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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퀸 작가님의 왜 이제 와서 이래 4권 리뷰입니다! 남자주인공이 많이 굴렀으면 좋겠는데ㅠ 아니겠죠... 읽으면서 속터지고 답답한데 작가님 필력이 너무 좋아서 이걸 끊을 수가 없네여ㅠㅠ 개큰고통... 연재때 읽으려다가 단행본 존버했었는데 그러길 잘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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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서로의 감정이 오고가야 이루어질 수 있는데, 글의 초반에는 여주만 남주를 좋아하는 듯 보이고 남주는 계속 철벽을 쳐서 여주가 불쌍하게 느껴졌어요. 여주가 크면서 아름다워진 후에 얼마나 후회를 하려고 저러나 생각하면서 재미있게 봤던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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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넨느 출판사에서 출간된 랑퀸 작가님의 [ebook] 로맨스 판타지 소설 <왜 이제와서 이래 4권>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간만에 재미있게 읽은 로맨틱 판타지 소설로 짝사랑녀,후회남의 전형적인 로맨스 이야기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개드가 드디어 그 명성의 진수를 제대로 보여주는 회차였습니다. 엄청난 뒷북을 앞구르기 뒷구르기 온갖 묘기를 부리면서 치고 있습니다. 객관적으로나 로즈 입장에서나 진상 of 진상이지만 아이들이 성장과정을 지켜 본 제삼자 입장에서는 웃기고 귀엽기도 하네요. 로즈야 어쩌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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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퀀작가님의 왜 이제와서 이래 4권 리뷰입니다 다수의 스포일러와 개인적인 감상이 들어 있으니 주의 참고 바랍니다 4권에서는 남주가 여주와의 약혼 파혼을 인정 못하고 여주가 다시 돌아 올꺼라 믿네요 솔직히 남조인 알버트가 여주에게는 더 나을듯 남주 어릴때부터 여주에게 못된말만 했는데 남조는 순애보라 남조랑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