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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퀸> 작가님의 <왜 이제 와서 이래 3권> 리뷰입니다. 문체가 영미문학같아요. 판타지 낭낭한 판타지물을 좋아하는 편이라 이런 키워드의 작품이 재미있을 거라고는 전혀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역시 사람은 겪어봐야지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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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넨느 출판사에서 출간된 랑퀸 작가님의 [ebook] 로맨스 판타지 소설 <왜 이제와서 이래 3권>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간만에 재미있게 읽은 로맨틱 판타지 소설로 짝사랑녀,후회남의 전형적인 로맨스 이야기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기대하지 않았는데 제대로 말아주는 하이틴…에 행복해서 정신을 못 차릴 뻔 했습니다. 뒷구르기를 하면서 봐도 분홍빛이던 로즈와 에드의 관계가 한 순간에 진창에 박히지 않았다면 말입니다. 둘을 응원하는 마음에서는 안타깝지만 확실히 갈등이 있어야 이야기적 재미가 있는 것도 맞습니다. 앞으로 또 어떻게 꼬이고 풀릴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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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퀸작가님의 왜 이제와서 그래 3권 리뷰입니다 다수의 스포일러와 개인적인 감상이 들어 있으니 주의 참고 바랍니다 남주는 자기마음 자각 못 하고 서로 오해 하여 둘은 대학가기전에 쌍방 삽질중입니다 여주가 너무 사랑스럽지만 어릴적 남주와 하녀 사이를 의식해 오해하는게 안타깝고 남주가 너무 ㅈㄹ 맞아요 남주 많이 굴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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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내용이 아주 잘 맞아떨어진 글이에요. 어려서 여주가 못생겼을 떄에는 거부만 하던 남주가 점차 변해가는 모습이 이글의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여주에게 마음이 생겼지만 겉으로 나오는 남주의 말투는 많은 분노를 일으키는 것이 글의 몰입도를 증가시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