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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의 마음 팔레트는 감정을 색으로 표현하는 독특한 방식 덕분에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책인것 같아요~ㅎ 색을 통해 감정을 설명하는 구성은 직관적이라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에게도 설명하기 쉬웠고 다양한 감정이 모두 소중하다는 메세지가 따뜻하게 전달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그림의 색감과 표현도 안정적이고 부드러워 전체적으로 편안하게 읽혀 지더라구요또한 책의 전체 흐름이 명확하고 아이들이 감정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충분히 가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이에게 감정 표현을 가르치고 싶은 엄마들에게 강추할만한 따뜻한 그림책이니깐 꼭 추천 드립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