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래도 우노의 누나와 코바야시의 이야기가 두드러진 4권이에요. 코바야시라는 캐릭터가 주는 인상이 누나에게 충분히 불안했겠죠.. 이걸 마주하게 될 줄 몰랐기에 흥미로웠고 전개도 맘에 들었습니다. 이 뒤의 우노도 귀엽고 재밌었어요 |
| 우노의 누나의 과거 얘기가 나오면서 우노 남매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조금 볼 수 있었습니다. 고바야시가 자신을 이제는 잘 설명하게 되어서 다행입니다. 체육대화가 있고, 두 사람은 열심히 노력합니다. 잔잔한 힐링물입니다. 1권을 봤을 때는 조금 더 역경과 고난이 있지 않을까 했는데 이야기가 잘 풀리고 있네요. 잘 봤습니다. |
| 워낙 힐링인 만화책이라 항상 기대를 갖고 읽는 것 같아요. 최근 업데이트가 된 3,4권을 읽으면서는 평소엔 관심도 없던 플라네타리움에 가고 싶어졌고, 생각보다 평화로운 전개만 고수하지 않고 감정을 다양하게 보여준다는 점에서 이 작품이 더 좋아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