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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받은 도서를 직접 읽고 활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엄마랑 같이 교실로 들어 가니 모두 우리를 쳐다 보네요. 무슨 새냐고 무는 소리도 들리고요.모두들 간식할 만한 음식을 챙겨 왔는데 엄마는 씨앗이 가득 담긴 그릇을 준비 해놓았네요 그걸 탁자위에 올려 놓고 싶지도 않은 아이에요. 아이의 속상함이 부끄러움이 전달 되네요. 무슨 일을 하는지 모두 소개 하는 시간이 있었어요. 앨리의 엄마는 은행 지점장, 줄리안의 아빠는 카페를 하지만 엄마는 노래를 하지요. 운동장에서 간식 파티를 하지만 엄마는 다른걸 좋아하지 않아 나뭇가지에 앉아 있었지요. 그때 한 아이에게 문제가 생겼네요. 모두들 도우려 하지 않고 도망 다니기 바쁘네요. 그런데 엄마가 눈깜짝 할 사이에 꿀꺽 삼쳐 버린 거미!모두 감탄하는 소리로 박수를 쳐 주었지요. 엄마 등에 타고 날 수 있는 친구가 되어 버렸네요. 진짜 멋지다 아이들은 환호 해 주고요. 사실 그림책을 보면서 왜 새로 그렸을까를 고민했어요. 왜 다를까.. 란 설명도 있을 줄 알았는데 다름을 해명 하지는 않네요. 다름을 인정하는 순간 더 넓은 세상이 보인다는 것! 그게 엄마의 등을 타고 날면서 보는 광경인가 봅니다. 웬지 모르게 다름을 의미 하는 책 중 무지 신선한 책이라 생각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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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학교에서 가족의 날 행사가 있습니다. 주인공 소녀는 학교에 아무도 오지 않기를 원하지만 엄마가 자꾸 오신다고 하네요. 사실 엄마는 새거든요. 엄마는 나를 발로 잡아 날아서 학교에 데려다줍니다. 그건 너무 최악이에요. 친구들은 모두 간식파티에서 먹을 음식을 챙겨왔지만 엄마는 씨앗이 가득담긴 그릇을 준비해서 그걸 탁자에 올리고 싶진 않아요. 다들 엄마들의 소개를 듣습니다. 엄마차례가 되니 엄마는 지저귀며 노래를 해요. 마당에서 노는데 친구 머리위에 거미가 올라갔어요. 다른 엄마들은 다 피하고 도망갔지만 우리 엄마는 날아올라 거미를 잡아 삼켜버리죠. 다들 감탄하며 박수를 쳤어요. 그래서 제목이 나는 엄마가 새라서 좋아요 인듯 해요. 너무 재미있는 동화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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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특히 남들과 다른것에 대한 잣대가 심한편인데요ㅠㅠ 그래서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틀리다고 많이 배웠던거 같아요~ 하지만 요즘은 다름을 인정하는 분위기고 실제로 주변에도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과 함께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다름의 이해 감정 그림책 책과콩나무 출판 나는 엄마가 새라서 좋아요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나는 엄마가 새라서 좋아요 제목부터 흥미를 이끌기에 충분한데요~ 엄마가 새라니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을거 같아요!!
오늘은 학교에서 가족의 날 행사가 있어서 엄마가 온다고 해요~ 그런데 나는 아무도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ㅠㅠ 학교 행사때마다 학교에 가면 울 첫째는 좋아하는 반응이 없어서 저도 속상한데 이 책의 엄마도 속상하겠네요ㅠㅠ 사실 우리 엄마는 새라서 모든 친구들의 관심을 받게 되었어요ㅠㅠ 사실 어릴때는 평범한게 좋은데 남들과 다르면 그걸로 놀리고 그래서 그런 것을 극복해나가야 하지만 어릴때는 그저 속상한 마음뿐이죠ㅠㅠ
그렇지만 엄마와 함께 하늘 위로 날아올라 내려다보니 모든 것이 달라 보이네요^^ 우리 엄마가 새라서 너무 좋구요~ 역시 다름을 인정하면 마음이 행복해지네요~ 우리 아이들도 어려운 일이 생길때마다 이렇게 인정하고 극복해나가는 힘이 생겼음 좋겠어요^^ 오늘은 다름의 이해 감정 그림책 책과콩나무 출판 나는 엄마가 새라서 좋아요 책을 소개해보았습니다~^_^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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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부모가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고민하는 아이들의 솔직한 마음에 깊은 공감을 표하고, 자신과 가족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용기를 북돋아 주는 그림책이에요
아이가 학교 ‘가족의 날’ 행사에 ‘새’인 엄마가 자꾸 오려고 하는 설정으로 독자의 흥미를 자극합니다. 주인공 아이는 엄마가 학교에 오는 게 너무 싫습니다. 왜냐하면 엄마가 ‘새’이기 때문입니다. 엄마는 교실 앞에 서서 지저귑니다. 아이의 몸이 저절로 움츠러듭니다. 각자 가져온 음식을 나누는 시간에도 아이의 몸은 작아집니다.
엄마가 준 씨앗으로 가득한 접시를 내놓기가 부끄럽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함께 운동에서 놀 때, 엄마는 나뭇가지에 앉습니다. 아이는 엄마를 혼자 두고 싶지 않아서 엄마 옆에 앉습니다.
그런데 그때, 뜻밖의 사건이 벌어집니다. 다들 우왕좌왕하는 사이에 엄마는 날개를 활짝 펴고 날아올라 문제를 해결합니다. 모두의 박수를 받으며 아이는 엄마 등에 올라타 하늘 높이 날아오릅니다.
유머와 공감이 어우러진 이 이야기의 가장 큰 힘은 ‘다름을 해명하지 하는다.’라는 점입니다. 엄마는 자신의 ‘새’의 모습을 굳이 설명하려 하지 않으며, 아이는 결국 원래 모두가 다 다른 게 당연하다는 사실을 경험을 통해 깨닫게 됩니다.
이렇듯 이 그림책은 특별함 아닌 다름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공존의 의미를 새롭게 바라보게 합니다.
이 그림책은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는 데 근본적인 태도를 제시합니다. 아이가 부모의 다름을 인식하고 고민할 때, 부모는 이를 숨기거나 부정하기보다 아이의 솔직한 감정에 공감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야기의 마지막에서 엄마는 아이에게 “함께 날아 갈래?”라고 신호를 보냅니다. 예전과는 달리 아이는 주저 없이 스스로 엄마 등에 올라탑니다. 이 장면은 아이가 그동안 엄마를 부끄러워했던 미안함을 털어내고, 이제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갈 준비가 되었음을 상징합니다.
하늘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장면은 아이가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작이자, 가족의 독특한 모습을 세상에 당당하게 드러낼 용기를 갖게 되었음을 보여줍니다. 이렇듯 이 그림책은 어른과 아이가 각자 읽어도 좋지만, 함께 읽으면 더 좋은 책입니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읽고 더불어 만들어 갈 새로운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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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나는 엄마가 새라서 좋아요. 이 그림책은 다름을 인정하는 순간 또 다른 넓은 세계를 볼 수 있는 책과 콩나무출판사의 마음똑똑 책이랍니다. 그런데, 그때 어떤 사건 하나가 벌어지고, 모두가 허둥지둥 해결하지 못할 때 새인 엄마가 바로 해결해 준답니다. 그리고 모두가 멋지다고 얘기해주죠. 아이는 그제서야 엄마의 다른점이 아닌 특별한 점이 보였나봐요. 다른 부모님들에게서 볼 수 없는 특별함말이죠. 엄마의 다른점을 인정하고 나니 싫기만 했던 새의 모습이 좋은 모습만 보이게 되었어요. 다름을 인정하면 더 넓은 시각이 펼쳐지는 것 같아요:) 다름을 인정하는 순간 보이는 더 넓은 세계. 우리 아이들에게도 보여주세요. #책과콩나무 #나는엄마가새라서좋아요 #앤지츠이 #이비배로 #마음똑똑 #다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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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엄마가 새라서 좋아요>라는 제목에서부터 놀라움으로 시작한다 엄마가 새라고? 그런데 정말 엄마가 '새'다 새인 엄마가 아이를 돌보는 방법은 조금 특별해서 우와~ 감탄하면서 책을 보게 된다 이야기는 주인공 아이가 '새'인 엄마와 함께 학교를 가는 것으로 시작한다 학교에서 가족의 날 행사가 있고, 다른 아이들처럼 평범한 엄마를 원하는 아이의 솔직한 마음이 너무나 현실적으로 느껴진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아이의 솔직한 감정을 아주 섬세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어루만져 준다 하지만 결국에 아이는 엄마의 다름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게 되면서 엄마를 순수한 시선과 애정 가득 담은 마음으로 다시 보게 된다 내가 만나고 있는 아이들도 혹시 자신이나 가족의 어떤 특별한 점 때문에 망설이거나 고민하는 건 아닐까, 하는 마음에 이 책이 더욱 소중하게 다가온다 '다름'이 결코 숨겨야 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가 함께 축하하고 존중해야 할 아름다운 부분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엄마가 새라는 특별함은 처음엔 아이에게 약간의 부끄러움이 될 수 있지만, 결국 그 특별함 덕분에 더욱 단단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것이다 남들과는 다른 모습을 가진 엄마를 바라보는 아이의 시선을 통해, 우리 모두가 가진 다양성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나는 엄마가 새라서 좋아요>는 나 자신이, 그리고 우리 가족이 가진 독특한 개성을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할 용기를 전해주고 있다 또 고정관념을 넘어선 따뜻한 이해와 포용의 시선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고마운 책이다 보통 다름과 다양성을 이야기하는 많은 책들이 어른이 아이를 바라보는 관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나는 엄마가 새라서 좋아요>는 아이의 시선으로 어른을 바라본다는 설정이어서 더더욱 신선하고 독창적이다 솔직하고 담백하게 보여지는 아이의 엄마에 대한 사랑과 자부심이 '나는 엄마가 새라도 좋아요'라고 느껴져서 더 특별하다 그런면에서 이 그림책은 아이의 순수한 눈을 통해 유머러스하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가족의 '다름'을 포용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소중한 작품이다 #나는엄마가새라서좋아요 #앤지츠이글 #이비배로그림 #김인경옮김 #책과콩나무 #다름 #가족사랑 #개성존중 #도서제공 #서평단 #북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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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학교에서 '가족의 날'행사가 있는 날. 아이는 엄마가 학교에 오지 않기를 바라는데 어마는 자꾸 학교에 오겠다고 합니다. 아이가 그러는 이유는 엄마가 새이기 때문이에요. 엄마랑 교실로 들어서는 순간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집니다. 엄마가 준비한 씨앗 간식도 부모님을 소개하는 시간에 지저귀며 노래하는 엄마도 아이는 부끄럽습니다. 남들과 다른 엄마. 아이의 이런 마음도 어느 정도 공감은 됩니다. 그러나 아이가 엄마를 사랑하지 않은 건 아닙니다. 모두가 운동장에서 간식 파티를 할 때 나뭇가지에 앉아있는 엄마의 옆을 지키는 아이의 모습에서 엄마를 아끼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다만 엄마를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에게 뜻밖의 사건이 벌어지는데요. 이 사건을 계기로 아이는 다르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다른 사람과 달라서 못하는 일도 있지만 다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을, 다른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아이와 새 엄마를 통해 깨닫게 됩니다. 책을 읽고 나서 다시 본 제목. 어쩜 이렇게 따뜻할까요? 이제 아이가 바라보는 세상은 더 넓고 아름답겠지요? 하늘에서 내려다보니까 모든 것이 달라 보여요. -본문중에서 내가 다른 사람들과 달라서 겪는 힘든 마음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다른 가족으로 인해 겪는 아이의 마음을 이야기한 다는 것이 이 책의 특별함 점이었습니다. 주변에 이 이야기처럼 마음의 상처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그림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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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책 제목을 보더니 엄마가 새야? 하면서 웃더라고요. 그러더니 옆에서 나는 그냥 우리 엄마라서 좋아라고 말해주는데 괜히 마음이 찡했어요. 이 책은 남들과 조금 달라도 이상한 게 아니라는 걸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책 속 아이는 엄마가 새라서 학교에 오는 걸 무척 부끄러워해요. 학교에서 간식 파티가 열렸는데 다른 부모들은 간식을 가져왔는데 엄마는 씨앗이 가득 담긴 그릇을 가져와요. 부모님 발표 시간에는 엄마가 사람처럼 말하는 대신 지저귀며 노래까지 해서 아이는 창피한 마음이 들어 엄마를 더 숨기고 싶어 하죠. 운동장에서 큰 거미가 나타나자 모두가 깜짝 놀라요. 다른 부모들은 소리를 지르거나 피하기만 하는데 엄마는 날아와서 거미를 한 번에 잡아버려요. 순식간에 상황이 끝나고 사람들은 모두 감탄해요. 그 모습을 보면서 아이는 엄마가 다른 사람들과 달라도 아주 멋지고 특별한 존재라는 걸 처음 느끼게 돼요. 처음에는 엄마가 부끄럽다며 숨기고 싶어 하던 아이가 마지막에는 우리 엄마는 특별하다고 말하며 자랑하는 모습이 참 좋았어요. 책을 읽다 보면 남들과 조금 달라도 괜찮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고, 있는 그대로 바라봐도 된다는 걸 아이도 쉽게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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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가족의 날 행사가 있고 나는 우리엄마가 학교에 오는게 싫어요 우리 엄마는 새니까요 책 제목과 표지를 보고 판타지동화인가 싶었어요. 엄마가 새라고? 아이들도 책 표지를 보면서 신기해하며 읽어보았어요 '나는 엄마가 새라서 좋아요'는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우리 엄마가 학교에 돈다고 하면 "이쁘게 하고 와~" 라고 하겠죠? 아이들도 성장하면서 다른사람과 나를 비교하거나, 나의 가족을 비교하기도 해요. 아이들에게 남과 다르다고해서 나쁜것이 아니고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라는 것을 꼭 알려주면 좋겠어요. 아이들과 페이지 한장 한장을 넘기면서 다시한번 이야기 나누고 또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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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아이와 함께 책을 읽었어요.😀 아이의 눈높이에서 느낀 감정이 그대로 전해져 더 따뜻하게 다가오더라고요. 처음 이야기를 펼쳤을 때 아이는 “엄마가 새면 너무 이상할 것 같아…” 하며 걱정하는 듯한 표정을 지었어요. 사실 저도 조금 놀랍긴 했고요.💦 주인공이 가족의 날을 앞두고 엄마가 학교에 오는 게 싫다고 느끼는 장면에서는 아이도 “친구들이 이상하게 보면 어떡해?”라며 주인공의 마음에 같이 들어가는 모습이 보였어요. 빗겨주는 머리도, 데워준 코코아도, 씨앗 간식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부분에서는 살짝 웃으면서도 이해하는 듯 조용히 페이지를 넘겼고요. 그러다 큰 거미가 나타나 모두가 우왕좌왕하는 장면에서는 아이 눈이 동그래지며 “새 엄마가 도와주는 거야?” 하고 기대하는 표정이 되었어요.🤣 정말로 새 엄마가 날개를 펴고 단숨에 해결하자, 아이는 “우와!” 하며 감탄했고, 마지막에 주인공이 엄마 등에 올라타 하늘을 나는 장면에서는 팔을 날개처럼 펄럭거리며 자신도 나는 시늉을 했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니 이 책이 전하려는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마음에 스며들었어요. 가족은 다를 수 있고, 그 다름이 오히려 힘이 될 수도 있다는 것. 아이도 “엄마가 새라도 좋겠다”는 농담 같은 말을 하면서 우리 가족만의 특별함을 떠올리는 듯 보였어요. 함께 읽어서 더 따뜻했고,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좋은 여운이 남는 그림책이었어요. >> 이 서평은 책과 콩나무 출판사( @bookbean_pub )님의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