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4%
  • 리뷰 총점8 21%
  • 리뷰 총점6 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8.0
  • 30대 9.0
  • 40대 8.0
  • 50대 10.0

포토/동영상 (7)

리뷰 총점 종이책
'스프링 부트 개발자 온보딩 가이드'를 읽고
"'스프링 부트 개발자 온보딩 가이드'를 읽고" 내용보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은 자바 백엔드 개발의 표준인 스프링부트(SpringBoot)를 활용해 게시판이라는 실무적인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구축해 보는 과정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스프링 부트 핵심 원리: 제어의 역전(IoC), 의존성 주입(DI), 관점 지향 프로그래밍(AOP) 등 다소 난해할 수 있는 개념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설
"'스프링 부트 개발자 온보딩 가이드'를 읽고" 내용보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자바 백엔드 개발의 표준인 스프링부트(SpringBoot)를 활용해 게시판이라는 실무적인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구축해 보는 과정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스프링 부트 핵심 원리: 제어의 역전(IoC), 의존성 주입(DI), 관점 지향 프로그래밍(AOP) 등 다소 난해할 수 있는 개념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설명한다.

데이터베이스 연동: JPA(Java Persistence API)를 통해 객체 지향적으로 데이터를 관리하는 방법을 익힌다.

보안과 인증: 스프링 시큐리티를 활용해 실제 서비스에서 필수적인 회원가입, 로그인 기능을 구현한다.

실무 프로세스: 테스트 코드 작성(TDD), 클라우드 환경(AWS) 배포, CI/CD 파이프라인 구축까지 다룬다.

이 책은 3가지 측면에서 입문자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 같다.

많은 입문서가 '로컬 환경에서의 실행'에서 끝나는 반면, 이 책은 AWS를 활용한 실제 배포 과정을 상세히 다룹니다. 내 컴퓨터에서만 돌아가는 프로그램이 아닌, 실제 사용자가 접속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 흐름을 경험하게 해준다.

단순히 라이브러리 사용법만 나열하지 않는다. 왜 자바 기반의 스프링 부트가 업계 표준이 되었는지, 그리고 현대적인 개발 환경에서 필수적인 테스트 코드(JUnit)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올바른 개발 습관을 길러준다.

복잡한 설정이나 개념을 도식화하여 설명하고 있어, 자바 기초 지식만 있다면 누구나 막힘없이 따라올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오류가 발생하기 쉬운 부분에 대한 'Troubleshooting' 팁이 풍부하여 독학하는 분들에게 큰 힘이 된다.

신입 개발자가 실무에 투입되었을 때 겪게 될 막막함을 해소해 주는 '온보딩'에 최적화된 책이다. 따라서, 자바 기초는 공부했지만, 웹 프레임워크 학습에 막막함을 느끼는 주니어 개발자에게 특히 추천한다.

#리뷰어클럽리뷰
 

YES마니아 : 로얄 k*****n 2026.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프링 온보딩 가이드
"스프링 온보딩 가이드" 내용보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국내에서 가장 많이 다루는 기술이 스프링인만큼 책도 상당히 많다. 여기서 대부분의 스프링 책들은 2가지 종류로 나뉜다. 입문하는 사람들을 위한 입문서와 깊은 지식을 위한 이론서로 나뉜다. 그래서 초심자를 막 벗어난 사람들에게 와닿는 스프링 책이 없었다. 이 책이 나오기 전까지.온보딩은 신입 직원이 회사에 적응해 한 명의
"스프링 온보딩 가이드" 내용보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다루는 기술이 스프링인만큼 책도 상당히 많다. 여기서 대부분의 스프링 책들은 2가지 종류로 나뉜다. 입문하는 사람들을 위한 입문서와 깊은 지식을 위한 이론서로 나뉜다. 그래서 초심자를 막 벗어난 사람들에게 와닿는 스프링 책이 없었다. 이 책이 나오기 전까지.

온보딩은 신입 직원이 회사에 적응해 한 명의 팀원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말한다. 제목처럼 이 책은 스프링 입문자(신입)에서 벗어나는 길을 함께한다. 실무에서 접할 수 있는 개발 환경을 기반으로 스프링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책의 시작부터 실제 개발 환경과 비슷한 환경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한 점이 마음에 들었다. 실제 개발 환경에서는 대부분 프로젝트가 AWS와 같은 클라우드에서 배포되고 있기에 리눅스 기반 환경이다. 이런 리눅스 기반 명령어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책에서는 WSL과 도커를 활용한다. 단순하게 스프링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도커를 활용해 MySQL 서버를 띄우거나 테스트에서만 활용하는 테스트 전용 컨테이너를 띄우는 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

책은 기본적인 이론을 설명하는데 시간을 많이 할애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책들은 이론에 집중하고 코드 부분에 대한 설명이 짧다. 거기다가 기본적인 이론 부분을 설명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만들다 보니 실제 개발에서 잘 사용되지 않는 코드나 구조를 가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기본적인 스프링의 기반 이론 지식은 배우지만 실제 사용하는 코드에 대해 제대로 배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은 기본적인 이론 부분 보다 실제 코드를 설명하는 부분에 집중한다. 기능을 만들기 위한 코드를 배우기에 책을 읽어가며 함께 프로젝트를 완성한다면, 자연스럽게 스프링을 사용하는 사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내가 원하는 기능을 만들기 위해 어떤 코드를 사용해야 하는지, 이를 위해 필요한 지식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배워 나갈 수 있다.


그러면 '코드에 너무 집중해서 이론을 부분을 버리는 것인가?'라는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책에서 '여기서 잠깐'이라는 작은 코너 부분을 활용하여 부족한 이론 지식을 채워주기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 개인적으로 이런 책의 구성이 마음에 들었다. 코드 위주로 진행하다 이론 부분이 나오면 읽는 독자의 집중이 이론 부분으로 치우칠 수도 있다 생각한다. 하지만 따로 부록처럼 빼서 설명는 구조를 선택해 독자의 집중력이 분산되지 않도록 유도하는 점이 매우 마음에 들었다.

GraphQL을 다루는 부분이 있는데 나처럼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어렵게 다가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개발자에게 접해본 경험이 있는 기술 스택이 늘어나는 것은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기에, 나처럼 GraphQL을 모른다고 이 책을 읽는데 주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도 기반 지식이 전혀 없었기에 헤매는 부분이 있었지만 책을 읽고 나니 도전할만한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

이 책을 통해 스프링에 입문하려고 한다면 말리고 싶다. 입문자를 위한 책이나 강의를 보고 프로젝트를 1 ~ 2개 경험을 한 후에 보는 것을 추천한다. 내가 원하는 기능을 만들기 위해 스프링의 사용 방법을 배우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적극 추천한다.

개인적인 아쉬운 점은 책이 얇다는 거다. 좀 더 넓은 내용을 다루거나 깊게 다루어 줬으면 좋았을 거라 생각한다. 또, 초보자에게는 아쉬운 점으로 느껴질 수 있는 건 버전 관리 부분이다. 조금만 숙련된 개발자라면 금방 대처할 수 있지만 초보자라면 약간 헤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스프링 관련 개발에 종사하고 있는 주니어 개발자라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리뷰어클럽리뷰
i*****9 2026.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 개발자에게 길을 보여줘! <스프링 부트 온보딩 가이드>
"초보 개발자에게 길을 보여줘! <스프링 부트 온보딩 가이드>"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스프링 부트 개발자 온보딩 가이드>는초보 개발자가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실무 지침서다.단순한 기술 입문서가 아니라 실제 프로젝트 환경에서 자주 마주하는 문제와그 해결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하며 “왜 이렇게 설계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답을 제시한다.책은 기초부터 실무까지 이어진다.스프
"초보 개발자에게 길을 보여줘! <스프링 부트 온보딩 가이드>"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프링 부트 개발자 온보딩 가이드>는
초보 개발자가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실무 지침서다.
단순한 기술 입문서가 아니라 실제 프로젝트 환경에서 자주 마주하는 문제와
그 해결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하며 “왜 이렇게 설계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답을 제시한다.

책은 기초부터 실무까지 이어진다.
스프링 부트의 핵심 개념과 프로젝트 구조를 설명한 뒤
REST API 구현, 데이터베이스 연동, 보안 설정 등 실제 업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예제를 다룬다.
마지막에는 테스트와 배포 과정까지 포함해 실무 적응을 목표로 한다.

내 입장에서 이 책은 가장 필요했던 가이드였다.
실무 경험이 부족한 나에게 실제로 체험하며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깨닫게 했고
끝까지 따라가 본 경험은 이후 무엇을 더 보완해야 하는지 알려주었다.
문제가 생겼을 때 답을 찾아갈 실마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누군가에게는 필요 없는 책일 수 있지만 나 같은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었다. 
결국 이 책은 개발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던진다.
쉽지 않은 길이지만 시작할 수 있고
 그 시작은 각자의 길을 찾는 힘이 되어준다고 말이다.

#리뷰어클럽리뷰

s*********4 2026.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서평] 스프링 부트 개발자 온보딩 가이드
"[책 서평] 스프링 부트 개발자 온보딩 가이드" 내용보기
본책 저자의 책은 이것이 자료고즘 + 알고리즘이다. 이것이 C#이다 둘다 읽어봤다. 두권다 유용하게 읽었고 지금 개발지식의 밑거름이 되었는데 스프링 부트를 실무에 가깝게 사용해볼수 있는 신간이 나와서 기대가 컸다. 책의 제목을 보고 조금은 심화된 내용을 기대했는데 그런 내용은 아니고 간단한 crud와 restFul개발을 실습해볼수 있는책이다. 물론 써보지 않은 라이브러리도 써보
"[책 서평] 스프링 부트 개발자 온보딩 가이드" 내용보기
본책 저자의 책은 이것이 자료고즘 + 알고리즘이다. 이것이 C#이다 둘다 읽어봤다. 두권다 유용하게 읽었고 지금 개발지식의 밑거름이 되었는데 스프링 부트를 실무에 가깝게 사용해볼수 있는 신간이 나와서 기대가 컸다. 책의 제목을 보고 조금은 심화된 내용을 기대했는데 그런 내용은 아니고 간단한 crud와 restFul개발을 실습해볼수 있는책이다. 물론 써보지 않은 라이브러리도 써보고 유용한점도 많았다. 그래도 백엔드 부분에 대해서 기본적인 것들은 다 실습해보고 넘어갈수 있으니 개발준비하시는 분들이나 다시 복습하는 분들에게는 적절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코드의 전문이 생략없이 다 나와있고 이전 스텝에서 추가된 부분을 더 짙은 코드로 표기해주니 같이 진행하면서 공부하기에 편한 장점이 있다. 그리고 JWT쪽 인증 개념과 메커니즘이 맨날 공부하고 까먹고 반복하는데 또 한번 다시 복습하는 좋은계기가 되었다. 아까 심화된 내용이 없다고는 했지만 결코 내용이 빈약하다거나 얕다는 얘기는 아니다. 내가 생각했을때 기본서 읽고 1년정도 공부해본사람이 읽기에 적합한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그래프QL과 도커쪽 내용은 생소해서 실습하는데 재미도 있고 나중에 개발할때 사용할수 있을정도로 정리가 잘되어 있다는 생각을 했다. 사실 AI의 발달과 상용화로 코드적인 내용도 중요하지만 빌드 배포와 환경셋팅도 중요한데 책의 후반부에 이러한 부분들을 정리해주고  AWS이용하는 방법도 짧지만 좋은 컨텐츠라 생각한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y*****2 2025.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프링 부트 개발자 온보딩 가이드
"스프링 부트 개발자 온보딩 가이드" 내용보기
[YES24에서 제공 받은 '리뷰어클럽' 도서 리뷰 입니다]리뷰'딸깍'스프링으로 먹고 사는 개발자였지만 AI가 등장하면서, 그리고 혼자 개발을 시작하면서 스프링 공부를 좀 소홀하게 되었다.소홀한게 아니라 AI가 딸깍만 하면 다 해주니까 할 일이 없었다고 해야하나...? 실제로 사람들과 부딪히는게 아니다보니 좀 게을러지는게 있는것 같다. 아무튼, 이런 귀한 책을 받았으니 오랜만에 공
"스프링 부트 개발자 온보딩 가이드" 내용보기

[YES24에서 제공 받은 '리뷰어클럽' 도서 리뷰 입니다]

  • 리뷰

'딸깍'

스프링으로 먹고 사는 개발자였지만 AI가 등장하면서, 그리고 혼자 개발을 시작하면서 스프링 공부를 좀 소홀하게 되었다.

소홀한게 아니라 AI가 딸깍만 하면 다 해주니까 할 일이 없었다고 해야하나...? 실제로 사람들과 부딪히는게 아니다보니 좀 게을러지는게 있는것 같다.

 아무튼, 이런 귀한 책을 받았으니 오랜만에 공부 겸 스프링을 들춰보자 싶어서 읽어보았다.

시작 전, 온보딩이라는 말은 무슨 뜻일까... 싶어 찾아보았다.

신입 직원이 효과적인 조직 구성원 및 내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지식, 기술 및 행동을 습득하는 메커니즘을 가리키는 미국 용어이다."

음... 지식, 기술 및 행동을 습득하는 메커니즘을 말한다고 한다. 무슨 말인지 확실하게 와닿진 않지만 일단 새로운 사람에게 새로운것을 알려줄 때 사용하는 용어로 이해하면 될 것 같다.

'스프링 부트를 처음 접하거나 익숙하지 않은 엔지니어들이 (한빛 랩에서?) 마이크로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가이드' 라고 한다. 중간에 한빛 랩은 뭔지 모르겠다.


일단 시작은 환경 설정과 설치해야할 프로그램들을 알려주고 설치하게 한다. WSL2, 도커, IntillJ, JDK21, SDKMAN! 등을 설치하는데, 제법 최신 환경에서 처음보는 툴(?) 인 SDKMAN!도 알게 되었다.

간략하게 스프링 부트가 무엇인지 설명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To-Do 리스트 REST API 서버 개발을 진행한다. 이후에는 Minilog, GraphQL, 도커 등을 사용한 내용들을 활용해서 진행한다.


전체적인 흐름을 보면, 이론적으로 설명하고 연습문제랍시고 따라 쓰게 만드는 다른 책들과는 달리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을 하나 둘 씩 짚어가면서 알려주는점이 이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각 파트에 포함된 각각의 장의 시작 부분에는 어떤 것을 배우는지 전체적으로 요약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간략하게 머리속에 넣고 학습할 수 있고, 각 장의 마지막에 어떤점을 배웠는지 '요점 정리' 를 통해 깔끔하게 정리 해준다.

그리고 이 책의 '킥' 이라고 부를 수 있는것은 2장부터 시작되는데, '고민 상담소' 라는 곳에서 이 책을 읽을 법한 스프링 부트 개발자들이 한번쯤은 했을 법한 고민과 궁금증을 친절하게 선배의 입장에서 답변해준다.

 2장의 '고민 상담소'에서 꼭 이 책이 스프링 부트를 이야기하고 있으니까 '스프링 부트가 짱이다!' 가 아니라,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이래서 스프링부트가 이렇게 동작하는구나 라는 이야기를 해주는것을 보고, '아 정말 괜찮은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조금 더 믿음있게 책을 읽어 내려갈 수 있었다.


 하지만 스프링을 하는 신입 개발자가 읽으면 좋은 책임에는 분명하지만,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스프링 생 신입이 이 책을 읽는다면 스프링의 심화 이론이나 내부 구조에 대해 상세하게 다루지 않기 때문에 다른 이론서를 한번 쯤 읽어보고 읽는것을 추천한다. 스프링을 처음 배우면 꼭 한번 쯤은 접하게 되는 DI, AOP 등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읽으면서 물음표(?)를 띄울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차근차근 학습하면서 한단계 더 레벨업을 하고 싶은 스프링 부트를 사용하는 개발자라면 읽어보길 추천한다.

s*******y 2025.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프링 부트 개발자 온보딩 가이드
"스프링 부트 개발자 온보딩 가이드" 내용보기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우리나라에서 백엔드 개발은 주로 JVM 계열 언어로 개발을 합니다. 채용 공고의 절반 이상은 자바나 코틀린 언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텐데요. 그중 스프링 부트 프레임워크를 안 쓰는 회사를 찾기 힘듭니다. 10년 전만 하더라도 관련된 강의나 책은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공식 문서 읽고 스택 오버
"스프링 부트 개발자 온보딩 가이드" 내용보기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백엔드 개발은 주로 JVM 계열 언어로 개발을 합니다. 채용 공고의 절반 이상은 자바나 코틀린 언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텐데요. 그중 스프링 부트 프레임워크를 안 쓰는 회사를 찾기 힘듭니다. 10년 전만 하더라도 관련된 강의나 책은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공식 문서 읽고 스택 오버플로우를 바탕으로 실력을 쌓았죠. 현재는 1티어 개발자들이 저렴한 가격에 온 오프라인 강의도 많고 책도 잘 나옵니다. 다만 책은 번역서를 보면 최신 버전이 아닐 수 있는데요. 이때는 국내 저자 책을 읽으면 좋습니다. 최근에 나온 스프링 부트 개발자 온보딩 가이드 책은 박상현 CTO 님이 썼습니다. 이 책은 스프링 부트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부터 운영방법을 친절한 설명으로 알려줍니다. 이 책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인증 기능
인증은 사용자가 애플리케이션이나 웹 사이에 접근할 때 사용자의 신원을 확인하는 과정인데요. 주로 3가지로 나뉩니다. 세션, 토큰 기반, Oauth 2.0입니다. 이 중 보안상 Oauth 2.0 기반인 네이버, 카카오, 구글 로그인을 표준처럼 사용합니다. 그렇다고 Oauth2.0만 딱 쓰는 것은 아니며 세부 로직은 토큰과 세션을 합쳐서 쓰거나 2차 인증 등 보안을 강화할 수도 있습니다.

스프링 부트 개발자 온보딩 가이드 책은 토큰 기반으로 JWT 토큰을 활용한 인증 기능을 만듭니다. JWT는 인증과 권한 부여를 동시에 지원하는 무상태 방식 토큰입니다. 헤더는 알고리즘에 대한 정보와, 페이로드는 사용자 ID, 역할, 토큰 발행시간 등이 존재합니다. 이 책은 스프링 시큐리티를 바탕으로 구현한 내용이 있습니다.

2) GraphQL
REST API와 달리 GraphQL은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데이터 구조를 직접 정의할 수 있어 유연하고 효율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데이터 형태를 선언적으로 정의해 서버가 그 구조에 맞게 정확히 일치하는 데이터를 반환한다고 볼 수 있죠. 스프링 부트 개발자 온보딩 가이드 책은 게시글, 팔로우, 사용자 관련된 내용을 GraphQL로 만들었습니다. 기능 구현 한 부분은 GraphiQL/Swagger-ui 이용해 API 테스트할 수 있게끔 방법도 알려줍니다.

w******m 2025.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프링부트 실무 역량 향상을 위한 온보딩 가이드
"스프링부트 실무 역량 향상을 위한 온보딩 가이드" 내용보기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 한빛미디어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스프링부트 개념을 깊게 파고드는 이론서라기보단, 실제 서비스를 만드는 흐름 속에서, 스프링부트 기능을 어떻게 조금 실무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지 보여주는 실습 중심의 책입니다.스프링부트 기본 설정, API 구현, 인증/보안, 로깅과 헬스체크, 테스트, 패키징과 배포, 운영까지 하나의 서비스를 만들고,
"스프링부트 실무 역량 향상을 위한 온보딩 가이드" 내용보기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 한빛미디어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프링부트 개념을 깊게 파고드는 이론서라기보단, 실제 서비스를 만드는 흐름 속에서, 스프링부트 기능을 어떻게 조금 실무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지 보여주는 실습 중심의 책입니다.


스프링부트 기본 설정, API 구현, 인증/보안, 로깅과 헬스체크, 테스트, 패키징과 배포, 운영까지 하나의 서비스를 만들고, 배포하고, 운영하는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400쪽이 채 되지 않는 얇은 책이지만, 설계부터 구현, 배포, 운영까지 개발 사이클을 전부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입문서같지만, 실무적인

전체적인 흐름은 입문서와 비슷합니다. 다만 여타 스프링부트 입문서들과 다른 점은, "개념 설명"보다는 "실제로 이렇게 쓴다"에 초점에 맞춰져 있다는 점입니다.


책에서는 다음과 같은 주제들을 다룹니다.

  • 헬스체크
  • 로깅
  • 시큐리티 기반 인증
  • RESTful API 구척
  • QraphQL
  • IoC/DI
  • Auto Configuration

등등, 각 개념을 막막 깊게 파고들지는 않지만 실제 프로젝트 안에서 어떤 맥락에서 필요하고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코드로 보여줍니다. 책 서론에서도 언급하지만, 이 책은 이론을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하는 책이라기보다는 스프링부트 활용 감각을 키우는 데 목적을 둔 책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인메모리 API로 시작해 MySQL 연동으로 확장해 나가는 과정, 점점 복잡해지는 도메인 모델을 다루는 흐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엔티티와 DTO, DDD 등 개념들을 실제 코드 구조 안에서 이해해볼 수 있었던 점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일 인상적이었던 점! 

RESTAPI뿐 아니라 GraphQL까지 다룬다는 점입니다. RESTAPI를 실습한 후, GraphQL를 실습해보며 REST API와의 차이를 비교할 수 있었습니다.

도커로 시작하는 온보딩 가이드

책 초반부터 도커 환경 설정을 다루고 시작합니다. WSL 등 컨테이너 기반 개발 환경을 만드는 과정을 비교적 상세히 안내하여 따라하기만 하면 환경 구축함에 어려움은 없지만, 컨테이너 개념, 리눅스 설정, 이미지 빌드와 실행 등등 완전 처음 개발을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난이도가 느껴질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개발은 해봤는데 환경 구성이나 배포 쪽이 막연했다"는 분들께는 굉장히 도움이 될 구성입니다.


테스트와 배포, 운영

테스트 파트에서는 TestContainer를 활용한 테스트를 다룹니다. 로컬 환경에서만 테스트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컨테이너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테스트를 구성하는 흐름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테스트가 단순히 "통과/실패"를 확인하는 단계가 아니라 배포와 운영을 염두에 둔 과정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고, 테스트에 대한 관점과 경험을 한 단계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배포를 다룰 때는 AWS ECR, ECS 등을 직접 다룹니다. 백엔드 배포는 경험이 많이 없는데, 이 책을 통해 배포 과정이 어떤 흐름으로 이루어지는지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배포하고 끝이 아니라, 운영 관점까지 이어진다는 점입니다. 헬스 체크, 로그 확인 등을 통해 서비스가 실제로 돌아가고 있는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까지 포함되어 있어, 운영을 처음 접하는 입장에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배포에 대한 어려움, 허들을 상당히 낮춰줄 수 있는 구성이었습니다.


높은 코드(실습) 비중

이 책은 코드 비중이 상당히 높습니다. 두 페이지, 세 페이지에 걸쳐 이어지는 코드도 자주 등장합니다. 하지만 하나의 서비스를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흐름 속에서 코드가 전개되어, 갑자기 복잡한 코드가 툭 튀어나오는 느낌은 적었습니다. 하이라이트 표시와 단계별 설명 덕분에 "지금 이 코드가 왜 추가되었는지"를 이해하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코드 비중이 높지만 오히려 어떻게 코드를 구성하는지 단계별로 따라가면서 작성 방법, 스타일을 익힐 수 있었고, 실습 흐름을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되어 저는 좋은 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제 소개

각 챕터 시작 전엔 "과제 소개" 섹션이 있습니다.

  • 예상 소요 시간
  • 목표
  • 기능 요구 사항
  • 구현 요구 사항

이 간단하게 정리되어 있어, 이 챕터에서 무엇을 만들고 어떤 기술을 익히는지 미리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실습 위주의 책에서 앞으로 뭘 배울 수 있는지 방향을 잡아주는 좋은 장치라고 느꼈습니다. 예상 소요 시간이 있어서 학습 플랜을 짜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했구용


추천대상

스프링부트를 처음 접하는 완전 초보를 위한 책이라기보다는

  • 스프링부트 입문서 한 번쯤 읽어봤고
  • 개념은 얼핏 아는데
  • 프로젝트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 잘 모르겠는 분들

께 특히 잘 맞는 책이라고 느낍니다. 


스프링부트를 다시 정리하고, 개발부터 배포, 운영까지 한 번에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께 의미있는 온보딩 가이드가 되어줄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z*******d 2025.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바는 인텔리제이 쓰세요
"자바는 인텔리제이 쓰세요" 내용보기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python, node가 아무리 많이 쓰이고 있어도, 자바가 시장에서 차지하고 있는 파이는 견고합니다. 그 중에서 스프링과 스프링 부트가 가장 큰 파이를 차지하고 있어서 한번쯤 도전해보는 프레임워크입니다. 책은 이름처럼 온보딩으 위한 책이라서 프로젝트 세팅부터 나오고 있어 처음 스프링 부트를
"자바는 인텔리제이 쓰세요" 내용보기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python, node가 아무리 많이 쓰이고 있어도, 자바가 시장에서 차지하고 있는 파이는 견고합니다. 그 중에서 스프링과 스프링 부트가 가장 큰 파이를 차지하고 있어서 한번쯤 도전해보는 프레임워크입니다. 책은 이름처럼 온보딩으 위한 책이라서 프로젝트 세팅부터 나오고 있어 처음 스프링 부트를 접하는 개발자도 큰 무리 없이 시작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jetbrain의 인텔리제이를 통한 프로젝트 구성을 하여 추후 코틀링으로 전환하기에 편한 구성입니다. 스프링 부트처럼 역사가 오래되 프레임워크는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이 많아 책 구성이 깔끔하지 않은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순차적으로 따라가면 되는 구성이라 쭉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로컬에서 프로젝트를 돌려보는 실습에서 마무리하는 책이 아니라 docker와 aws를 통해 실제 서비스로 배포하는 과정까지 포함하고 있어 스프링 부트를 이용한 프로젝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openAPI로 이름이 바뀐 swagger를 통해 프로제트 문서화화 테스트를 진행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개념을 정리하고 왜 사용하는지, 어떻게 사용하는지 안내하고 생각 거리를 던지면서 스프링 부트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게 진행시킵니다. rest api 뿐 아니라 GraphQL까지 사용하여 좀 더 실무에 가까운 실습을 할 수 있는 책입니다. 

하이버네이트를 이용한 DB 연동 관리 법 등 정석적인 스프링 부트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세부적인 구현이나 세팅은 속할 팀이나 조직에 따라 다르겠지만 가장 일반적이고 레퍼런스가 많은 형태의 프로젝트 구성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s******0 2025.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스프링 부트, 제대로 된 길안내를 받아보자
"스프링 부트, 제대로 된 길안내를 받아보자" 내용보기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야,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가이드북이라는 제목이 매우 적절하다. 실무 차원에서 만약 신입 개발자가 들어왔는데, 스프링 부트를 모르거나 대략적으로 알고 들어온 상황이라면, 이 책을 통해 스터디를 해보면 딱 좋겠다 싶다. 아니면 다른 언어와 프레임워크에 익숙한 개발자가 갑작스레 자바와
"스프링 부트, 제대로 된 길안내를 받아보자" 내용보기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야,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가이드북이라는 제목이 매우 적절하다. 실무 차원에서 만약 신입 개발자가 들어왔는데, 스프링 부트를 모르거나 대략적으로 알고 들어온 상황이라면, 이 책을 통해 스터디를 해보면 딱 좋겠다 싶다. 아니면 다른 언어와 프레임워크에 익숙한 개발자가 갑작스레 자바와 스프링 부트를 사용해서 프로젝트를 급하게 시작해야 할 때 빠른 기초 학습이 필요할 때 딱 맞는 책이거나.

 입문서의 함정은 너무나 알려줄 게 많은 상황일 때 가장 핵심에만 집중한다거나 알아야 할 내용을 나름대로의 기준에 맞춰 나열한다거나, 현실과는 좀 동떨어진 예제 코드로 개념을 설명하거나 하는 식으로 진행한다는 점이다. 그러다보니 종종 맥락이 틀어지거나 진행이 느슨해 지루하거나, 앞뒤를 너무 자주 들락날락 해야 한다. 그래서 읽을 때는 뭔지는 알겠는데, 실무에 적용해보려는 순간 길을 잃기 쉽다.

 이 책은 그럴 염려가 없다. 저자가 소개하는 코드를 직접 타이핑해보고 (import를 일일이 치는 실수는 하지 말자. IDE를 쓰면 쉽게 해결되니 로직을 포함하는 코드에 집중하자.) 실행해보면 된다. 단순한 코딩만 얘기하지 않고 배경이 되는 다른 서비스들도 도입은 쉽게 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고 있다. 그러니 놓치지 말고 따라만 하면 개발 사이클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다. 심지어 테스트 코드와 docker, aws 배포까지 알려주고 있지 않은가.

 Part 1. 스프링 부트 온보딩 가이드 안내에서는 목적과 활용법, 소개를 한다.
 Part 2. 스프링 부트 기능 실습에서는 To-Do 리스트 Rest API 서버를 인메모리 기반부터 시작해 JPA 기반, 그리고 고급 JPA 기반으로 점차 난이도를 높여 진도를 나간다. 그 사이 DBMS에서 중요한 개념인 트랜잭션과 격리 수준까지도 도입했다. 또한 인증 기능으로 JWT 인증을 소개하며 실행 후 Swagger-UI를 통한 테스트까지 꼼꼼하게 안내한다. GraphQL 기술도 소개하는데, REST와 GraphQL까지 다 알아두면 어디선가는 써먹을 거라 확신한다. 개인적으로 둘 다 써봤지만 역시 요구사항에 딱 맞게 쓰는 게 유지보수면에서는 더 나은 것 같다. 마지막으로 Docker를 사용한 배포 이미지 생성과 이를 AWS에 배포하는 것까지 안내했다. 알짜배기만 소개하는데 한 번도 접해본 적 없다면 매우 생경하겠으나, 어차피 요즘 세상에서는 모르면 안 되는 것들이니, 조금 부담되더라도 익숙해져야 한다.

 이 책에서 매우 가치 있는 것들 중 하나는 여기서 잠깐과 고민 상담소 코너다. 실무에서 꼭 알아둬야 할 팁 아닌 팁들이 담겨 있다. 솔직히 이걸 모르면 개발자 생활하기 힘들 거라 생각할 정도니 꼭 챙겨 읽어두면 좋겠다.

 특히 여기서 잠깐, 소프링 데이터 JPA가 지원하는 트랜잭션 격리 수준 부분은 무조건 읽고 이해해야 한다. 이걸 잘 모르고 접근하면 심할 경우 데이터가 오염되는 극악한 상황에 처하게 될 수도 있다. 또는 너무 강하게 설정해서 시스템이 걱정될 정도로 느리게 작동하게 될 수도 있다. 사실 겪어봐야 이해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그런 경험은 안 하는 게 백 배 낫다.

 또 하나 이 책은 타 입문서와는 차별화된 부분이라 생각되는 게 테스트 코드가 의외로 잘 나와 있다는 점이다. 게다가 Swagger-UI를 통한 테스트도 안내한다. 즉효적인 테스트를 진행한다면 Swagger-UI를 통해 바로 해볼 수 있다면, 테스트 코드는 이보다는 더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코드를 보증할 수 있는 수단이며, 내가 아니더라도 다른 이가 이를 통해 코드를 이해하고 유지관리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그러니 가급적이면 테스트 코드를 작성해서 유지하는 게 나중을 위해서라도, 그리고 본인을 위해서라도 습관을 들여두는 게 매우 좋다. 명심해라. 코드 자체가 사라지더라도 테스트 코드만 제대로 돼 있으면 로직과 코드를 충분히 복원해낼 수 있다.

 이런 좋은 책을 만나면 왜 내가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이런 책이 없었는지 한탄스러울 때가 있다. 반대로 말하면 이 책을 선택해서 읽은 분들은 이 책으로 얼마나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지 부러울 따름이다. 완독 후 머릿속에 이미지가 떠오른다거나 얼른 적용해보고자 하는 마음이 들었다면 본인 기준에서는 성공한 거나 다름 없다.

YES마니아 : 로얄 g******s 2025.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직노하우가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현직노하우가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내용보기
스프링 부트의 책이 최근에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스프링 부트를 실제 사용하시는 현직 개발자가 알려주는 온보딩의 가이드가 있어서업무에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기술을 책을 통해서 알수 있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입니다.다양한 경험을 하신 박성현 저자님은 현재 CTO로 재직중이시며, 실제 회사에서 사용하는 기술 및 아키텍처를 설명해주는 책이여서 국내 환경에 맞게 다양한 경험
"현직노하우가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내용보기

스프링 부트의 책이 최근에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스프링 부트를 실제 사용하시는 현직 개발자가 알려주는 온보딩의 가이드가 있어서

업무에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기술을 책을 통해서 알수 있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입니다.

다양한 경험을 하신 박성현 저자님은 현재 CTO로 재직중이시며, 실제 회사에서 사용하는 기술 및 아키텍처를 

설명해주는 책이여서 국내 환경에 맞게 다양한 경험을 느낄수 있고, 다양한 모든 기능을 다 학습하기 보다

실제 업무에서 필요한 중요한 기술을 경험 할수 있는 책입니다. 단순하지 않고 실습 과정에서 이론적으로 동작원리와 

왜 필요한지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 책의 예제 코드

https://github.com/sean-lab/eog-springboot3-public

 

GitHub - sean-lab/eog-springboot3-public: Engineer Onboarding Guide SpringBoot3 Sample Code

Engineer Onboarding Guide SpringBoot3 Sample Code. Contribute to sean-lab/eog-springboot3-public development by creating an account on GitHub.

github.com

 

책을 구매하시기 전에 아래 소스를 한번 살펴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실제 어떠한 기술을 사용하고 있는지 편하게 알수 있습니다.

docker를 사용, graphql, jpa, mysql을 사용하고 인증과정도 포함되어 있는 실습코드를 볼수 있습니다.



 

 

■ 책의 온도

· 이 책은 스프링부트 책입니다. 하지만, 책의 제목에서도 있듯이 온보딩 가이드라는 제목을 달고 있습니다.

책의 컨셉이 처음 회사에 입사를 한 직원을 대상으로 회사에서 사용하는 스프링 부트를 사용시 필요한 온보딩 가이드를 제작하는 관점으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어서, 쉽게 누가나 접근할수 있고, 설명 및 그림, 환경구성 내용 및 이론적인 부분도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 실습 환경 구성

Window 11 + WSL2(Ubuntu 24.04)

JDK 21

Gradle, IntelliJ 

기본적으로 WSL2의 명령어는 리눅스 명령어 이기 때문에 맥에서 실습을 하는데에도 크게 무리가 없습니다.

 

· 스프링 부트의 세부적인 원리는 간단히 설명하고, 바로 Part02에서 6가지 실습 예제를 통해서 빠르게 온보딩을 진행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실습내용에서 이론적인 설명이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 실습시 배우게 되는 내용

각 과제를 설명하는데, 실제 소요시간이 있는 부분도 진행시 참고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해당 과제에서 어떠한 것을 주요 Focus로 가지고 가는지 언급되는 부분도 참고가 됩니다.



 

실습시, 프로젝트 디렉토리 구조에 대해서 설명하고 어떠한 역활을 하는지 자연스럽게 학습하게 됩니다.

테스트 코드를 기본적으로 작성하고,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포함하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테스트 코드 기반으로 서비스 개발을 할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 기술적으로 왜 이런것이 필요할지 생각거리 던저주기 

많은 책들이 이러한 부분이 있지만, 조금 더 현실감 있게 저자분이 고민하시는 내용이 반영되어 있고, 결론을 내주시고 공감대를 가지게 만들어 주는 내용이 곳곳에 있습니다.

> 여기서 잠깐



 

> 고민 상담



 

실습에 대한 부분도 자연스럽게, 그 기능의 범위 및 실제 업무에 사용할 수 있는 기능으로 확대를 해서 진행됩니다.

> 기본 Springboot 기능에서 > Docker에 mysql을 설치해서 JPA를 적용 통해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사용하게 되는

CRUD기법을 적용합니다. 여기서 엔티티/ DTO/ 매퍼 구현에 대해서 조금 더 상세하게 이해하고 접근할수 있습니다.

> 다음 단계에서는 JWT토큰을 활용한 엔트포인트에 인증을 구현합니다.



 

> GraphQL을 통해서, 앞장에서 구현한 API를 재구현 하기

같은 기능을 개발하는데, 다른 방식을 재구현을 통해서 기술에 대한 차이도 경험할수 있고 

어떠한 설정이 변경되고 코드 적으로 다시 개발을 하고 재사용성에 대해서 고민해볼수 있습니다.

더해서 도커 기반으로 AWS에 배포하는 과정까지 포함하고 있어서, 스프링 부트로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온보딩 과정을 전반적으로 다 설명하고 프로젝트 실습을 통해서 실제 업무에 도움되는 코드를 연습하고 학습할수 있었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m 2025.1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