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달 작가님 그림책을 너무 좋아하는 팬이라서 좋은 기회로 독서모임에 참여하게 되었어요.이런 모임은 처음이라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잘 몰랐고 대중교통으로 1시간 반을 가야하는 먼거리였지만 설레이는 마음으로 참석했어요. 안녕달 작가님께서 모임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귤과식혜를 준비해주시고(겨울이불 간식♡) 작가님께서 손수 쓰신 편지(?) 환영메세지도 감동적이였어요.편집
안녕달 작가님 그림책을 너무 좋아하는 팬이라서 좋은 기회로 독서모임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이런 모임은 처음이라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잘 몰랐고 대중교통으로 1시간 반을 가야하는 먼거리였지만 설레이는 마음으로 참석했어요. 안녕달 작가님께서 모임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귤과식혜를 준비해주시고(겨울이불 간식♡) 작가님께서 손수 쓰신 편지(?) 환영메세지도 감동적이였어요. 편집자님과의 대화 저 외의 다른 독자들의 장면마다 느낀 각자의 이야기를 듣는것도 재미있었어요. 안녕달 작가님의 신작 미니북 선물까지 너무 감동이였어요♡다음에도 이런기회가 있다면 또 참석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