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랑퀸 작가님의 왜 이제 와서 이래 2권 리뷰입니다. 아니 작품 분위기 어떻게 이러지? 꼭 작품속에서 살다 온 사람같아요 작가님... 문장 하나하나가 눈 앞에 펼쳐지는 느낌이라 몰입감이 장난아니네요 정말ㅠㅠ 제 취향 아닐 것 같았는데 아녔음 너무 잘맞음. |
|
라넨느 출판사에서 출간된 랑퀸 작가님의 [ebook] 로맨스 판타지 소설 <왜 이제와서 이래 2권>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간만에 재미있게 읽은 로맨틱 판타지 소설로 짝사랑녀,후회남의 전형적인 로맨스 이야기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애들이 성장하는 흐름을 따라 이야기가 전개가 되다 보니 정이 깊게 드는 것 같습니다. 동네의 꼬마들이 커가는 모습을 보는 것 같네요. 천방지축 아이들이 점점 차분해지는 모습에 괜히 서운합니다. 성장과는 별개로 변함 없는 로즈와 에드의 관계성이 어떻게 깊어지게 될지 기대됩니다. |
|
라렌느에서 출간한 랑퀸작가님의 왜이제와서 이래 2권 리뷰입니다 다수의 스포일러와 개인적인 감상이 들어 있으니 주의 참고 바랍니다 남주가 자기마음을 모르고 여주한테는 퉁명 스럽게 굴면서 온갖 질투 하는게 너무 재미 있어요 남주가 좀 다정하게 굴면 좋을텐데 나중에 구른다하니 기대됩니다 |
|
연재 당시에 남주에 대한 평이 아주 안좋았던 글이라는 것을 알고 읽기 시작했지만, 남주의 여주를 향한 언사들이 참으로 거슬려서 크게 후회하기를 바라게 되는 소설이었어요. 그에 비해 여주는 많이 귀엽고 불쌍해서 잘 되라고 응원하게 되더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