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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어 기초 이 책으로 시작하면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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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ECK교육 으로부터 교재를 협찬받아 제가 직접 학습해보고 쓰는 독후감 입니다.최근에 인도네시아 관련 책을 읽으면서 인도네시아 언어에 대한 관심이 부쩍 생겨버렸다.그래서 부담이 적으면서 잘 정리한 왕초보 교재를 찾던 차에 이 교재 <오늘부터 한 줄 인도네시아어>를 발견하게 되었다.책의 외형은 위 사진과 같았고 예쁜 오렌지색 표지 컬러가 돋보였다.이 책은 외국
"인도네시아어 기초 이 책으로 시작하면 아주 좋다!" 내용보기
이번 리뷰는 #ECK교육 으로부터 교재를 협찬받아 제가 직접 학습해보고 쓰는 독후감 입니다.

최근에 인도네시아 관련 책을 읽으면서 인도네시아 언어에 대한 관심이 부쩍 생겨버렸다.

그래서 부담이 적으면서 잘 정리한 왕초보 교재를 찾던 차에 이 교재 <오늘부터 한 줄 인도네시아어>를 발견하게 되었다.

책의 외형은 위 사진과 같았고 예쁜 오렌지색 표지 컬러가 돋보였다.

이 책은 외국어 교재 전문 출판사 <ECK 북스>가 지난 달에 출간한 최신간이었고, 인도네시아 원어민 선생님께서 지으신 책이라 더욱 좋았다.

그럼 먼저 이 책의 저자 님부터 소개해드리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저자 소개

책날개 안쪽에 저자 '데위 실비아 리아디나' 선생님에 대한 소개가 나왔다.

저자께서는 인도네시아 네이티브로서 인도네시아 현지와 한국의 대학에서 한국학과와 국어국문학을 전공하셨고 석사, 박사까지도 수료하신 분이었다.

또한 KBS와 ECK교육 등의 교육기관과 대기업에서 인도시네아어를 가르쳐 오셨다. 이만한 프로필이라면 더 긴 말이 필요 없으리라!

2. 머리말과 책의 구성

이어서 머리말과 이 책의 구성이 안내되었다.

위 사진은 '머리말' 중 일부의 모습으로 아래와 같은 문장에 눈길이 갔다.

"한국인 학습자가 헷갈리기 쉬운 발음과 문화적 차이까지 함께 설명하여, 언어 학습은 물론 현지 문화 이해에도 도움이 되도록 준비했습니다 ... (중략) ..."

저자 선생님의 세심한 배려와 #ECK교육 기관의 열정이 느껴지는 머리말이었다.

아래 사진은 '이 책의 구성과 특징'을 안내하고 있는 모습이다.

큰 흐름은 '예비과 - 무조건 외우자 - 파트1 - 파트2'로 연결되었고 www.eckbooks.kr에 로그인 하면 해당 원어민 mp3 파일을 다운로드하게 만들어 놓았다.

Part 1은 필수표현 익히기로, Part 2는 생활표현 익히기로 되어 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 보였다.

3. 목차
위 사진은 '목차' 중 일부의 모습으로 Part 1은 '인사하기'부터 '기념일 축하하기'까지 24개 unit으로 되어있었고, Part 2는 '장소 물어보기'로 시작하여 '비지니스 표현'까지 24개 unit으로 구성되어 총 48개 유닛으로 채워져 있었다.

이 정도만 잘 익혀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문제는 학습자가 얼마나 열심히 해서 자기 것으로 만드느냐 ...

이제 본문을 보러 갑시다!

4. 본문 중에서

이 교재는 210*280 큼직한 판형에 250여 쪽에 달하는데, 다 보여드릴 수는 없고 몇 곳을 골라 상세히 보여드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본문에 관한 상세한 리뷰는 제 블로그에 자세히 써놓았으니 그곳으로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십시오.

https://blog.naver.com/zapaks/224155763058

그러면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이제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이 교재를, 약 2주 정도에 걸쳐서 즐겁게 일회독을 마쳤습니다. 2주만에 인도네시아어를 익혔다는 뜻은 아닙니다만 ...

저에게는 생소한 언어이기도 했고, 원어민의 발음을 소리내어 따라하면서 그 생소함이 주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외국어를 배운다는 것은 우리말을 배웠던 것과 비슷하게 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쉬운 표현을 먼저 익혀가면서 점점 표기와 다양한 문법을 익혀나가는 것이죠.

이 교재는 그것에 적합했습니다. 부담 없이 즐기는 마음으로 3회독 정도를 마친다면 인도네시아 언어에 대한 기본적인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