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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퀸> 작가님의 <왜 이제 와서 이래 5권> 리뷰입니다. 이제 마지막권만 남겨둔 시점이라 너무 떨리네요. 오랜만에 이렇게 몰입해서 읽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권은 조금 쉬었다가 아껴가면서 읽어야겠음ㅠㅠ 작가님 작품 많이 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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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당시에 남주에 대한 평이 아주 안좋았던 글이라는 것을 알고 읽기 시작했지만, 남주의 여주를 향한 언사들이 참으로 거슬려서 크게 후회하기를 바라게 되는 소설이었어요. 그에 비해 여주는 많이 귀엽고 불쌍해서 잘 되라고 응원하게 되더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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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넨느 출판사에서 출간된 랑퀸 작가님의 [ebook] 로맨스 판타지 소설 <왜 이제와서 이래 5권>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간만에 재미있게 읽은 로맨틱 판타지 소설로 짝사랑녀,후회남의 전형적인 로맨스 이야기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어찌저찌 드디어 로즈와 에드가 결혼은 했는데… 이렇게 건조한 관계일 수가 있나. 게다가 전쟁까지 코 앞으로 다가오고…. 앞으로의 암울한 흐름이 이미 눈 앞에 그려져서 슬프네요. 에드먼드 이 바보가 조금만 더 빨리 정신을 차릴 수는 없었던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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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퀀 작가님의 왜이제와서 이래 5권 리뷰입니다 다수의 스포일러와 개인적인 감상이 들어 있으니 주의 참고 바랍니다 남주가 자기의 잘못을 자각하면서 후회하고 힘들어 하는 부분이 좋았어요 후회남소설들 보면 남주가 힘들어 하는 모습만 부각 되는데 이소설은 여주한테 잘못 한점 소피에 대한 자기 감정등등 그런점이 서술 되면서 후회 구간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