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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는 그럴듯하고 그럴듯하게 보이고 처음에는 신세계처럼 보이지만 결국 신기루 라는건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책에 나와있는대로 연평균 수익률이 가능하면 이분은 노벨경제학상 받았겠죠 ㅋㅋㅋㅋ
지금 하락장에서 그 증거가 나오고 있구요. 이 무한매수법 하고있는사람들 나락 많이 가고있습니다. 하락 횡보장에서도 통한다? 헛소리라고 봅니다.. 하락장은 모든 계좌가 다 녹아요 레버리지는 특히 전 이책을 산걸 후회하고 다시 돌리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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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배 3배 레버리지가 그렇게 좋다면 왜 세계적인 구루들은 투자를 하지 않을까요? 그들이 몰라서 못한다고 생각하는건지...기발한 내용 같으나 따라하다가 큰 손실입기 딱 좋은 책. 미국 2000~2010년 횡보장일때 계좌가 남아나지 않아요. 역사는 되풀이된다. 감히 그런날이 오지 않을거란 보장이 어디 있는지.. 이 책 따라 하기 전에 잘 생각하시길... 처음 이책 읽고 혹했으나 정신 차림. 책 값 아까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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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역사적으로 미국 주식 차트는 계속 우상향을 했습니다 기본 전제가 잠시 하락은 해도 언젠가는 우상향 한다는 전제하에 라오어의 무한 매수법은 통합니다. 그러나 일본의 버블이 붕괴되며 잃어 버린 10년 시절처럼 장기간 우하향 하는 경우 이 기법은 통하지 않습니다 미국 주식이 하락하고 있는 지금 장세 에서도 위험한 방법이죠 그리고 또 하나의 맹점은 ETF, ETN 같은 상품은 하락 할때는 지수 반영이 비교적 정확하지만 상승할때는 지수 추종이 정확하게 반영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미국 ETF는 그나마 괜찮은데 한국의 ETF, ETN은 절대 해서는 안됩니다. WTI 원유선물 관련 ETF, ETN도 가격 반영이 제대로 되지 않아 투자자들이 운용사를 상대로 집단 소송 중이며 , 대기업을 개인이 소송으로 이길 수도 없습니다. 투자한 돈 고스란히 손해를 보게 되고, 상승 추세에 매수해도 종목에 제대로 반영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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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독자의 리뷰가 있긴 한건지 의문이 드네요 어쨋든 저자가 하라는데로 한 번 해보겠습니다 더 쓸 말도 없는데 150자 이상 쓰라고 하네요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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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십여년뒤 저자는 코인을 접하고, 2019년에 미국 주식에 3배 레버리지 ETF가 있단 것을 알게 되고 투자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인연이 닿은 투자는 전문가들도 말리는 TQQQ 장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필자가 개별 주식이 아닌 SPY나 QQQ 같은 지수추종 ETF를 기반 으로 투자하기로 결심한 이유는, 종목마다 주기적으로 오는 횡보장을 맞힐 수 없고, 그 시기에 다른 주식이 상승하는 것을 바라보고만 있기가 힘들기 때문"에 "상위 구간에 포진하는 기업을 모두 모아놓은 ETF 투자를 선호"한다고 해요.(p.8) 물론, 젋어서 몸소 비싼 수업료를 지불하며 배운 교훈도 잊지 않고 전합니다. "아무리 투자를 레버리지로 시도한다고 해도, 자금이 부족할 때는 위험도에 비해 얻는 수익이 너무 적다. 그래서 젊을 때는 자기계발에 대한 노력으로 자신을 레버리지해야 한다. 꼰대스럽게 들리겠지만 아직 초년생에 속한다면 노력을 통해 자신이 종사하는 분야에서 인정받는 것이 가장 빨리 부를 축적하는 길이다. 젊음이 가장 큰 자산일 때는 내 몸을 레버리지 해야 하는 것이다." (p.9) 왜 미국인가. 미국 주식 투자에 관심을 보였다가 "어?"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바로 세금입니다. 저도 여기서 턱 걸렸어요. 열심히 돈벌어서 미국까지 먹여 살려야(?) 하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ㅎㅎ) 저자는 이 고비를 넘어 미국 주식의 문턱에 과감하게 투자하고 있어요. 가장 큰 강점은 세계를 선도하는 기업이 많다는 점입니다. 애플, 테슬라, 아마존... 분야별로 Top 10 아니 Top 5 기업을 뽑아 모아보면 미국 기업이 상당히 많습니다. 투자할 기업이 줄을 서 있습니다. "최근 러시아의 침공으로 우크라이나가 인터넷 사용에 어려움을 겪자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인공위성 스타링크를 통해 우크라이나 전역에 인터넷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었다. 이처럼 이제 미국기업은 단순히 기업체가 아니며, 한 나라의 시스템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수준이 되었다. 미국의 패권 지위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길어질 수밖에 없는 이유들이다." p.60
p.7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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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님이 미주미 카페에서 활동할 당시 게시물을 보고 의심반 호기심 반에 11월부터 시작했습니다. 5월 현재까지 매월 수익실현 했고 어설픈 매매나 급등주 따라잡기보다 훨씬 안정적이고 확실한 수익 실현방법입니다. 개별종목 차트나 분석 필요없이 그냥 전체적인 시황만 확인하면서 매매하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네이버 카페 라오어의 무한매수로 검색하시면 가입하시면 활동하는 회원들의 실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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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달전에 미국주식을 시작했습니다. 주식을 잘 모르기때문에 책을 많이 읽어보았는데 대부분의 책에서 1등 주식을 사라는 이야기를 가장 많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미국주식을 잘 모르는 저는 지금 애플에 투자했다가 물렸습니다.ㅋ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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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에 관심을 가지게 되다보니 ETF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QQQ라는 것 까지는 알았는데 TQQQ라는 것도 있더군요
"TQQQ : 나스닥 지수를 추종하는 ETF로 QQQ 의 일별 수익률을 3배로 추종하는, 즉 나스닥 지수가 1% 상승하면 3%의 수익을 얻는 3배 레버리지 상품"
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역시 신기한 미국주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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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라오어의 미국주식 밸류리밸런싱>입니다.
2011년~2020년 사이에 QQQ는 8배 상승 그러나 TQQQ는 x3인 24배 상승이 아닌 105배 상승이라는 말로 시작한는 이 책은 TQQQ를 분할매수 매도를 기계적으로 하여 계량화된 방식으로 분석을 해 적립식, 거치식,인출식 투자법을 소개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투자법에 대해서는 직접 한번 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글로만 읽어보니 실제로 체감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분은
A. 대세 상승기에는 작가의 말처럼 큰 수익을 볼수 있으나 지금처럼 대세 하락기에는 정말 위험하지 않을까? B. 그렇다면 TQQQ로 하락기를 어떻게 대응을 한다는 이야기 일까?
입니다. 역시 매 앞에는 장사가 없다는 말이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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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TQQQ에 대한 투자법 보다는 미국주식과 함께 자신만의 투자론에 대해 서술하는 책 앞부분과 마지막 Fire에 대한 개인적 사견을 이야기 하는 부분이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A. 나는 주식투자를 왜 하는가? : 은퇴를 위해? 생활의 활력소를 위해?, 공부는 얼마나?,어떤스타일로 주식을 하는가?
B. 생각없이 기분에 따라 주식을 하지 않는가? : 단순히 하락이 무서워 그날 기분에 따라 매도 하고 분할매수, 매도는 없고 손실본 후에 또 기분에 사고
C. 은퇴 후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데 반드시 수익을 내야한다면 그것은 FIRE가 아니다
D. 전설적인 투자자가 따라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손해를 보는 이유는 상승장에 따라 하락장에서 포기하기 때문이다
라는 글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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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부동산투자에 비해 주식책에 대해 공부한 부분이 극히 적었는데 의외로 제가 미쳐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부동산도 마찬가지지만 모든 투자는 책에서 이야기 하는 것 처럼 시간을 내편으로 만드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주식이 많이 어려운 시기입니다. 많은 분들의 성투를 언제나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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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사서 읽은 후 거의 1년 만에 후기를 쓴다. 이 책을 읽을 당시의 생각과 지금의 생각 둘 다 쓸 필요가 있겠다. 처음 이 책을 읽었을 때는 너무 낭만적이라고 판단했다. 또 백데이터로 제시한 것들도 부분적이라고 봤다. 그 당시 나스닥이 추락하고 있던 시점이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그 때 투자하는 게 적기였지만, 너무 공포감이 지배했던 때라 심리적으로 쉽지 않았다. 그런데 지금은? 과연 계속 미국주식이 상승할까? 얼마나? 나는 그리 긍정적이지 않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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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가장 먼저 떠오른 감정은 분노도, 불안도 아닌 피로였다. 이미 수없이 반복되어 온 언설, 조금만 포장을 바꾸면 언제든 다시 팔릴 수 있는 문장들이 또 한 번 ‘새로운 삶의 비밀’이라는 얼굴로 독자 앞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레버리지가 아니면 평범한 인생을 바꿀 수 없다’는 선언은 처음부터 과도하게 단정적이며, 그 단정 속에는 현실에 대한 성찰도, 책임도 없다. 그것은 분석이 아니라 선동이고, 논증이 아니라 구호에 가깝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터무니없는 개소리다. 이 책이 전제하는 세계는 단순하다. 시장은 결국 우상향하고, 변동성은 관리 가능하며, 레버리지는 통제만 하면 축복이 된다는 믿음. 그러나 경제사는 그와 정반대의 사실을 수없이 증명해왔다. 레버리지(leverage)란 본래 가능성을 증폭시키는 도구가 아니라, 불확실성을 배증하는 장치다. 수익만이 아니라 손실 역시 동일한 비율로 확대된다는 자명한 사실을, 이 책은 의도적으로 뒤로 밀어낸다. 대신 몇 개의 성공 사례와 백테스트라는 이름의 과거 데이터로 미래를 봉인하려 한다. 그러나 시장은 기억하지 않는다. 반복되는 것은 구조이지, 결과가 아니다. 저자가 말하는 ‘무한매수법’은 언뜻 체계적으로 보이지만, 그 핵심에는 한 가지 위험한 가정이 깔려 있다. 바로 시간은 언제나 투자자의 편이라는 믿음이다. 이 믿음은 레버리지가 결합되는 순간 치명적으로 변질된다. 횡보장에서는 자산이 녹아내리고, 급락장에서는 회복 이전에 계좌가 먼저 사망한다. 이 단순한 사실을 책은 ‘리밸런싱’이라는 기술적 언어로 덮어버린다. 그러나 기술은 윤리를 대체하지 못한다. 위험을 감내하라는 말과, 위험을 과소평가하게 만드는 말은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다. 진짜 지옥을 맛보고 싶다면 레버리지를 하라는 말은, 비유가 아니라 사실에 가깝다. 레버리지는 인간의 심리를 가장 잔혹하게 시험한다. 작은 하락에도 감정은 과잉 반응하고, 손실은 곧 자기 부정으로 전이된다. 수익이 날 때는 자신의 능력으로 착각하게 만들고, 손실이 날 때는 시스템의 탓으로 돌리게 한다. 이 과정에서 투자자는 점점 더 많은 위험을 감수하게 되고, 그때마다 ‘이번만 넘기면 된다’는 자기 기만이 반복된다. 이것이 레버리지가 만드는 지옥의 구조다. 이 지옥은 숫자가 아니라 시간과 삶을 갉아먹는다. 더 심각한 문제는 이 책이 실패에 대해 말하지 않는 방식이다. 실패는 개인의 인내 부족, 규칙 미준수, 중도 포기 탓으로 환원된다. 이는 책임의 전가이며, 구조적 위험에 대한 침묵이다. 마치 실패는 충분히 공부하지 않은 개인의 도덕적 결함인 양 서술되지만, 실제로 시장에서의 대규모 손실은 언제나 집단적 조건과 구조적 환경에서 발생한다. 레버리지를 권하는 책이 반드시 말해야 할 것은 ‘어떻게 벌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망하는가’다. 이 책은 그 질문을 회피한다. 결론은 단순하다. 레버리지는 인생을 바꾸는 도구가 아니다. 인생을 망가뜨리는 가장 빠른 방법 중 하나다. 물론 극소수는 살아남는다. 그러나 그 생존은 증명이라기보다 우연에 가깝다. 경제사는 언제나 말해왔다. 레버리지는 개인에게는 비극이고, 시스템에는 재앙이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책이 반복 출간되는 이유는 단 하나다. 사람들은 언제나 지옥으로 가는 지름길을, 해방의 언어로 포장한 문장을 원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욕망을 정확히 겨냥한다. 그래서 더 위험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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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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