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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당 페이지수가 정말 많았는데도 내용이 흥미진진해서 금방 다 읽었습니다. 캐릭터들의 세부 내용이 많아서 너무 좋더라구요. 캐릭터북 3권에 애리가 나오는 부분이 애니화 된다고 하니, 히로아카 좋아하시는 분들 꼭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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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캐릭터 팬북 컴플리트 에디션 은 캐릭터 설정과 비하인드가 풍부하게 담겨 있어 팬이라면 읽는 재미가 충분한 구성임. 각 인물의 개성, 능력, 관계성이 잘 정리돼 있어 이해도가 높아지고, 작가 코멘트와 설정 자료도 알차게 수록되어 있음. 일러스트 퀄리티도 좋아 보는 즐거움이 크고, 세계관을 더 깊게 파고들 수 있는 점이 장점임. 전체적으로 팬 만족도가 높은 소장용 팬북이라 느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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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캐릭터 팬북 컴플리트 에디션 시작 만화책도 애니메이션도 완결된 상황에서 파이널 팬북의 존재를 알아버렸고, 구매하려 검색하니 캐릭터북 1, 2와 합본으로 구성된 컴플리트 에디션이 있는 게 아닌가? 원래라면 파이널 팬북만 구매했을 테지만 보는 동안 너무 재밌게 읽었고 스핀오프 작품인 비질랜티도 재밌게 봐서 그런가 나히아에 마지막 소비라 생각하고 구매했다. 비닐 포장을 제거하기엔 너무 아쉬워서 아직 책은 펼쳐보지도 못했는데 조만간 읽고 싶을 때 뜯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재밌었고 아쉬웠다. 다음에 또 만나기를 바란다. |
| 히로아카 팬북은 안 사고 있었는데 마침 컴플리트 에디션이 나왔길래 이번 기회에 구매했습니다 캐릭터북 1,2권과 파이널 팬북까지 총 3권이 들어있고 특전도 있어서 만족스러워요 캐릭터북은 제목대로 캐릭터들 소개가 주내용이었습니다 잘 봤어요 히로아카 팬이라면 구매해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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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매한 작품은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캐릭터 팬북 컴플리트 에디션입니다. 나히아라는 작품을 유튜브랑 네이버등에서 리뷰와 추천등을 받았고 애니메이션을 재밌게 보아 작품에 대한 관심이 생겨 만화책과 굿즈등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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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의 방대한 여정을 집대성한 컴플리트 에디션 팬북은 팬들에게 그야말로 최고의 선물과도 같은 한 권이었습니다. 작중 등장하는 수많은 히어로와 빌런들의 상세한 프로필은 물론, 본편에서 다 하지 못한 비하인드 설정들이 꼼꼼하게 수록되어 읽을거리가 정말 풍성하네요. 호리코시 코헤이 작가님의 섬세한 작화와 캐릭터에 대한 깊은 애정이 페이지마다 듬뿍 묻어납니다. 10년 넘게 이어온 대서사시를 한눈에 정리하며 작품의 여운을 곱씹기에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가이드북이자 소장 가치 100%의 필독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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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팬북 합본판은 캐릭터 설정, 세계관 해설, 일러스트 등이 전부 모여 있어 소장 가치가 큽니다. 팬에게는 책장 한 칸을 채우는 메모리북으로 평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컴플리트 에디션은 보통 원작 본편 팬북 + 추가 설정 자료 + 특전 일러스트 등을 포함하여 정보량이 많은 편입니다. |
| 주요 캐릭터와 빌런, 능력, 세계관을 총망라한 팬북!합본스페셜 슬리브가 있어 보관이 용이하고, 캐릭터 흐름과 세계관을 체계적으로 정리되어있다. 팬 아이템으로서의 가치가 높고, 팬들에게 소장 가치가 있는 결정판입니다. 고민하지말고 사자 |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캐릭터 팬북 컴플리트 에디션』은 방대한 캐릭터 설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아낸 자료집으로 작가 코멘트와 관계도, 세밀한 데이터까지 수록돼 팬이라면 소장 가치가 높은 책입니다. 이번에 3권을 하나로 묶어서 포장되어있으며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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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리뷰 이 팬북의 강점은 캐릭터를 능력치나 설정으로만 규정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개성의 특성과 전투 스타일뿐 아니라, 사고방식과 관계성, 성장의 방향까지 함께 제시되며 각 인물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가 명확해진다. 특히 여러 캐릭터의 비교 구도는 라이벌 관계와 팀 내 균형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어, 본편을 다시 읽을 때 시야를 넓혀준다. 비주얼 자료와 작가 코멘트 역시 높은 만족도를 준다. 다양한 표정과 콘셉트 아트는 캐릭터의 또 다른 얼굴을 보여주며, 설정 해설은 세계관의 설득력을 보강한다.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캐릭터 팬북 컴플리트 에디션』은 히로아카를 단순한 배틀 만화가 아닌, 다층적인 캐릭터 서사로 즐기고 싶은 독자에게 꼭 어울리는 한 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