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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년만 캐나다 엄마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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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조기 유학에 대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실제 경험으로 부터 현실적인 준비 과정부터 오타와에서의 일상과 아이들과 함께한 성장 이야기가 따뜻하게 담겨있네요. 단기 유학을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그리고 자녀 교육과 삶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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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조기 유학에 대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실제 경험으로 부터 현실적인 준비 과정부터 오타와에서의 일상과 아이들과 함께한 성장 이야기가 따뜻하게 담겨있네요. 단기 유학을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그리고 자녀 교육과 삶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h******9 2026.01.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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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와 함께한 1년간의 유학기, 그리고 성장의 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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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인생을 풍성하게 하는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다. 그중에서도 낯선 나라로의 해외여행은 참 신나고 설레는 경험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3박 4일, 혹은 1주일 정도의 여행이 아니라 1년을 지내야 하는 경우에는 조금 느낌이 달라진다. 거기에 혼자서 어린 세 아이를 데리고 낯선 나라에 나가 1년을 지내야 한다고 하면 또 이야기가 많이 달라진다. 설렘, 기대와 함께 부담과 걱정이
"세 아이와 함께한 1년간의 유학기, 그리고 성장의 모험기" 내용보기
살면서 인생을 풍성하게 하는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다. 그중에서도 낯선 나라로의 해외여행은 참 신나고 설레는 경험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3박 4일, 혹은 1주일 정도의 여행이 아니라 1년을 지내야 하는 경우에는 조금 느낌이 달라진다. 거기에 혼자서 어린 세 아이를 데리고 낯선 나라에 나가 1년을 지내야 한다고 하면 또 이야기가 많이 달라진다. 설렘, 기대와 함께 부담과 걱정이 밀려오게 마련이다. 그럴 때 주변에 누군가 먼저 경험해 본 지인이 있다면 아마 가장 먼저 달려가 이것저것 궁금한 것을 물어보게 될 것이다. 이 책 <딱 1년만 캐나다 엄마 되기>는 세 아이를 데리고 1년간의 캐나다 유학을 마친 한 엄마의 유학기 이자, 세 아이들과 떠난  성장과 모험의 기록이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캐나다 유학 이야기

이 책 <딱 1년만 캐나다 엄마 되기>는 기본적으로 1년간의 캐나다 유학을 기록한 유학 이야기이다. 세 명의 초등학생 자녀와 엄마의 캐나다 유학 과정이 처음부터 끝까지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직접 해 본 사람만이 줄 수 있는 아주 생생한 꿀팁이다. 2년쯤 전의 이야기라 오래전이 아닌 제법 최신의 정보라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다. 캐나다 단기 유학에 대한 내용뿐 아니라 생활 전반에 관한 팁과 노하우가 가득해서 더욱 재미있다. 



이를테면 학교에서 떼 가야 할 서류들 같이, 캐나다에 가기 전 한국에서 미리 준비해야 할 것들, 어떤 보험을 들어 놓고 가야 하는지, 한국처럼 사진 준비가 쉽지 않으니 찍어서 여분을 챙겨 갈 거서, 안경은 우리나라처럼 빠르게 만들 수 없으니 여분까지 만들어 갈 것 같은 내용이다. 또 캐나다에 넘어가면 진료나 약 받기가 힘드니 상비약을 챙겨가야 한다거나, 주차료가 비싸고 정산 방식이 특이해 미리 계산한 시간이 지나면 주차 벌금을 내야 한다든지 하는 아주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거기에 틈틈이 아이들과 다닌 캐나다 여러 도시의 여행기까지 1년간 몸소 보고, 듣고, 느낀 캐나다에 대한 모든 것을 꾹꾹 알차게  눌러 담은 책이다. 마지막에는 귀국을 위한 준비까지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 캐나다에서 가장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이 예상보다 비싼 주차료였다. 넓은 땅을 가진 나라인데 주차료를 왜 이렇게 많이 받는 건지 이해할 수 없었다. 다운타운에서 주차료를 받는 것은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지만 외진 곳에 있는 쇼핑몰이나 한적한 거리 주차(street parking)도 주차료를 내야 하는 것은 아직 이해할 수 없다. 
  ······ <중간 생략> ······
나갈 시간을 미리 예측하고 결제하는데 그 시간보다 넘는 시간 주차해 둘 경우 운이 나쁜 경우 티켓(ticket)을 끊을 수도 있다 보니 외출 시 주차 시간이 항상 신경 쓰였다. "
<딱 1년만 캐나다 엄마 되기> 중에서


아이들의 단기 유학, 특히 캐나다로의 단기 유학을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매우 실질적이고 살아있는 노하우와 팁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개인적으로는 꼭 단기유학을 고려하지 않아도 한 가족의 이야기가 컬러풀한 생생한 사진들과 함께 실려 있어 그냥 읽어도 재미있다. 아이들을 키우시는 분들이라면 많은 부분에서 공감과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y 2026.01.01.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