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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만에 나온 17권이네요. 뭐 스토리 전개가 크게 중요한 작품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간만에 나와도 이전권 복습할 필요없이 그냥 볼 수 있어요.캠핑에 집중하던 초반부의 분위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만한 힐링물도 요즘엔 잘 없긴하죠. 세상이 팍팍해서 그런가.. |
| 이 리뷰는 AFRO 작가님의 유루캠△ 17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빨리 애니메이션 4기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사실 초반의 유루캠과 같은 느낌은 이젠 덜한것같지만 여전히 재미있게 잘 읽고있습니다. 예전처럼 좀 더 캠핑과 여행에 집중해주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지만 재밌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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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루캠△ 17권입니다. 캠핑이라는 소재를 따뜻하고 아름답게 그려내는 AFRO 작가의 대표작으로, 이번 17권에서는 겨울 캠핑의 정취가 한층 깊어졌습니다. 주요 캐릭터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새로운 장소와 음식을 즐기며, 특히 린의 솔로 캠핑과 나데시코를 비롯한 친구들과의 단체 캠핑이 교차되면서 각기 다른 매력을 선사합니다. 캠핑 요리와 주변 풍경을 섬세하게 담아낸 그림체가 돋보였고, 캐릭터들 간의 자연스러운 대화와 유머가 읽는 내내 편안한 미소를 짓게 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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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연재 10년이 되었군요. 오랜만에 재미있게 봤습니다. 군마 캠핑인데 쭉 이어지니까 보기가 편했어요. 군마 야키만주는 팥소가 들어가지 않은 만주를 꼬치에 꿰어 된장소스를 발라 구웠다고 하는데 궁금해 집니다. 뒤쪽에 나오는 피자도 특이하네요. 다양한 캠핑요리와 캠핑이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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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생 만화와 애니메이션 가운데 으뜸가는 하나라고 말할 수 있는 '유루캠△' 사실 내가 먼저 유루캠을 접한 것이 2019년도인가 2020년도 대학생활 도중에 우연히 캠프라는 주제라는 애니가 너무 궁금해서 봤다가 빠져버린 작품. 만화로 나온지 10년이 되었다고 한다. 작년 25년도 가을 즈음인가? 이 기념전을 먼저 도쿄에서 개최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오사카는 그다음 26년 1월말에 열린다는 것을 듣고, 에이 아직 멀었네 라고 생각한게 얼마전 인 것 같은데, 벌써 그 날이 다가와 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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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많이 흘렀군요!~ 벌써 17권!! 이것도 초반부터 천천히 달려왔는데 캠핑붐이 불어서 어느 덧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읽게되는 만화가 되어버렸습니다!! 황금연휴를 맞이하여 군마로 캠핑을 하러간 이야기도 너무 자연스러워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일본의 고질병인 현지접수^^ 오프라인접수... 극혐입니다... 제발 온라인이 있으면 그걸 이용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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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루캠△ 17권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잼있게 보고있는 일상물 중에 하나입니다. 연재가 느리다는것빼고는 모든게 다 좋은 작품입니다. 이 작품만 보면 개인적으로 캠핑을 하고싶다는 욕구가 솟아납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유루캠△ 17권이였습니다 |
| 복잡한 생각할필요 없고 별생각없이 부드럽게 읽어나갈수 있는 힐링물의 만화 유루캠 아프로 작가가 다른 작품과 동시연재하면서 다소 폼이 내려온느낌도 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볼수있는 작품이라고 생각되는 작품. 힐링물중에 한손에 꼽을 정도로 완성도가 있는 작품임. |
| 린과 나데시코 일행이 새로운 장소에서 마주하는 고즈넉한 풍경과 그곳에서 즐기는 정성스러운 캠핑 요리는 보는 것만으로도 완벽한 휴식을 선사합니다. 이번 권에서도 특유의 세밀한 배경 묘사와 유용한 캠핑 지식이 조화를 이루며, 자극적인 사건 없이도 잔잔하게 흐르는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 혼자 즐기는 고독한 캠핑의 매력과 여럿이 나누는 시끌벅적한 즐거움이 절묘한 균형을 이루며, 일상에 지친 독자들에게 다시금 여행을 떠나고 싶은 설렘을 안겨주는 힐링 만화의 수작입니다. |
| AFRO 작가님의 유루캠△ 17권이라는 도서를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야키만주 개조계획이라는 챕터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하게 됩니다. 세 사람은 요코카와에서 타카사키역에서 환승해 북상합니다. 군마소자역에 도착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