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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일들도 밝혀지고 마지막 싸움이 끝납니다. 인간의 과욕이 부른 참사였고 많은 희생이 있었던...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냈지만은 이제는 사랑할수 있는 리에타와 킬리언이였습니다. 드디어 평화가 찾아오고 아델의 귀여움과 그들의 행복이 좋았습니다. 잘 봤습니다 |
| 달새울, 화음 작가님의 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마지막 16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드디어 완결권까지 왔네요. 웹툰 연재 중에도 늘 감상하고, 종이책으로도 꾸준히 구매하여 소장하던 작품입니다. 16권 전부 책장에 두니 뿌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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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까지 소장 클리어. 기본적으로 종이책 소장파. 음. 소설에서 읽은거 보다 마지막 항쟁 스케일이 뭐 살짝 개인적으로 아쉽긴 하지만. 좋았음요. 소설이랑 크게 차이도 없고, 스토리는 짱짱하죠. 뭔가 아쉽긴 하지만 전체 책꽂이에 그득하니 뭔가 뿌듯하네요. 읽어보지 않은 분들도 소설이든, 만화 든 읽어 보길 추천이요. 둘 다 보면서 비교해서 나쁘진 않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