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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포인트 FOR STARTERS ㅣ 이화진 저 정가 17,000원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포인트 FOR STARTERS, 왕초보가 시작하는 파워포인트 입문서>는 파워포인트를 처음 접하거나 컴퓨터 활용에 자신이 없는 왕초보들을 위해 맞춤 설계된 입문서이다. 방대한 파워포인트 기능 중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핵심 기능 88가지를 선별하여 효율적인 학습을 돕는 책이다. 📚 이 책의 핵심 강점 : '우선순위 학습'과 '실전 적용'
- 이론 학습에서 그치지 않고 10개의 '혼자 해보기' 실무 슬라이드 완성 예제를 통해 앞서 배운 핵심 기능을 직접 적용하고 활용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배움에 그치지 않고 활용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실질적인 능력을 갖출 수 있다. 한빛미디어 홈페이지에서 실습 파일과 완성 파일을 받아 직접 실습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큰 메리트인 것 같다. 원래 머리로만 공부하면 기억에 잘 안 남는데 손으로 직접 해보면 기억에 더 잘 남기 때문이다. ㅎㅎ 👩🏫유튜브 영상 강의와 최신 트렌드 반영 - 유튜브 강의 : 어려운 기능은 프레젠테이션 전문 강사인 저자의 유튜브 강의(파워포인트티처)로 한번 더 학습할 수 있어 독학의 부담이 전혀 없다. - AI 활용법 습득 : 미드저니, 냅킨, 샷츠 등 최신 AI도구를 활용한 제작법을 익혀 제작 시간과 디자인 퀄리티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 파워포인트와 AI를 어떻게 연결지을 수 있나 싶었는데 책을 읽어보니 AI의 활용법이 정말 흥미로웠다. - 다양한 버전 지원 : 파워포인트 2010부터 2024, Microsoft 365까지 다양한 버전을 포괄하는 실습 환경을 제공하여 어떤 버전을 사용하는 독자라도 무리 없이 학습할 수 있다. ✨ 총평이 책은 '왕초보 맞춤'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쉬운 접근성, 핵심 기능 우선 학습, 그리고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예제라는 세 박자를 완벽하게 갖춘 파워포인트 입문서다. 파워포인트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시간을 절약하고 실력을 빠르게 향상시켜 줄 수 있는 강력 추천한다! 파워포인트는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가 아니라는 말에 정곡이 찔렸다 ㅋㅋ 파워포인트는 그저 '메시지를 잘 보이게 하기'에 목적이 있음을 늘 명심해두어야 한다! 디자인이 아닌 구조에 집중하는 입문서로 파워포인트를 사용하는 독자라면 왕초보, 고수 상관없이 한 번쯤 읽어보았으면 한다.🎯 이 책을 강력 추천하는 대상
🙋♀️나의 활동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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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도 어렵지만 그 도구로 쓰이는 PPT도 어려워요. 늘 새롭고~ PPT는 프리젠테이선을 위해 만든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를 말하는데 프리젠테이션하라 말은 PPT를 만들라는 말과 동의어로 쓰이는 거 같아요. 오피스를 거의 20년 가까이 쓰고 있지만 늘 어려워요. 왜 일까요? 아마도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이것저것 해보면서 자연스럽게 익히는 기능들이라 그런 거라고 생각해요. 한번 사용해본 기능을 다시 하려면 여러 번 시도해야 성공하는 경우도 있죠. 그럼 안 잊어버린다는 장점이 있지만 알아가는 데 너무 오래 걸리죠. 방향뿐 아니라 속도도 중요해요~ 배우고 실행해야 제대로 잘 배웠는지 확인할 수 있죠? [혼자해보기] 항목에서 점검해볼 수 있어요. 독학하기에 적당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도 동의하시리라~ 또 써 보시면 회사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걸 바로 확인하실 수 있어요. 모르면 어렵고 안해보면 못 한다. 배웠으니 쉽고 스스로 해보니 할 수 있게 되죠~ 한 번에 88가지를 다 배울 수 있을까요? 각 기능들을 직접사용해면서 배우니까 가능하다고 볼 수 있지만 여러 번 반복해보기로 해요~ 항상 책상 위 잘 보이는 곳에 두고 활요하고 싶은 기능이 생기면 바로바로 책에서 호가인하고 해보면 좋을 거 같아요. 초보자로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워요. 프리젠테이션의 기본은 내용이라는 말에 동의하고 내용은 강조하고 각인 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어 직장인 포함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PPT를 작성하는 모든 분께 권해드려요 이 리뷰는 예스 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yes24#리뷰어클럽#리뷰#회사에서바로통하는파워포인트FORSTARTERS#왕초보가시작하는파워포인트입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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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포인트 FOR STARTERS는 왕초보가 쉽게 배울 수 있는 입문서다. 경영학을 전공하면서 파워포인트를 활용해서 많은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그런데 필요에 의해서 중간중간 기능적인 측면을 활용하다보니 기본기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기회로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포인트 FOR STARTERS를 만나서 학습해보니 정말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서 기본적인 것을 배우는 것은 물론, 관심이 생기다보니 자연스럽게 고급기능도 찾아서 연습하게 되었다.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는 많은 직장인들이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그럴 때 이 책을 활용하면 많은 것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다. 특히 AI 도구를 활용해서 한 차원 높은 수준의 파워포인트를 완성할 수 있다는 것도 매력적이다. 실무경력이 쌓이다보면 파워포인트를 활용할 기회가 많아진다. 물론, 최근에는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하여 손쉽게 PPT를 제작하고 활용할 수 있다. 다만, 그 기본이 되는 파워포인트를 잘 다룰 수 있다면 훨씬 큰 시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좋은 기회를 만들어내기를 바라며 적극 추천한다. 개인적으로 정말 왕초보도 쉽게 따라 하면서 실력을 향상할 수 있기 때문에 정말 만족스러웠다. #리뷰어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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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회사에서 파워포인트를 많이 사용하는데 접할 방법은 없고 컴퓨터 활용에 자신이 없는 입문자 분들을 위해서 맞춤 설계된 교재인거 같습니다. 이책의 가장 좋은 점은 88개의 파워포인트 핵심 기능중 우선순위로 사용하는 24개의 핵심기능을 구성별대로 작성해 주셨다는 점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또한 실습 예제파일을 직접 다운로드 받아서 혼자서 해보기 예제를 통하여 앞서 배운 핵심 기능들을 직접 적용하고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게 해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리뷰어클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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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체험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내가 파워포인트를 공부하던 때에는 이렇게 자세한 교재는 없었다고 장담할 수 있다. 그 시절엔 정말 불친절한 교재들이 많았는데 이 책은 정말 친절하다고 할 수 있다. 우선 파워포인트의 기본에 대한 설명이 실사와 함께 자세히 소개되어 있고 이어서 각각의 기능에 대한 설명과 방법 순서가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서술되어 있다. 학교 방과후 수업으로 파워포인트 수업을 듣고 있는 아이에게 이 책을 보여주니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이라는 것을 단박에 알아 보았다. 초등학생도 이해하기 쉬운 책이니 파워포인트를 처음 접하는 초보에게 강력 추천하는 바이다. #yes24리뷰어클럽 #파워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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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프레젠테이션의 기본부터 슬라이드 사이즈 변경, 배경 및 전체 글꼴 바꾸기 등 실무에서 자주 그리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핵심 기능을 실제 사례 사진을 통해 설명하고 있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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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포인트 FOR STARTERS》는 파워포인트를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는 물론, 실무에서 흩어져 있던 기능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최적의 가이드가 되어줄 것입니다. 다양한 버전에서 호환 가능한 실용적인 예제들은 초보자의 진입 장벽을 낮춰줄 뿐만 아니라, 실습을 통해 익힌 기술을 업무에 즉각 투입하여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줍니다. 파워포인트는 단순한 소프트웨어를 넘어, 당신의 메시지를 시각화하는 가장 강력한 커뮤니케이션 도구입니다. 이 책과 함께 기초부터 탄탄히 다져 나간다면 막막했던 발표 자료 준비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 프레젠테이션을 향한 자신감을 얻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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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회사에서 업무 보고나 제안 발표를 할 때 대부분 파워포인트를 활용하게 된다. 하지만 막상 파워포인트를 제대로 활용하려고 하면 기능이 많아 어렵게 느껴지고, 어떻게 정리해야 효과적인 발표 자료가 되는지 고민하게 된다. 『파워포인트 FOR STARTERS』는 이러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입문서로, 삼성물산, 포스코 등 다양한 기업에서 파워포인트 강의를 진행해 온 실무 전문가가 집필한 책이다. 이 책은 1장 기본 프리젠테이션 만들기 2장 프리젠테이션 슬라이드 배경 서식 만들기 3장 프리젠테이션 내용 작성 및 서식 지정하기 4장 프리젠테이션 시각화 및 서식 지정하기 5장 멀티미디어 요소 삽입 및 서식 지정하기 6장 프리젠테이션 슬라이드 정리 및 저장하기 7장 프리젠테이션 발표 준비 및 발표하기 8장 AI 도구를 활용한 프리젠테이션 슬라이드 제작하기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파워포인트의 기초부터 발표 준비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다. 특히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회사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현장 밀착형 3단계 전략’이다. 꼭 알아야 할 핵심 기능을 우선순위로 정리해 주고, ‘혼자 해보기’ 코너를 통해 직접 실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여기에 최근 트렌드에 맞게 AI 도구를 활용한 슬라이드 제작 방법까지 소개해 주어, 보다 효율적으로 발표 자료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책에서 사용된 모든 실습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사용할 수 있어 따라 하며 학습하기에 매우 편리하다. 단순히 기능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 상황을 가정한 예시들이 많아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다. 파워포인트를 혼자 공부하려고 하면 막막할 수 있지만, 이 책은 단계별로 친절하게 설명해 주어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었다. 특히 AI를 활용한 부분은 시간을 절약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슬라이드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파워포인트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뿐만 아니라, 발표 자료를 더 깔끔하고 효과적으로 만들고 싶은 직장인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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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는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도구 중 하나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애니메이션과 복잡한 차트를 만드느라 밤을 새우기도 합니다. 파워포인트에서는 슬라이드를 예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 책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포인트 입문서 For Starters》에서는 파워포인트를 목적에 맞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포인트 입문서 For Starters》에는 파워포인트 왕초보를 위한 장점이 많습니다. 파워포인트를 전혀 몰라도 따라 할 수 있고, 모든 버전에서 완벽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혼자해보기로 복습해 실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기초 기능은 동영상 강의를 활용하면 됩니다.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기능으로 파워토인트를 쉽게 빠르게 시작합니다. 우선 기본 프레젠테이션 만들기를 합니다. 기본 화면 구성의 각 명칭과 기능을 잘 알아둡니다. 작업 효율을 높이는 기본 옵션도 설정합니다. 빠른 실행 도구 모음 사용자 지정을 통해 그림을 삽입과 제거 방법을 익힙니다. 파워포인트에는 이미 만들어진 배경 서식이 있습니다. 이 배경 서식을 적용해 새 프레젠테이션 만들기를 해 봅니다. 도형을 그리거나 빠른 스타일 적용하기를 통해 도형을 빠르게 적용하고 그림 등을 삽입할 수 있습니다. 빠른 스타일을 활용한 슬라이드 디자인은 파워포인트의 중요 기능이고 많이 활용되는 기능이기도 합니다. 물론 파워포인트의 기존 테마들을 활용해 템플릿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에 템플릿을 만들어 적용하면 전체적인 통일감을 줄 수 있습니다. 템플릿은 주제에 맞게 처음부터 하나하나 만들면 좋지만 초보자에게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때 기본으로 제공되는 테마를 활용하면 좋습니다. 파워포인트의 장점 중 하나가 시각화입니다. 한 장의 슬라이드에도 쉽게 내용을 파악할 수 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사진을 넣어 신뢰성을 높이고 텍스트 내용이 많을 때 화려한 사진이 들어가면 자칫 슬라이드가 복잡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포인트 입문서 For Starters》에서는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파워포인트의 여러 기능을 배워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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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과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포인트 for starters'는 파워포인트를 다룰 줄은 알지만, 막상 회사에서 쓰려면 늘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꼭 맞는 책이다. 학교 과제나 개인 발표용으로는 그럭저럭 만들 수 있었던 슬라이드가 왜 업무용으로만 가면 어색해지는지, 그 이유를 파악할 수 있도록 처음부터 자세히 짚어준다. 이 책은 디자인 실력을 자랑하기 위한 파워포인트가 아니라, 업무에서 바로 통하는 실무용 파워포인트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보여준다.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이 책이 정말 직장에서 발표나 보고를 준비하는 초보자들을 위해 쓰였다는 것이다. 책의 구성에서 살펴 볼 수 있듯이 우선적으로 학습해야 하는 ‘우선순위’와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핵심기능’을 인덱스로 표시해 두고 있어 시간이 많지 않은 직장인들의 현실적인 상황도 충분히 반영이 되어 있고 상세하고 친절한 설명은 초보자들에게 맞춤인 구성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화려한 애니메이션이나 과도한 색감 대신, 상사와 동료, 외부 고객에게 빠르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구조를 강조한다. 한 장의 슬라이드에 무엇을 담고 무엇을 덜어내야 하는지, 보고용 자료와 설명용 자료는 어떻게 달라야 하는지 같은 현실적인 조언들이 나온다. 초보자를 위한 책답게 기본적인 화면 구성부터 설명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다. 제목과 본문의 관계, 글머리표를 사용하는 방식, 도형과 텍스트를 배치하는 기준 등은 파워포인트를 오래 써온 사람에게도 다시 한번 점검하게 만드는 내용이었다. 그동안 ‘대충 보기 좋게’ 만들던 습관이 사실은 전달력을 떨어뜨리고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따라가다 보면 파워포인트를 잘 만든다는 것이 감각의 문제가 아니라 기준과 원칙의 문제라는 점을 생각하게 한다. 이 책은 파워포인트 기능을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알려주려 하지 않는다. 대신 초보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만 골라, 실제 업무 흐름에 맞게 정리해준다. 그래서 책을 덮고 나면 ‘아직도 배울 게 많다’는 부담보다는 ‘이 정도면 당장 써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남는다. 특히 파워포인트 때문에 야근을 하거나, 자료 만들기가 늘 스트레스였던 사람이라면 이 책이 주는 안정감이 꽤 클 것이라고 생각한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포인트 for starters'는 파워포인트를 잘하고 싶은 사람보다, 업무를 잘 전달하고 싶은 사람에게 더 잘 어울리는 책이다. 파워포인트를 통해 일의 흐름을 정리하고, 생각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힘을 기르고 싶은 직장인이라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실용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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