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실몽실 찐빵 이불을 덮은 아이가 사랑스럽다. 행복 가득한 초심으로 돌아간 기분이 드는 책. 그림만 봐도 힐링 글만 봐도 할링 표정만 봐도 치유 ☕️몽실몽실 찐빵 이불을 덮은 아이가 사랑스럽다. 행복 가득한 초심으로 돌아간 기분이 드는 책. 그림만 봐도 힐링 글만 봐도 할링 표정만 봐도 치유 |
|
#서평 📖 찐빵이불 🖌️ 서석영 글 🎨 한지아 그림 📚 바우솔 출판사 📍표지의 그림을 보기만해도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 들어요. 안에는 어떤 내용들이 있을까요? 앞면지에는 다양한 표정의 찐빵들이 있어요. 다 같은 표정인 줄 알았는데 다른 표정의 찐빵들도 있네요. 아이들과 찾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여러분에게 이불과 관련된 추억이 있나요? 저는 겨울에 이불 안에만 들어가면 나올 생각을 하지 않았어요. 그건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요. 그리고 이불 안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어느 날은 숨바꼭질 장소가 되기도 해요. 또 어느 날은 발 밑에 무언가가 나를 잡을까봐 무서워 더 웅크리기도 했었어요. 여러분에게는 어떤 추억들이 가득한가요? 추운 겨울 날 따뜻한 이불 안에서 자기 전에 아이들과 읽기 좋을 것 같아요. < 이 책은 #채손독 를 통해 #도서협찬 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589일 📔 찐빵 이불 ✍️ 글 - #서석영 🎨 그림 - #한지아 📚 출판사 - #바우솔 표지에는 따뜻하고 폭식해☁️ 보이는 커다란 찐빵 모양의 이불이 펼쳐 있고 그 위에 편안하게😌 누워있는 아이가 있다. 주변에 있는 찐빵들과 무얼하는 걸까?🤔 할머니가👵 지어주신 찐빵이불 올록볼록, 말랑말랑, 폭신폭신, 보드라운 보기만 해도 몸과 마음이 포근하고 안 먹어도 배부른 찐빵 이불,☁️ 몸을 따뜻하게 데워 주고 마음까지 도닥도닥 다독여 준다. 고슴도치🦔 가시처럼 뾰족뽀족 솟았던 생각을 솜털처럼 부드럽게 달래 주고 어루만져 준다. ✨️ 지친 하루 찐빵이불을 덮고 자볼까? ☘️ 할머니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이불은 따뜻함과 위로를 주는 것 같다. 아이에게 찐빵이불은 안식처 일도 모른다. ⚘️ 나의 찐빵이불은 무엇일까? 그건 아마도 그림책일것 같다. ☘️ 이 그림책은 유아부터 어른까지 읽으면서 나에게 찐빵이불 같은 것은 무엇있는지 이야기 나누기 하면 좋을 것 같다. @bagseonju534 @grassandwind_bawoosol @lael_84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
|
책 표지를 보는 순간 미소가 먼저 나왔다.
사랑스러운 그림에, 아이도 나도 찐빵을 좋아한다는 공통점까지 더해지니 이 책은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서평단에 신청했고, ‘찐빵 이불’은 기대만큼이나 포근한 이야기로 다가왔다. 아이와 함께 읽었지만, 책장을 넘길수록 이 이야기는 조용히 나에게로 스며들었다. 찐빵처럼 올록볼록한 이불 속에서는 다치지 않고, 불안해질 일도 없다. 그 안에 들어가는 순간 하루 동안 쌓였던 뾰족한 마음이 스르르 풀어진다. 누가 괜찮다고 말해 주지 않아도, 이불 자체가 이미 충분한 위로가 된다. 이불은 잠만 자는 공간이 아니라 마음이 자유로워지는 장소다. 꿈속에서 모험을 하고, 실컷 웃다가도 다시 안전하게 돌아오는 과정은 하루를 살아내는 우리의 모습과 닮아 있다. 완전히 보호받고 있다는 믿음이 있을 때, 마음은 가장 멀리까지 나아갈 수 있다는 걸 이 책은 부드럽게 알려준다. 아침이 되어도 이불은 억지로 밀어내지 않는다. 웃음과 장난으로 하루를 깨우는 장면에서, 사랑은 서두르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시작한 아침은 가볍고, 마음은 조금 더 단단해진다. 책을 덮고 나니 누구에게나 ‘찐빵 이불’ 같은 존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힘들 때 돌아와 몸과 마음을 함께 쉬게 해 주는 자리. 이 책은 아이에게도, 나에게도 그런 따뜻한 공간 하나를 살며시 건네주는 그림책이었다. >> 이 서평은 바우솔 출판사 ( @grassandwind_bawoosol )님의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겨울하면 퐁신퐁신 맛있는 찐빵이 생각나는 계절인데요 #찐빵이불 #바우솔출판사#풀과바람#잠자리그림책 |
|
#도서협찬 할머니가 지어주신 따뜻하고 포근한 찐빵 이불 <찐빵 이불> -저자: 서석영 글, 한지아 그림 -출판사: 바우솔 -발행일: 2026.1.2. 찐빵으로 이불을 만든다면? 올록볼록, 말랑말랑, 폭신폭신 보기만 해도 포근하고, 안 먹어도 배부르고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고 생각까지 부드러워지고 꿈자리는 평온하고 얼굴은 반들반들 윤기 나지. 어떻게 이런 상상을 다 했을까? 기분 좋아지는 상상에 귀염뽀짝 그림이 함께 있는 그림책. 오늘 밤에는 말랑하고 포근하고 고소한 찐빵 이불 위에서 아이들과 점프점프 신나게 뛰어 노는 꿈을 꾸면 좋겠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
|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애착 이불은 아이의 성장 발육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되지요. 가족의 따스함을 전하는 바른 아이로 자라나기를 원하시나요? 요즘은 맞벌이 시대이다 보니 할머니의 손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할머니께서 만들어주신 특별한 사랑이 아이를 꽃피우게 하네요. 애착이 묻어나는 이불을 통해 하루의 일과를 부드럽게 마무리할 수 있게 되네요.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
'찐빵 이불'은 제목처럼 따뜻하고 포근함이 물씬 느껴지는 그림책이에요. 매일밤 애착이불과 함께 잠드는 둘째가 보자마자 반한 책이랍니다. 올록볼록, 말랑말랑, 폭신폭신, 보드라운 할머니가 지어주신 내 찐빵 이불 보기만 해도 몸과 마음이 포근하고 안먹어도 배부른 찐빵 이불 실컷 놀다가 잘 시간이 되어 이불 동굴 속으로 몸을 쏙 밀어 넣으면 수많은 빵은 손난로가 되어 몸과 마음을 다독여 줘요.. 아이들 애착인형 애착이불 하나씩은 다 있을거예요. 어릴적부터 함께했던 애착인형을 지금도 가지고 있는 첫째와 애착이불로 푹 덮고 잠드는 걸 좋아하는 저희 둘째처럼요.ㅎㅎ 책 속의 아이는 할머니가 지어주신 찐빵 이불이 그런 이불이었던 것 같아요. 폭신하고 보드라워 보고만 있어도 좋고 안겨있으면 고슴도치 같던 마음까지 말랑말랑해지는 이불말이에요. 찐빵 이불로 잠든 아이는 모험을 떠납니다. 그곳에서 유니콘도 만나고 맨날 웃는 분홍고래도 만나죠. 아이는 애착이불을 덮으며 내내 행복한 표정이었는데요. 웃는 아이의 얼굴에 절로 미소가 지어졌답니다. 저희 둘째는 찐빵 이불 안에 쏙 들어가 안겨있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이불이 넘 부드럽고 폭신폭신해 보였나봐요.ㅎㅎ 찐빵을 이불로 만든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에 감탄이 나왔던 <찐빵 이불> 추운 겨울 얼었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 줄 그림책!! 잠자기 전 아이에게 읽어주면 더욱 좋답니다. 꼭 만나보세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아이를 키우다 보면 유독 잠자리에 드는 것을 힘들어하거나, 하루 동안 겪은 일들 때문에 마음이 예민해져 있는 날을 마주하게 됩니다. 특히 유치원을 입학했던 올해 초반에는 아이가 새벽에 소리를 지르는 등 힘듦이 느껴졌던 날들이 있어요. 그런데 <찐빵이불>은 이런 아이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어루만져 주는 할머니 손길 같은 책입니다. 책 속의 <찐빵 이불>은 단순히 덮고 자기만 하는 이불이 아닙니다. 아이가 구르고 뒹굴어도 다치지 않는 안전한 놀이터이자, 마음속 가시를 녹여주는 다정한 친구입니다. 그리고 내 마음 속에 있던 뾰족뾰족한 감정들이 잠을 자면서 부드럽게 풀어지는 것을 예쁘게 표현해주셨어서 제 마음도 몽글몽글해졌어요.
아이가 깊이 잠든 후 꿈꾸는 것을 환상의 모험처럼 보여주고 있어요. 안개 섬의 유니콘, 분홍 고래와의 만남은 잠자는 시간 동안 얼마나 재밌는 일들이 일어나는지를 보는 느낌이라, 아이도 꿈을 꾸는 것 같이 행복해했어요. 그리고 찐빵이불이 잠을 잘 잘 수 있는 친구이기도 하지만 아침이 되어 빵긋 웃으며 아이를 깨워주는 것이 너무 좋았어요. 아무래도 겨울이라 해가 늦게 뜨다보니 아이가 진짜 잘 못 일어나는데, 이 부분을 보면서 아이가 자기도 잘 일어나겠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잠을 잘 자고 일어났을 때 얼마나 기분 좋은 일인지를 배울 수 있게 해줬어요. 할머니의 손길처럼 포근하고 달콤한 잠자리 친구를 찾고 계신다면, <찐빵이불>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잠을 자는 것이 무서운 일이 아니라 환상의 나라로 떠날 수 있는 것이라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 바우솔 출판사에 감사를 전합니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채손독 #바우솔 #찐빵이불 |
|
✏️ 글·그림 : 서석영 글 / 한지아 그림 📖 출판 : 바우솔 🍀 박하샘의 이야기 애착 이불을 가진 아이가 있나요? 잠자리에 들기 전, 이불을 깔아주기만 해도 유독 표정이 환해지는 아이들. 몸을 비비며 이불 속으로 파고들 때 그 안도감은 말로 다 할 수 없지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며 어릴 적 시골 할머니 댁이 떠올랐습니다. 솜이 빵빵하게 들어찬 이불 위에서 폴짝폴짝 뛰어도 혼나지 않던 시간, 그 이불은 침대이자 놀이터였고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공간이었습니다. 『찐빵 이불』은 아이들이 사랑하는 ‘이불’이라는 소재를 통해 따뜻하고 포근한 상상의 세계로 안내하는 그림책입니다. 도톰한 이불은 어느 순간 볼풀장이 되었다가, 찐빵이 가득한 놀이터가 되기도 하지요. 넘어져도 아프지 않고, 마음껏 몸을 맡길 수 있는 밤— 어쩌면 모두의 기억 속에 한 번쯤은 있던 풍경일지도 모릅니다. 손전등을 켜고 이불을 덮어쓴 채 책을 읽던 밤, 이불 동굴 하나로 온갖 놀이를 만들어내던 어린 시절. 그땐 이불 하나만 있어도 상상은 끝없이 자라났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이불을 ‘찐빵’에 비유합니다. 그래서 더 따뜻하고, 더 푹신하고, 더 다정하게 다가옵니다. 머리끝까지 이불을 끌어올리고 포근한 숨결 속에서 잠들던 그 시절로 잠시 돌아간 듯한 기분을 선물하는 그림책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놀이터, 그리고 가장 다정한 잠자리를 만나고 싶다면 『찐빵 이불』을 펼쳐보세요. ❤️ 필사 역시 할머니의 찐빵 이불이 최고라니까요. 수많은 빵은 수많은 손난로가 되어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마음까지 도닥도닥 다독여줘요. 찐빵 이불은 잠자리, 꿈자리도 평온해요.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할머니와의 따뜻한 추억을 간직한 분 애착 이불이 있는 어린이 잠자리가 조금 더 행복해지길 바라는 모든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