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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치앙마이 지은이 안진헌 출판사 중앙북스 치앙마이는 20대때부터 항상 가봐야지,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여행지였어요. 한달살기하러 많이 가는 여행지로 꼽히는데 그만큼 여유롭고 오래있기 좋은 여행지일것 같아서 막연하게 장기간으로 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짧게가면 아쉬울것 같고 장기로 다녀오고 싶다고 생각하다가 결국 아직까지도 못가본 여행지가 되었네요. 요즘은 아기랑 한달살기하러도 많이들 간다고 해서 다시 옛날처럼 치앙마이에 대한 장기여행에 꿈이 다시 솟아오르고 있어요. 2026년 최신판 프렌즈 치앙마이를 읽어보면서 여행지 공부를 해보고 싶었어요. 치앙마이 미리보기라는 첫페이지부터 치앙마이에서 이것만은 꼭 해보자 must do it list가 나오는데 플리마켓 둘러보기, 예술가 마을 반캉왓, 도이쑤텝, 카수쏘이 맛집 탐방, 구시가지 둘러보기 모두 제 스타일이여서 가슴이 두근거렸어요. 선데이 마켓, 쿠킹클래스, 님만해민 카페 탐방, 1일 1마사지, 코끼리 목욕시키기도 역시나 너무 해보고 싶더라구요. 몬쨈, 타패 게이트, 야시장, 치앙라이, 빠이가기도 사진만 봐도 여유로워 보이고 너무 좋았어요. 빠이도 역시 너무 가보고 싶은 여행지중 한곳이에요. 또 꼭 먹어봐야하는 음식, 태국의 술과 맥주, 태국 과일, 쇼핑리스트, 식당, 카페 스파 등을 추천받을 수 있어요. 여행가기전에 그나라에 대한 정보는 많이 알고 갈수록 좋은것 같아요. 프렌즈 치앙마이 책에서도 태국에 관한 정보를 알아볼 수 있어요. 또 그나라의 문화, 관습과 여행시 주의사항도 꼭 알고 가야해요. 나라마다 문화가 다르니 해서는 안되는 행동은 기억했다가 절대로 하지 말아야해요. 그밖에 치앙마이의 역사, 문화, 축제, 민족에 관해서도 알아볼 수 있어요. 전문가가 짜준 추천 여행코스도 있어서 참고해서 여행 계획 짜기 좋았어요. 저는 이사진이 너무 멋지더라구요ㅎㅎ 꼭 치앙마이를 가봐야겠다고 다시 다짐하게 만드는 멋진 사진이였어요. 치앙마이에 입국해서 시내로 가기까지 교통, 환전등에 관한 정보도 알 수 있어 초보 여행자도 책을 보면서 준비하기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치앙마이 전체와 특정한곳 지도들도 볼 수 있어서 동선을 보며 여행 계획 짜기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당장 치앙마이로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게해준 프렌즈 치앙마이 책! 읽어 보면서 간접 여행도 해본것 같은 느낌이에요^^ 참고해서 꼭 치앙마이는 가보려고 해요. 치앙마이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께 강력추천합니다 😊 컬처블룸에서 책을 지원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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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했습니다. 전 세계 여행자들이 사랑하는 힐링의 도시이자 태국 북부의 문화 수도, 치앙마이에 관한 이 책은 2026, 더욱 새로워진 치앙마이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프렌즈 치앙마이' 2026년 최신판인 이 책은 여행자들의 버킷리스트 사원, 왓 프라탓 도이 쑤텝 예술가들의 감성 마을, 반캉왓 트렌드의 중심, 님만해민 거리 슬로우 트래블의 성지, 빠이 & 몬쨈 힐링 여행 치앙마이 근교 여행의 하이라이트, 치앙라이 치앙마이 핵심 지역부터 근교 도시까지 완벽 가이드해주는 내용을 담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 2026년 치앙마이 최신 여행 정보 수록했다는 것 - 구시가·타패·우아라이·싼띠탐·님만해민 등 치앙마이 핵심 지역을 소개해주는 것 - 람푼·람빵·빠이·치앙라이 등 치앙마이 주변 도시 4곳도 소개해주는 것 - 도이 쑤텝·몬쨈·타패 게이트 등 치앙마이 대표 명소도 자세히 안내해주는 것 - Must Do -·Must Eat -Must Buy 리스트도 들어있어서 너무나 큰 실익이 있습니다. - 로컬 맛집·카페·야시장·액티비티·숙소 정보도 들어있습니다. - 알고 가면 더욱 재미있는 치앙마이의 문화·역사·축제 이야기도 들려줍니다. - 지역별 상세 지도 & 여행 동선 최적화 코스도 제안해주는데요. 치앙마이에 처음 가보는 분 치앙마이에 여러 번 가봤지만 이제 색다르게 여행하고 싶은 분 치앙마이에 언젠가 가보려고 계획하는 분 모두 이 책 하나면 충분할 듯합니다. #프렌즈 치앙마이 #안진헌#중앙북스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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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소 여행 유튜브 챙겨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자주 챙겨보는 유튜버가 치앙마이 여행을 떠난 것을 본 적이 있다. 주변 지인들이 태국에 다녀온 적이 있기도 하고 태국 여행은 한번쯤 떠나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방콕에 이어서 치앙마이 여행에도 관심이 가게 되었다. 치앙마이는 꽤 많이 들어보기는 했지만 모르는 점이 많아 '프렌즈 치앙마이'를 통해 치앙마이 여행에 대해 알아보았다. 처음 치앙마이 미리보기 코너에서는 치앙마이에서 꼭 해보아야 할 것, 태국에서 꼭 사야하는 것, 치앙마이 베스트 사원 등 치앙마이에 가기 전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이 한 눈에 정리되어 있다. 구시가 둘러보기, 치앙마이에서 가장 신성시되는 사원인 도이 쑤텝 방문하기, 카우쏘이 맛집 탐방하기 등 여행을 가게 된다면 해보고 싶은 것들이 많다. 태국하면 유명한 음식이 많은 만큼 쌀국수, 카레 등 많은 요리에 대한 소개도 볼 수 있었다. 내가 몰랐던 요리도 꽤 많았는데 태국어로도 메뉴가 적혀있어 현지에서 주문할 때 도움이 될 것 같다. 치앙마이에 가게 된다면 카놈찐 남응이아우 등 치앙마이만의 전통 요리도 한 번 맛보고 싶다. 다음 '여행 설계하기'에서는 여행 코스를 비롯해 치앙마이의 문화나 역사 등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아시아 국가 중 유일하게 식민 지배를 받지 않은 나라가 태국인데 이에 대한 태국인들의 자부심은 그들의 독특한 정서와 문화를 발전시켰다고 한다. 문화나 역사는 여행을 가기 전에 미리 알아두고 간다면 여행할 때 더욱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다음 치앙마이에 대한 본격적인 소개가 나오는데 치앙마이에 가는 방법, 시내 교통 등도 설명되어 있었다. 치앙마이는 태국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로 방콕에 이어서 외국인 여행자가 많이 방문하는 도시이기도 하다. 새로운 도시라는 뜻의 치앙마이는 란나 왕국의 수도로 성립되어 현재도 옛 흔적을 간직하고 있다. 구시가는 여행자 숙소도 몰려 있어 외국 관광객이 먼저 찾는 지역이기도 한데 이 지역부터 볼거리, 맛집, 카페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 수 있었다. 주소나 운영 시간도 적혀 있어 여행 계획을 짤 때 참고하면 좋을 것이고 레스토랑 같은 경우 중요도에 따라 별이 붙어 있어, 추천하는 장소들을 위주로 가면 실패할 확률이 적을 것이다. 일요일에 열리는 치앙마이의 대표적인 야시장인 타논 랏차담넌 일요 시장에 가서 구경도 해보고 싶고 왓 치앙만 등 많은 사원들에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태국하면 마사지가 유명하기도 한데 스파, 마사지 장소에 대해서도 정리가 되어 있었다. 관광을 하다보면 오래 걷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 마사지를 받으면 피로를 풀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받아본 적이 별로 없어 마사지는 여행을 가게 된다면 꼭 해보고 싶은 것 중 하나이다. 치앙마이 외에도 치앙마이 근처에 있는 도시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좋았는데 근교 여행도 하루쯤 떠나면 더욱 좋을 것 같다. 람푼, 람빵, 빠이 등 생소한 도시에 대해 알 수 있었는데 특히 빠이에서 자연 경관을 보고 싶다. 반나절이면 볼 수 있는 작은 마을이지만 관광명소가 된 곳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번 책을 보며 치앙마이의 몰랐던 장소와 함꼐 여행 팁들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치앙마이는 갈 곳도 많고 다양한 매력을 가진 도시라는 생각이 드는데 나도 조만간 치앙마이 여행을 떠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여행을 떠나게 되면 프렌즈 책을 참고해서 더욱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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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는 태국 방콕과 함께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대표 여행지 중 하나인데요. 태국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로 '북부의 장미'라는 별명을 얻는 태국 북부 지방의 대표 도시입니다. 치앙마이는 란나 왕국의 수도로 1296년 성립되었는데 성벽이 무너져 내렸지만 안쪽의 구시가지는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이며 맛있는 식당도 많은 치앙마이는 태국 방콕과 함께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대표 여행지중 하나랍니다. 무엇보다 한달살기 가능한 저렴한 물가와 매력적인 마켓이 많아 인기가 많은 곳 입니다. 프렌즈 치앙마이는 Must Do List 이것만은 꼭 해보자, Must Eat List 치앙마이에서 먹어봐야 할 음식, Must Buy List 꼭 사야할 것등을 사진과 함께 보기 좋게 알려주고 있어요. 또한 치앙마이의 소개와 함께 여행동선을 여행날짜에 맞게 계획 하는데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치앙마이는 크게 구시가와 타패 주변 그리고 우아라이&공항주변, 창프악&싼띠탐, 님만해민&도이쑤탭 으로 나뉘어요. 각각 가봐야 할곳과 여기서 꼭 해야할것등을 알려주어 여행계획이 막막했는데 책 덕분에 치앙마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또한 요즘 치앙마이와 함께 뜨는 '빠이'같은 협곡과 폭포를 볼 수 있는 매력적인 근교 여행지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프렌즈 치앙마이 한권으로 함께하는 치앙마이 여행 너무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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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중앙북스에서 출간된 『프렌즈 치앙마이』는 한국의 날씨가 점점 추워지면서 자연스럽게 기온이 온화한 나라들을 찾아보게 되던 중에 접하게 된 도서예요.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몸도 마음도 따뜻한 곳을 향해 먼저 상상하게 되는데, 이 책은 그런 갈증을 해소시켜 주었어요. 치앙마이라는 도시는 이름만으로도 여유와 평온함이 떠오르는데, 『프렌즈 치앙마이』는 그 이미지를 막연한 동경이 아니라 구체적인 여행 계획으로 바꿔 주었습니다. 책 전반에는 치앙마이 특유의 느긋한 분위기와 소박한 매력이 잘 담겨 있어서, 단순히 관광지를 나열하기보다 그 도시의 온도와 리듬을 전해줍니다. 사원과 올드타운, 로컬 마켓, 카페와 마사지 숍까지 동선별로 정리된 정보 덕분에 초행길 여행자도 부담 없이 일정을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장기 체류자나 한 달 살기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유용할 만한 생활 정보와 팁들이 많이 소개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사진과 설명이 조화를 이루면서 담겨 있어서 책장을 넘길 때마다 실제로 그곳의 따뜻한 공기와 느린 시간을 마주하는 기분이 들기도 했습니다. 한국의 겨울을 피해 잠시 숨을 고르고 싶을 때, 이 책은 단순한 여행가이드북을 넘어서 마음을 먼저 여행지로 데려다주는 역할을 해줄 것 같아요. 추운 계절, 온화한 나라를 꿈꾸는 분들께 『프렌즈 치앙마이』는 충분히 설레는 선택지가 되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렌즈치앙마이 #안진헌 #중앙북스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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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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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해외 한달살기로 많이 가는 치앙마이 해외여행 가이드북이 나왔어요 믿고보는 해외여행 가이드북 답게 아시아 여행 전문가이고 치앙마이에서 3년간 살았던 저자가 쓰고, 현지 주민이 조사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 뜨끈뜨끈한 <프렌즈 치앙마이 26> 완전 최신판이에요. 프렌즈 시리즈로는 처음 발간한 <프렌즈 치앙마이 26> 초판입니다. 치앙마이 정보만 있어서 책이 얇아서 여행 중에 가지고다니면서 더 풍족하게 즐길수 있어요. 책은 치앙마이 미리보기, 여행설계하기, 치앙마이, 치앙마이 주변도시 4part로 나뉘어있고, 특별정보로 치앙마이 체험, 스파&마사지, 호텔, 근교, 치앙라이 근교 볼거리가 있어요. 치앙마이 미리보기에서 꼭 해볼것, 꼭 먹어봐야하는 음식/커피와 음료/술과 맥주/과일, 꼭 사야하는 것, 사원 베스트, 로컬 레스토랑 베스트, 타이 레스토랑 베스트, 카페 베스트, 쇼핑 베스트, 나이트라이프 베스트, 스파&마사지 베스트가 사진으로 소개해주어 여행자의 고민을 많이 덜어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치앙마이 여행 결정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치앙마이 문화와 역사, 고산족에 대한 정보는 치앙마이라는 지역을 이해하는데 유익했어요. 그리고 추천 여행 코스가 1일 코스, 3박4박일~6박7일까지 코스 특징과 함께 세분화되어 있고, 특히 1일 코스는 핵심, 구시가중심, 주말여행, 타패/반카뫗 중심으로 다양하게 추천해줘서 좋았어요. 치앙마이 여행정보편에는 지역별 지도와 베스트 추천코스가 다양하게 안내되어있어 여행코스를 짜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그리고 치앙마이 근교 주변도시 정보까지 알려주어 치앙마이 여행을 더 풍성하게 계획할수 있어요. 비록 읽을수는 없지만 태국어가 같이 소개되어있고, 책에 쓰인 발음이 현지 발음 표기로 되어있어 실제로 치앙마이로 여행가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프렌즈 시리즈 야심작인 <프렌즈 치앙마이 26>를 읽고나니 정말 7일도 부족할것 같네요. 이렇게 가볼 곳이 많고, 할 것이 많으니 한달살기를 하나봅니다. 여행경비는 천차만별이겠지만 식사요금, 교통비, 호텔비가 한국보다 저렴해서 큰 부담없이 여행할수 있을것 같아요. 저의 야심찬 계획에 "치앙마이 한달 살기"를 추가합니다. 자유와 편안함, 여유를 원하는 당신에게 <프렌즈 치앙마이 26>를 추천합니다 치앙마이 가기 전에, 치앙마이 갈 때 꼭 챙겨 가세요~ #프렌즈치앙마이26 #안진헌 #중앙북스 #치앙마이여행 #치앙마이한달살기 #해외여행가이드북 #치앙마이가이드북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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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태국은 전 세계에서도 인기가 많은 여행지 중 하나다. 태국의 방콕을 비롯해 여행할 도시들이 많기도 해 태국으로 여행자들이 모여들기도 한다. <프렌즈 치앙마이 (2026년)>를 통해 태국 여행에 대한 최신 정보들을 알아본다. 태국은 불교 국가이고 왕실이 존재하는 나라다. 그래서 태국 여행 시 주의해야 할 것들이 있다. 왕실을 모독하는 행위를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 태국 내에서 외국인들이라고 하더라도 왕실 모독에 대해서는 엄격하다. 사원이나 왕실 관련 건물을 방문할 때 노출이 심한 옷을 피한다. 태국의 치앙마이는 북부에 위치하고 있고 라오스와 미얀마를 국경으로 하고 지역이다. 그래서 치앙마이는 오래전 외국의 공격을 받은 곳이기도 하지만 성벽을 제외하고 19세기 들어 대부분의 사원들이 복원되면서 옛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한 매력적인 도시로 재탄생했다. 태국의 치앙마이가 또 여행지로 인기가 많은 이유는 산악 민족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태국 내에 거주하는 산악 민족은 20여 개 종족인데 카렌족, 몽족, 하루족, 아카족, 미엔족, 리수족의 6개 종족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태국땅에 정착했는데도 태국인처럼 살기보다는 고유의 전통과 문화를 유지하며 생활한다. <프렌즈 치앙마이 (2026년)>에는 치앙마이를 잘 볼 수 있는 추천 여행 코스가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다. 1일 코스부터 6박 7일 코스까지 주말과 주일을 이용해 코스별로 여행할 수 있다. 치앙마이를 지역별로 나누어 여행할 수 있다. 볼거리 정보, 엔터테인먼트 정보, 레스토랑 정보, 숙소 정보까지 가이드북에는 많은 최신 정보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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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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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중앙북스에서 출간한 '프렌즈 치앙마이 (2026년 최신판)'입니다. 이제는 한 해도 완전히 저물어가고 새로운 한 해가 찾아오는 시기가 머지않았는데요, 새해를 맞이하여 스트레스를 완전히 날려버리고 새 출발을 하기 위한 여행 계획을 세우는 분들도 적지 않을 거라 봅니다. 그리고, 이왕에 여행을 떠난다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최고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곳을 찾아서 떠나야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우리나라와는 달리 25도 전후의 따뜻한 날씨를 자랑하면서, 한국인들도 많이 찾아가는 여행지로 손꼽히는 치앙마이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태국의 방콕에 이어서 두 번째로 큰 도시로 태국 북부 지역에서는 문화의 중심지로 유명한 곳이어서 제대로 된 여행 계획만 세운다면 혼자서도 쉽게 다녀올 수가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를 위한 최고의 해외여행 가이드북으로 태국 치앙마이 지역의 최신 여행정보를 완벽하게 정리해서 담아 놓은 프렌즈 시리즈 도서가 여러분들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라고 할만했습니다! '프렌즈 치앙마이 (2026년 최신판)'의 안진헌 저자는 지난 20여 년 동안 태국을 시작으로 베트남, 티베트, 캄보디아, 라오스, 중국, 네팔, 인도 등의 전 세계의 여러 나라들을 방문하면서 상주 여행자로서의 생활을 이어 왔다고 하는데요, 이제는 해외여행 분야에 있어서 만큼은 누구나 알아주는 최고의 여행 전문가로서, 자신도 직접 여러 권의 여행 가이드북을 출간하여 좋은 반응을 얻어내기도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는 저자의 태국 치앙마이 지역의 여행 지식과 경험, 저자만의 여행 노하우를 담아 놓은 여행 가이드북을 통하여 독자 여러분들이 편하고 즐거운 여행을 다녀올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태국 치앙마이 여행을 떠나기 전에 여행지의 모습들을 먼저 살펴보고, 여행 계획을 설계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현지 정보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태국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동남아 휴양지지만 대부분은 패키지여행 코스에 맞춰서 방콕을 찾는 경우가 많은데요, 방콕도 좋지만 방콕만큼이나 볼거리도 많고 독특한 문화유산들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치앙마이 지역이라고 합니다. '프렌즈 치앙마이 (2026년 최신판)'에서는 가장 먼저 우리들이 치앙마이로 여행을 떠난다면 즐길 수 있는 여러 가지 이벤트와 자연 관광, 먹거리 및 쇼핑 등에 대한 내용들을 사진과 함께 간단하게 소개해 주면서, 치앙마이로 여행을 떠나야 하는 이유를 확실하게 충족시켜 주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최고의 시간들을 치앙마이에서 만끽할 수 있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기대가 부푸는 것 같습니다. 특히, 태국 음식들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입맛에도 맞는 담백하면서도 여러 재료들이 들어간 경우가 많아서 실망할 일이 없다고 하니, 꼭 기억해 뒀다가 직접 맛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그리고, 태국여행은 엄연히 언어와 문화가 다른 해외 지역이기 때문에, 여행을 떠나기 전부터 다시 돌아오는 그날까지 몸 건강하게 문제없이 다녀올 수 있도록 현지의 관습이나 문화 등의 기본적인 내용을 숙지해두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요, 외국이들이 종종 실수하는 일 중에 하나가 태국의 왕정을 장난으로라도 모독하는 행위를 했다가 벌금, 심지어 실형까지도 선고당한 경우가 있다고 하니, 이 점을 꼭 주의해둬야겠네요. 이를 위해서 프렌즈 여행 시리즈의 명성에 걸맞게 태국과 치앙마이 지역에 대한 기초적인 정보들을 단번에 숙지할 수 있는 내용들을 수록해놓은 점은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 또, 여행 전문 작가가 직접 추천해 주는 여행 코스 및 일정, 여행 예산을 짜는 데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통해서 초보 여행객이라도 문제없이 치앙마이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해주는 점 또한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밖에도, '프렌즈 치앙마이 (2026년 최신판)'에서는 본격적으로 치앙마이 전체 지역의 지도를 보여주는 것과 함께, 여행객들이 주로 방문하는 치앙마이와 근교 지역의 여러 관광지들과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 및 쇼핑과 관련된 정보들을 차례대로 알려주는 점도 꽤나 도움이 되었는데요, 태국 하면 역시 사원을 빼놓을 수 없다고 하는데, 사원을 직접 방문하고 치앙마이 시내의 나머지 관광지들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시내 교통편 등의 최신 정보들을 담아놓은 점도 훌륭했습니다. 태국 치앙마이의 자연 경치와 문화, 음식과 쇼핑까지 완벽하게 즐기고 올 수 있도록 최신 여행정보들을 담아서 전달해 주는 최고의 여행 가이드북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프렌즈치앙마이 #안진헌 #중앙북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