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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먹먹하네요.. 꼭 뒷이야기 있었으면 싶기도 하고 마지막 권이 너무 눈물 범벅이라 그냥 이대로 끝이었음 싶기도하고... 사랑에 자존심 부려봐야 소용없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왜들 진짜 자기 맘을 감추는지 좋으면 좋아하면 될걸.. 간만에 여운 많이 남는 소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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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내용이 아주 잘 맞아떨어진 글이에요. 어려서 여주가 못생겼을 떄에는 거부만 하던 남주가 점차 변해가는 모습이 이글의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여주에게 마음이 생겼지만 겉으로 나오는 남주의 말투는 많은 분노를 일으키는 것이 글의 몰입도를 증가시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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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넨느 출판사에서 출간된 랑퀸 작가님의 [ebook] 로맨스 판타지 소설 <왜 이제와서 이래 6권>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간만에 재미있게 읽은 로맨틱 판타지 소설로 짝사랑녀,후회남의 전형적인 로맨스 이야기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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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찌르르끝판.. 로판 쳐돌이로서 오래만에 여운 짙은 작품입니다. 여주의 순수함과 남주의 오만함이 가슴을 뛰게하네요. 작가님 섬세한 필력이 좋아 글을 읽으면서 모든게 상상이 되는 느낌입니다. 빨간머리앤 느낌이 나는 로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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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에드먼드의 개짓거리는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6권이 정말로 왜 이제 와서 이래… 라는 표현이 절로 나오는 내용이었습니다. 왜 마지막권에서 이렇게 참담한 내용이 이어지는지. 중후반부 내내 눈물을 흘리면서 읽고, 아침에 붕어가 되어 눈을 떴습니다. 어찌저찌 주인공들끼리는 앞으로의 희망찬 미래를 기대하며 산뜻하게 마무리를 했지만, 덩그러니 남겨진 독자로서는 애들이 잘 살아가는 모습을 직접 확인해야 정신병이 치유가 될 것 같아 언젠가 꼭 외전이 나오기를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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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퀸작가님의 이제와서 왜이래 6권 리뷰입니다 다수의 스포일러와 개인적인 감상이 들어있으니 참고 주의바랍니다 6권 너무 슬퍼서 울면서 봤어요 남북전쟁이 일어나고 이런저런 사건이 일어나는데 여주의 가족들이 힘든시간이 오는게 너무 안타까와요 개인적으로 남조 앨버트가 너무 불쌍 했네요 남주 여주 행복만큼 앨버트도 행복 하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