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믹월들의 역사책 원화집이나 일러스트집 중에서는 너무 유명한 페이지를 그냥 크기만 키워서 실어두거나 성의 없이 영상작품에서 캡쳐한 이미지로 페이지를 때우거나 관계자?들의 각종 후일담으로 덮여있는 것들을 많다는건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임에도 정말 책가격이 미쳐지는구나, 살 사람만 사라는거구나 라는 걱정과 부담을 준 이번 원하집은 정말 제목처럼 컬러플 했다. 각 페이지가 모두 생생히 색을 얻어 그 시대를 알려주는 추억의 이정표 역할까지 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집 나간 가격이야 택시 몇번 안타게 매사 사람을 부지런하게 만들어주는 채찍이라고 생각하자.... |
|
여사님의 수많은 작품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단편과 인어 시리즈 그리고 란마1/2과 이누야샤를 가장 애정함. 이누야샤 완전판과 란마 1/2 애장판을 전자책으로 구입했지만, 연재 시의 컬러 이미지가 전부 흑백이어서 아쉬운 찰나에 발견하고 구입. 정말 거의 모든 작품의 컬러 이미지가 수록되어있고, 코멘트들도 있어서 팬에게 정말 값진 선물. |
| 예전부터 타카하시 루미코라는 작가를 좋아해서 사봤는데 삽화도 너무 좋고 내용도 좋아서 아주 만족합니다 안에 단순히 일러스트만 있는 게 아니라 내용도 있고 작가의 개인 의견과 작가가 만화를 만들 때 영감 같은 인터뷰도 있으미 타카하시 루미코를 좋아한다면 추천드려요 |
| 타카하시 루미코 원화집 COLORS 1978-2024 리뷰입니다. 원본을 이미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가격이 착하지 않아서 고민을 좀 많이 했습니다만 워낙 루미코 여사의 팬인만큼 그래도!!! 라는 마음으로 구매했습니다. 솔직히 품질 때문에 걱정했는데 일본원본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게 잘 뽑힌 것 같아서 안심했습니다. |
| 일반 화보집 일러스트집이라기 보다는 원고지를 같이 본다는 느낌이에요 만화 모음집과 해설보다는 원고지와 컬러삽화를 보는게 주 목적인분들에게는 더욱 추천드립니다. 루믹월드의 40년 집약이라서 소장가치도 있고 책이 이쁘게 빠져서 만족합니다. |
|
보면서 예전에 봤던 만화도 떠오르고 추억에 젖네요 ㅎ 오랜기간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 재미를 줬던 작가의 원화집 인만큼 보면서 너무너무 만족스러워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