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 매거진이지만 서촌의 대표 명소와 골목, 코스 등에 대해서도 소개해 놓아서 흥미로웠습니다. 평소 서촌에 대해서 잘 몰랐고, 서촌을 가끔 가본 적은 있었지만 깊숙히 골목까지 들어가본 적은 없었어요. 책을 통해 더 호기심이 생기고 나들이도 가서 좋은 시간을 보내도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북촌 매거진이지만 서촌의 대표 명소와 골목, 코스 등에 대해서도 소개해 놓아서 흥미로웠습니다. 평소 서촌에 대해서 잘 몰랐고, 서촌을 가끔 가본 적은 있었지만 깊숙히 골목까지 들어가본 적은 없었어요. 책을 통해 더 호기심이 생기고 나들이도 가서 좋은 시간을 보내도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