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했던 마법아카데미(?) 시절 이야기는 이제 먼 이야기 같고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챙모자vs고깔모자(+내전) 전쟁과도 같은 전개.... 무거움+무거움임 그 와중에 애기들 분전하는거 너무 대견하고ㅠㅠㅠ 애기들 성장하는거 보기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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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깔모자의 아틀리에 14권입니다. 여태까지 닥친 적 없는 중대한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그 와중에 소중한 친구도 엄청난 위험에 처했습니다. 우리의 꼬마 아가씨들은 이 역경을 잘 헤쳐나갈 수 있을까요?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꼬마 아가씨들의 따뜻한 이야기가 정말 좋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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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막거머리는 갈수록 더 불어나기만 했고, 이에 이스는 사람들을 대피시키며 비난나에게 가기로 결정하며 우트윈도 대피시키려 하지만, 우트윈은 동행을 요구했고 그에 이스는 함께 움직이기로 한다. 그 와중 장막거머리에게 고전하고있는 오르를 발견하게되고 다행히 우트윈이 오르를 구해내지만, 오르는 패닉에 빠져 사고가 멈춰가는중이었다. 이를 눈치챈 우트윈은 각자의 방법이 있는것이라며 오르를 대피시켰고 우트윈의 이야기에 정신을 차린 오르는 아이들의 상황을 살펴보기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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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했던 마법아카데미(?) 시절 이야기는 이제 먼 이야기 같고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챙모자vs고깔모자(+내전) 전쟁과도 같은 전개.... 무거움+무거움임 그 와중에 애기들 분전하는거 너무 대견하고ㅠㅠㅠ 애기들 성장하는거 보기 너무 좋음 |
| 업뎃이 조금 더딘 편이라 아무래도 그림도 오밀조밀하고 꽉 채워나오는 편이고 해서 다음권 나오는게 느리다 보니까 앞부분이 희미하게 기억나서 몇 권을 앞에서 보다가 다시 봐야했다. 장막거머리가 뭐야 대체 ㅠㅠ 엉엉 이러면서 다시 봄 ㅋㅋㅋㅋ 다같이 힘을 합쳐서 큰 일을 해내면 사람들과 끈끈해지고 다들 공유하는 공동체의 기억이 생기므로 이게 문화가 되는건가 싶기도 하다 |
| 그림체가 너무 예쁘고 매력있어서 보기좋은만화책입니디. 선이 복잡해서 언뜻 지저분한가싶으면서도 의외로 깔끔하고 디테일챙겨서 그려져있어요. 전반적으로 일러스트느낌나요. 스토리도 마법을다루고있어서 매력있고요. 점점 코코의 마법배우기에서 스케일이 커지는데 어떻게 진행될지궁금해져요 다른아이들과 선생님 이야기들도 궁금해지고요 다음권이 기다려지는만화입니다 |
| 코코가 쿠스타스와 다그다와 재회를 하게 되는데 쿠스타스는 쓰러지듯 잠이 듭니다. 코코는 대화를 통해 깨달음을 얻게 되고, 베르다르트에게 가서 병을 깬 후 시간을 되감아 깨진 병이 복구되어 잉크를 되돌리는 모습을 통해 사건을 해결할 방안을 이야기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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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하마 카모메 작가님의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14권 리뷰입니다. 이번권쯤이면 은야제 사건도 마무리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길어지네요. 전개가 좀 늘어진다고 느껴집니다. 주변인물들을 다양하게 조명하는게 일상을 보여줄때는 좋았는데 지금같은 파트에선 단점이 된것같아서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