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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인생을 다르게 살아오는 여러 인물들이 환생학교에 모여, 다시 살아가는 전개사항들을 심층적으로 보여주는 책이다. 어쩌면 우리도 단 한번 뿐인 인생을 살면서 후회했거나 아쉬웠던 순간들도 많고 앞으로 살아갈 미래들이 막막해 고민하는 때가 한 번씩 있을 것이다. 요즘 살아가는데 있어 다소 인생에 회의감 또는 무력함을 느끼는 어쩌면 절실하게 살아내기위해 스스로 고군분투하며 스스로와 싸우는 힘든 이들이 이 책을 읽어 조금이나마 위로를 얻었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