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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이 다른 여러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고요, <힘내라 봉철아>는 아이들의 사투리가 재미있어서 술술 읽혔어요. <뽀니> 그림은 너무 귀엽고. <반짝빤짝 마녀의 옷 가게>는 들어가 보고 싶어집니다. <호시탐탐 호연이>와 랍스터가 나오는 급식을 먹고 싶고, 산불이 난 <모두의 숲>을 함께 지키고 싶어졌어요. <세상을 지키는 비행>의 마지막 장면은 감동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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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동화마다 개성이 있고 반짝반짝 빛이 나네요. 웃음을 주는 이야기, 감동을 주는 이야기, 가슴 아픈 이야기 등등 앉은 자리에서 한 권을 뚝딱 읽었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읽었으면 좋겠어요. '반짝반짝 마녀의 옷 가게'에 들어가셔서 빛나는 동화들을 경험해보시길 바래요. |
| 열 편의 동화가 모두 수작이에요. 그 가운데 뽀니가 기억에 남아요. 뽀니는 부모님의 이혼으로 모든 것이 무관심해진 소녀가 뽀니(반려견)를 통해 가족과 사회에 대해 관심을 되찾게 된다는 이야기에요. 저에게는 감동적으로 느껴졌어요. 다른 동화도 재미있고 감동적이니 일독을 권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