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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아 4학년과 1학년이 되는 남자 아이들에게 말씀을 채워주고 싶었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성품과 함께 배울 수 있어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인성교육이 중요해지는 시대에, 말씀으로 하나님의 성품을 배우고 그것이 아이들의 삶 속 성품으로 자라가길 기도하게 됩니다. 글이 부담 없이 읽기 좋아서 매일 잠자기 전, 하나씩 함께 읽고 생각 나누기에 참 좋습니다.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큰 은혜가 되는 책이라 감사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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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생각보다 두껍고 묵직해서 살짝 놀랐어요. 펼쳐보니 내용도 풍부하고, 스토리가 간결해서 아이들과 함께 보기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각 이야기마다 귀여운 그림도 많아 아이가 무척 좋아하네요! 다음에 선물할 일이 있으면 또 한 번 꼭 구입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