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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오직 인간만이 '서사지능'을 통해 인간 고유의 직관, 상상력, 감정을 복원하고 강화할 수 있다고 제시하는데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확률'과 '통계'를 계산하지만 인간의 직관은 계산이 아니라 "만약~한다면 어떻게 될까?" 라는 인과적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하는 능력에서 나온다고 한다. 따라서 AI가 따라 할 수 없는 인과적 추론능력을 깨우고 창의성의 원천인 변칙을 통한 상상력을 키워 정해진 규칙대로 돌아가지 않는 순간을 포착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한데 A시대에서는 가장 인간다운 특성인 '이야기하는 능력'을 회복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본다. |
| 오하이오주립대학교싀 세계 최고 스토리 연구 싱크탱크인 '프로젝트 네러티브 project Narrative ' 소속 교수 미시간대학교에서 신경과학을 전공하고 예일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은 작가 앵거스 플래쳐는 인간의 고유지능에 대하여 좋은 정보전달을 해주고 있습니다. |
| 4가지 고유지능을 설명을 하였다. 거기에 첫번째로 직관에 대한 설명을 우리의 뇌에 정보가 가득차야 직관력을 펼칠 수 있다고 본다. 보통은 그냥 감으로 때려 맞추는 것이라 보지만 그것은 정확한 정보를 가질때 직관력을 가질 수 있다. 그 4가지들을 통해서 스토리를 잘 펼치는것....등등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