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 다른 이야기, 고대 히브리인들의 우주관, 과학관을 그대로 수용하지 않으면 믿음이 없는 사람이 되는 시절을 살았고 그렇게 형성된 토양은 여전히 견고하다. 최신 과학의 산물인 스마트 폰을 들고 어떻게 해야 과학을 무시할까 고민하는 이율배반적인 모습 속에서 우리는 우리에게 주신 지성과 이성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 쉽지 않은문제다. 도전적이라 느끼고, 쉽게 함부로 권하지 못할 이 책과 책의 내용들을 자유로이 말할 수 있는 분위기라도 생기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