접 보고싶어하며 언젠가는 오로라를 보러 북극에 가고싶단다 :) 또한 얼음집(이글루)도 지어보고 싶다며 올 겨울 눈이 많이 와주길 기대하는 모습을 보니 참 귀엽다 @arbol_jihak 보내주신도서 우리집 개구쟁이와 알차게 읽었습니다 :) #지학사아르볼 #통합교과시리즈 #참잘했어요과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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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과 남극을 가기엔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나 또한 많은 궁금증 투성이였다🥹 기본적으로 북극과 남극의 차이점을 아이에게 명확히 설명해줄수 있어서 좋았다☺️ 딸들은 보통 오로라를 이쁘기 때문에 좋아하는대, 오로라가 왜 생기는지에 대해 쉽게 알수있었다. ⠀ 북극과 남극하면 항상 떠오르는 지구 온난화 문제에 대해서도 더욱 현실적으로 받아드릴수 있었다😭 정말 모든 사람이 하나가 되어 더 늦기전에 환경을 생각해야할 때인것 같다.. 쇄빙선의 원리는 처음 알게됐는데 신기했다!! 북극과 남극에도 식물이 산다는거에 딸이 놀라워했다🥹 먹이사슬에 대해서도 배울수 있었다. ⠀ 책을 딸과 함께 읽으며 나또한 정말 북극과 남극에 관해 잘 모르고 있었단걸 알수있었다ㅠㅠ ⠀ 이 책을 읽으며 딸은 북극과 남극에 큰 관심을 보이며 꿈이 하나 더 생겼다! 바로 북극과 남극에 관한 연구가🤣 ⠀ 한번씩 북극과 남극에 대한 질문을하면 제대로 대답해주기 어려웠는대. 많은 사실을 알수있어서 엄마도 뿌듯했다🥰 꼭 연구가가 되어서 지구를 지키는대 힘써줘 ᴗ͈ˬᴗ͈)ෆ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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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끝에 무슨 일이?!" 생태계부터 기후 변화, 신기한 극지방 연구까지! 북극과 남극을 신나게 탐험하며 궁금증을 모두 풀어 봐요. 제니와 엄마. 북극곰과 남극 펭권 아라.대장이 책에 등장해요~ 제니는 이제 막 날기 시작한 어린 북극제비갈매기예요. 열심히 날갯짓하던 제니와 엄마는 마침 얼음을 깨면서 남극으로 향하던 '아라온호'를 만나요. 아라온호는 어떤 배일까요? 또 남극에는 어떤 동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궁금증 1. 북극과 남극은 어떻게 다를까? 2. 북극과 남극에도 사람이 살까? 3. 추운 남극에서 어떤 연구를 하고 어떻게 생활할까? 지구 온난화와 그에 따른 극지방의 위기를 발견하고 발생하는 문제들을 살펴보며 미래를 준비하는 과학기지의 연구와 대원들의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어요. 스토리로 주제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어제 읽고 오늘 일어나서 또 읽더라구요! 궁금증 해결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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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사아르볼에서 협찬으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되었습니다] 📘 북극과 남극, 지구 끝에 무슨 일이?! 글·사진 박수현 | 그림 최원선 감수 서울과학교사모임 | 지학사아르볼 요즘 부쩍 기후에 관심이 많아진 터라 이런 기후 관련 책은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 게다가 과학과 연계된 책이라니! 아이에게 괜히 좀 더 ‘전문적인 엄마’처럼 보일 수 있는 시간ㅋㅋ 이 책에서는 내가 그동안 두루뭉술하게 알고 있던 북극과 남극에 대해 꽤 자세하게 알 수 있었다. 특히 저자의 이력이 눈에 띄었다. 국제신문 기자이자 극지연구소 교수, 사진학과 교수까지. 여기에 4페이지 분량의 귀여운 만화와 서울과학교사모임의 과학 검수까지 더해져 이 셋의 콜라보가 책을 더 탄탄하게 만든 느낌이었다. 북극과 남극의 차이를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나 역시 무지함을 여기서 또 실감했다. 북극엔 북극곰, 남극엔 펭귄이 산다는 것도 비교적 최근에 알았을 정도니까. 북극은 남극보다 기온이 높고, 북극점은 대륙이 아니라 바다로 둘러싸여 있다. 그래서 원주민이 살 수 있고 북극곰이나 토끼 같은 동물들도 산다. ‘툰드라’라는 개념도 다시 정리할 수 있었다. 반면 남극에는 대륙이 있지만 너무 추워 식물이 자라기 힘들고, 대신 크릴새우가 풍부해 펭귄·물범·고래 같은 동물들이 이를 먹고 산다. 조각처럼 흩어져 있던 지식들이 하나로 이어지는 느낌이라 유독 좋았다. 지구온난화가 왜 문제인지, 따뜻해지는데 왜 오히려 빙하기가 올 수 있는지도 이 책 덕분에 다시 정확히 이해하게 됐다. 그 과정에서 극지방 생태계가 위협받는 이유도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극지방은 지구의 과거와 미래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되는 곳이지만, 동시에 가장 많은 고통을 받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과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부모, 초등학교 3학년 이하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만화와 사진, 글이 어우러져 과학을 생활 속 이야기처럼 읽게 해준다. #북스타그램 #과학그림책 #북극과남극지구끝에무슨일이?!#참잘과학 #지학사아르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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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가을에 다녀온 해양캠프에서 아라온 호를 직접 보고, 극지방 연구소의 박사님 강연을 듣고온터라 아이의 극지방의 관심도가 잔뜩 올라간 시점에서 너무 반가운 책을 보게 되었어요! 책에 나오는 연구선, 빙하, 극지방 모습들이 그때 봤던 장면이랑 겹치면서 그냥 글이 아니라 떠올릴 수 있는 이야기처럼 느껴졌다고 해요. 남극과 북극이 둘 다 춥다는 점은 같지만 환경도, 사는 생물도, 사람의 생활도 다르다는 걸 그림이랑 설명으로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 정보가 많아도 부담스럽지 않고, 읽다 보면 질문이 하나씩 생겨나는 책이었어요. 극지방을 처음 제대로 알아가는 아이에게 딱 어울리는 책이에요. 최고의 독서는 아이의 관심사와 맞닿아 있다는걸 다시 한 번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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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극지방에 대해 관심이 생겨서 책을 찾던중 이책을 발견했어요재밌는 만화로 흥미를 유발하고 백과사전 같이 정확하고 알기쉽게 설명해주고 한 눈에 쏙 들어 오게 한장에 요약정리 맨 뒤에는 알게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는 질문까지 주제별로 아이들이 보기좋게 구성이 너무 잘되어 있어 좋더라구요또 책 한권에 북극과 남극의 환경, 생물, 역사 등 아이들이 극지방에대해 궁금해하는 여러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어요주제들을 담고있어 아이와 극지방에 대해 앞서나온 책들도 앞으로 나올책들도 아이와 의논해서 한권한권 모아보려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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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_최원선 👨🏫감수_서울과학교사모임 <지학사아르볼>에서 출판한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 38번째 이야기!! (지구 끝에 무슨 일이?!북극과 남극) 잔뜩 기대하며 책을 펼쳐 보았답니다. 등장인물들 먼저 만나보았는데요. 제니와 엄마,북극곰과 남극 펭귄,아라,대장이 이 책에 등장해요. 제니는 북극제비갈매기예요. 아라는 우리나라 첫 쇄빙선 아라온호의 항해사구요. 남극 세종과학기지의 대장은 제니에게 기지를 소개해춰요. 북극과 남극을 가리켜 극지방이라고 해요. 극지방은 기온이 매우 낮아서 눈과 얼음으로 뒤덮혀 있어요. 혹시 집에 지구본이 있다면 북극과 남극을 찾아보세요. 위쪽 끝에 북극이, 아래쪽 끝에 남극이 있어요. 북극과 남극에 대해 알아보면서 지구본에 대해서도 알게 되는 시간인데요. 지구본을 사서 직접보며 책을 다시 한 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았어요. 북극 대부분은 바다이고, 남극 대부분은 얼음 덮인 대륙이에요. 남극은 매우 추워서 사람이 살기 어려워요. 북극은 남극에 기후 조건이 낮고, 육지에 걸쳐진 지역에서는 오래전부터 사람이 살고 있어요. 이렇듯 재미있는 스토리로 주제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내용의 이해를 도와주는데요. 한 주제가 끝나면 <한눈에 쏙!> 한 번 더 알아보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는 워크북도 풀 수 있어요. 재미있게 책을 읽다보니 기억에 오래남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한 번만 읽는게 아니라 스스로 찾아서 계속 읽고 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북극과남극 #참잘과학 #아르볼 #지구끝에무슨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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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펭귄, 물범 같은 동물들이 살고 있는 곳이지만, 요즘은 기후 변화로 얼음이 점점 녹고 있어서 동물들이 살기 힘들어지고 있어요. 사람들이 만든 지구 온난화, 쓰레기, 환경 오염 때문에 북극과 남극의 자연이 변하고 있다는 걸 알려주죠. 책 속 주인공은 직접 북극과 남극을 탐험하면서 우리가 지구를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해줘요. 읽다 보면 재밌기도 하고, 또 환경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는 과학 그림책이에요. 만화와 글 그리고 지식을 절적히 배치해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어서 좋았어요^^ 아주 유익한 도서👍👍 #북극과남극 #지학사아르볼 #지구온난화 #환경책 #초등추천도서 #초등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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