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와 함께 지낼 시간들이 모래시계처럼 줄어듬에 대한,아쉬움을 책으로 표현한 깊은 애정을 볼 수 있습니다.저도 유기견들 집사로서 여러 아이들을 떠나보냈지만...그저 슬퍼하고 힘들어 할뿐 이였는데, 작가님은 이쁜 그림과 글귀로 그마음을 표현하셨네요.. 강추합니다. 가볍게 볼 수 있는 숏츠 이북이라고 생각하심 좋을꺼 같아요^^
강지와 함께 지낼 시간들이 모래시계처럼 줄어듬에 대한, 아쉬움을 책으로 표현한 깊은 애정을 볼 수 있습니다. 저도 유기견들 집사로서 여러 아이들을 떠나보냈지만... 그저 슬퍼하고 힘들어 할뿐 이였는데, 작가님은 이쁜 그림과 글귀로 그마음을 표현하셨네요.. 강추합니다. 가볍게 볼 수 있는 숏츠 이북이라고 생각하심 좋을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