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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기다리지 못한 대셔가 밤길을 나서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책은 사건을 크게 만들기보다 길을 잃은 시간과 그 밤의 공기를 차분하게 따라간다. 설명이 많지 않아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페이지 사이의 여백까지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겨울, 특히 크리스마스를 앞둔 시기에 아이들과 함께조용히 읽기 좋은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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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할아버지의 썰매를 끄는 순록 대셔는 찰리의 도움 덕분에 대셔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와 신기한 것이 보이면 앞뒤 가리지 않고 달려가는 대셔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닮아 있어 자연스럽게 공감하게 됩니다. 아이와 함께 차분하고 감미로운 그림 덕분에 이야기가 끝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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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만 찾으면돼. 그럼 언제든 집으로 돌아올 수 있단다" 크리스마스를기다는 순록 대셔의 이야기다. 대셔처럼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큰애와 둘째가 생각나는 책이다. "메리크리스마스, 대셔!" 대셔에게 친절히 대해준 찰리와의 만남이 잃어버린 밤의 선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대셔가 받은 선물은 무엇이었을까? 크리스마스 선물을 기다리는 아이가 되는 기분이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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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연속 베스트셀러. 페어런처 초이스 상 수상. 용감한 어린 순록의 이야기 <산타의 첫번째 순록 대셔> 이후 1년만에 만난 대셔 두번째 이야기! <대셔 잃어버린 밤의 선물> 뿌엥 ㅠㅠ 너무 기다렸어요. 겨울밤의 빛과 공기가 이렇게 빛나고 따뜻할 수 있을까요? 크리스마스를 가장 잘 담아낸 그림책! 아이와 함께 같은 그림책을 좋아하고 1년 내내 꺼내서 읽고 또 꺼내고 또 꺼내고... 읽고 다시 앞페이지로 넘어가서 또 읽고 또 읽고. 정말 대셔에게 푹 빠졌어요. 올 겨울 만나게 된 대셔 두 번째 이야기 너무 최고에요! 크리스마스가 너무 기다려져요! 크리스마스이브를 기다리는 대셔. 대셔는 너무 설레서 잠이 오지 않았어요. 음악 소리가 나는 쪽으로 날아간 대셔는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불빛에 끌려서 길을 잃어버렸어요. 작은 집 마당에 아름답게 빛나는 크리스마스트리. 길을 잃어버려 두려움에 떨던 대셔 앞에 찰리라는 낯선 소년이 나타났어요. 찰리는 먹을 걸 챙겨주고 나침반으로 북쪽으로 가는 길을 알려줬어요. 나침반이 길잡이가 되어 주었고 눈앞에 북극성이 보였죠. 찰리의 도움으로 크리스마스의 기적 덕분에 다시 집으로 돌아가게 된 대셔. 찰리의 따뜻한 마음과 두려움을 찰리의 친절로 떨쳐내고 용기를 얻은 대셔. 길 잃은 대셔가 받은 가장 큰 크리스마스 선물은 크리스마스의 기적이었어요. 온 세상 어린이들에게 빠짐없이 선물을 전해 주었고 찰리의 집에도 특별한 선물을 두고 왔어요. 대셔의 여정에 큰힘이 되어준 나침밤 말이죠. 찰리, 친절하게 대해 줘서 정말 고마워! 너의 친구 대셔와 산타. 저에게도 아이에게도 대셔와 찰리는 추운 겨울 만난 따스한 크리스마스 선물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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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데 순록이야기라니!!! 산타와 루돌프를 좋아하는 아이여서 책을 기다렸어요 순록 이야기라서 눈을 반짝반짝 빛내면서 함께 읽었어요 순록이 가족이여서 놀랐고 길을 잃어서 함께 슬퍼했지요 순록을 위하는 따뜻한 마음이 선물로 돌아와서 기뻐했네요 매일 매일 읽으며 크리스마스를 함께 기다리고 있어요 대셔를 만나기를 함께 기다리면서요 읽으면서 대셔와 함께 즐거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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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그림책으로시작하는하루 #그림책에기대어글쓰는사람 #그림책과함께하는매일 #h책장 #1일1그림책 작년 크리스마스를 대셔와 함께 보냈어요. 그리고 올해 크리스마스도 대셔와 함께 할 수 있다니 너무나 행복하네요. "자, 대셔! 댄서! 프랜서! 빅슨! 코멧! 큐피드! 도너! 블리첸!"하고 외치는 산타의 목소리가 귓가에 울리는 듯 해요. 📖 어느 날 자기 전 대셔가 물었습니다. "엄마, 크리스마스이브까지 몇 밤 남았어요?" - 본문 중에서 - 설레이는 맘으로 크리스마스이브를 기다리는 대셔. 엄마에게 크리스마스이브가 얼마나 남았는지 물으며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 대셔의 귓가에 캐럴 소리가 들렸어요. 그 소리를 따라 가다보니 저멀리 크리스마스 불빛이 보이네요. 그곳으로 날아간 대셔는 크리스마스 무드에 흠뻑 젖어 즐기다보니 집으로 가는 길을 찾을 수가 없었어요. 이제 크리스마스이브가 하룻밤밖에 안남았는데 집에 얼른 돌아가지 못하면 어쩌죠? 길을 잃은 대셔가 잠깐 쉬는 사이 친구를 만났어요. 그리고...... . "대셔, 안녕? 잘 지내고 있니? 크리스마스이브를 맞이할 준비는 잘 하고 있고?" 하고 묻고싶습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크리스마스이브에 대셔가 찾아오길 간절히 기다리고 있을테니까요. 저도 대셔가 기다려집니다. 어른이되니 산타할아버지가 더 만나고 싶더라구요. 아마 많은 엄마 아빠들이 저와 같은 마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클래식한 느낌의 그림책에 손이 가요. <산타의 첫 번째 순록 대셔>나 <대셔 : 잃어버린 밤의 선물>같은 그림책이요.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따스한 색감. 크리스마스의 판타지를 눈 앞에 펼쳐놓은 듯한 그림과 이야기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을 더욱 설레이게 합니다. 이 설레임을 그대로 품은 채 크리스마스를 기다려야겠어요. 대셔가 찾아오면 먹을 당근을 준비해놓고 말이죠.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대셔잃어버린밤의선물 #매트타바레스 #용희진옮김 #제이포럼출판사 #대셔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그림책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북모닝 #아침독서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추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추천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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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셔의 두번째 이야기 ❤️💚 대셔 잃어버린 밤의 선물은 따스한 이야기다. 산타의 첫 번째 순록 대셔는 크리스마스 이브를 기다리던 중 이브가 딱 하루 남은 날, 음악소리와 크리스마스 불빛을 찾아 날았다. 일년 내내 꿈꿔온 시간들 속에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다시 돌아가기 위해 북극성을 찾는데… 친절하고 다정한 소년 찰리의 도움과 나침반으로 대셔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간다. 크리스마스 이브. 온 세상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는 대셔와 일곱 마리의 순록들.. 잊지 않고 찾아간 찰리에게 전해준 선물은 대셔의 신나는 하룻밤 모험에 이어진 소중한 추억이자 고마운 마음이다. 다음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 메리 크리스마스, 대셔! 🦌🎄 문득 아이의 어린시절동네에서 만난 산타할아버지와 썰매 이야기를 했다. 그때 마주했던 그 시간을 아이는 여전히 기억한다. 산타와 순록들, 엘프를 사랑하는 아이는 대셔처럼 크리스마스 이브를 설레여하고, 빛나는 북극성을 찾아나선다. 모험을 떠나는 아이에게 나침반을 쥐여주며 언제든 집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대셔의 이야기가 올해 따스한 크리스마스의 기억이 될 것 같다. #대셔잃어버린밤의선물 #매트타바레스 #산타의첫번째순록대셔 #산타 #순록 #크리스마스 #제이픽출판사 @jforum_offici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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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너무 잘 어울리는 책 반짝반짝한표지 덕분에 아이의 관심 끌기 성공! 산타할아버지의 썰매를 끄는 순록들, 그리고 그 중에 대셔라는 이름을 가진 순록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대셔는 크리스마스의 불빛, 캐럴, 풍경, 트리 등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순수한 순록이죠. 크리스마스 이브를 하루 앞둔 날 밤, 대셔는 크리스마스 캐럴 소리에 이끌려 모험을 떠납니다. 잠깐 다녀올 생각으로 날아올랐지만 눈이 내리면서 길잡이가 되어줄 북극성이 보이지 않게 되자 대셔는 길을 잃어버리고 말았죠. 크리스마스 이브까지 대셔가 과연 집으로 잘 돌아갈 수 있을지, 그리고 그 과정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보세요. 아이와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기도 좋으며 학습적인 부분으로도 너무 좋은 책이예요. 아이도 크리스마스가 기대되는지 읽고 또 읽고 하는 책입니다. 📚 챠챠메이트님 @chacha_mate 서평 모집을 통해 제이픽 @jpic_studio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하였습니다. 📖 도서제목 : 대셔, 잃어버린 밤의 선물 📖 저자 : 매트 타바레스 지음 / 용희진 옮김 📖 출판사 : 제이픽@jpic_studio #대셔잃어버린밤의선물 #잃어버린밤의선물 #매트타바레스 #제이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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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대셔, 잃어버린 밤의 선물』은 혼자만의 밤을 좋아하던 아이가 잃어버린 밤을 되찾아주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타인과 마음을 나누는 법을 배워가는 이야기다. 조용히 흘러가는 서사 속에서 외로움, 배려, 용기라는 감정이 과하지 않게 스며든다. 그림과 문장이 함께 만들어내는 밤의 분위기는 읽는 이의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힌다.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겨울, 하루를 마무리하는 밤에 읽기 좋은 책으로 아이에게는 공감과 위로를, 어른에게는 잔잔한 여운을 남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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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의 첫번째 순록, 대셔>에 이은 <대셔, 잃어버린 밤의 선물>이라는 책이 나왔어요~ 근데 왜 제목이 '잃어버린 밤의 선물'일까요? 원제목은 <Dasher can't wait for Christmas>더라고요? 그렇다면... 잃어버린 밤의 선물은 무엇일까요? 제목을 생각하며 책을 읽어봅니다... 대셔는 어디선가 들리는 노랫소리에 이끌려 몰래 집밖으로 나갑니다. 곧 크리스마스인데... 그래도 그 전에 들어오면 되겠지? 하면서요.
대셔가 빛을 따라 도착한 곳에서는 사람들이 트리 아래에서 함께 캐롤을 부르며 행복한 밤을 보내고 있었어요.
북극성만 따라가면 집에 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눈이 세차게 내리는 통에 하늘은 보이지도 않고... 배고픔에 지친 대셔는 어느 집 앞에서 찰리를 만나게 됩니다. 찰리의 도움으로 집으로 돌아가게 된 대셔.. 제가 찰리였다면 산타의 순록을 그냥 보내지 않았을거 같은데... ㅎㅎ 찰리는 어떻게 이럴 수 있죠? 말을 하는 순록을 만났는데 이렇게 침착한 어린이라니... ㅋ 자신을 도와준 찰리에게 마음을 담아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한 대셔는... 선물 배달을 마치고 다시 북극에 돌아와 엄마에게 묻습니다... "엄마, 다음 크리스마스까지 몇 밤 남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빵 터집니다. 아이들이야 매일 매일 크리스마스면 당연히 좋다고 하겠지만... 순록까지 이렇게 크리스마스를 기다릴 줄이야!! 아마도 찰리를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는 거겠죠? :-) 아, 근데.... 그래서 잃어버린 밤의 선물은 무엇일까요? 북극성을 잃어버린 것? 대셔를 잃어버린 것? 찰리가 나침반을 잃어버린 것? 그런데 잃어버린 줄 알았지만 결국 다 찾게 되지 않나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올 크리스마스도 얼마 안남았는데, 여러분은 아이들과 어떤 그림책 읽으며 기다리시나요~ 저는 첫 책인 <산타의 첫번째 순록, 대셔>와 <대셔, 잃어버린 밤의 선물>을 연달아 읽어줄까 합니다. 대셔가 산타의 순록이 되는 과정과 크리스마스의 아름다운 풍경이 어우러진 두 권의 책 추천드려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따뜻한 마음을 나눠보세요!! <본 후기는 제이그림책 포럼의 서평 이벤트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