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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망상 잘못된 믿음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조 피에르 저/엄성수 역/김경일 감수 | 21세기북스 | 2025년 11월 26일 판매가 21,600원 (10% 할인) 발행일 2025년 11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460쪽 | 682g 번역: 무난한 번역이다. 휴대성: 무거우니 집에서 일독을 권한다. 내용: 특히 펜데믹이후는 이전시대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불공정의 극대화와 유튜브등 정보의 혼란 이라기 보다는 혼돈의 시대라고 평하고 싶다. 젊은세대들 특히 일독을 권한다. 바로 그대들이 살아갈 더 오래 살아갈 세상에 대한 이야기이니까. 세상을 그나마 조금이라도 나아지는 세상이 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만인의 대중의 스스로 깨어남이다. 이런 사회 비판서적은 호불호도 많고 말도 많을수 있으나 정독을 하면서 깨우침을 주기도 한다. 필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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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심리적 긴장감이 있다. “집단(集團)”과 “망상(妄想)”, 즉 개인이 아니라 사회적 맥락에서 발생하는 비합리적 신념을 다룬다. 핵심 내용:
장점은 실제 사례와 현대 사회 적용을 통해 현상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는 점이다. 다만 이론적 심리학 깊이는 제한적이다. 總評하면, 《집단 망상》은 비합리적 사회 현상을 경계하게 만든다. |
| 정신과의사가 진단하는 현대병~ 망상과 왜곡 & 잘못된 믿음에 관한 놀라운 분석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딱딱한 번역투가 보이긴하지만 의역해서 읽다보면 저절로 이해학 되는 범상치않은 일반 심리학책과 차별화되는 우리사회에 관한 심리학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