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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작가가 직접 만든 요리 사진과 일러스트가 풍부하게 담겨 있어 보고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특히 한식과 비교하여 요리하는 작가만의 프렌치 요리의 분위기와 감성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글은 전반적으로 쉽고 편안하지만, 단순한 설명에 그치지 않고 요리에 대한 배경 지식과 노하우까지 함께 전해주려는 저자의 의도가 잘 느껴집니다. 프렌치 요리를 어렵게만 느꼈던 독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고 친절한 설명과 감각적인 일러스트를 통해 프렌치 요리와 문화를 한층 가깝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과 더불어 프렌치 요리에 한걸음 걸음마를 시작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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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또는 프렌치 요리 관심 있으시면 강추합니다! 유명한 디시들의 유래에 대해 배울 수 있고 재밌는 스토리들도 볼 수 있습니다 그림들도 매우 고퀄이고 각 스토리와 잘 맞아서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되게 높은 책이에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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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표지가 너무 독특해서 선택 펼쳐 보니 중간중간 삽화에 반해서 한번에 쭉~읽어 내려 간 책 프렌치 스프 한그릇이 가슴을 채우듯 내 속을 따뜻해 채우는 글이었어요 단순 요리책이 아닌 요리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자 하는 작가의 의도가 느껴졌어요 무엇보다 중간중간 넣어진 삽화에 와 하는 탄성이 손길 하나하나로 그려진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매력의 여인이 그윽한 자태로 앉아 있는 듯 이 책의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네요 삽화만 따로 사고 싶을 만큼 너무 예쁜 그림입니다 글과 함께 어우러진 삽화까지 정말 오래오래 소장하고 싶은 책입니다 연말 선물로 지인들 것 몇권 샀네요 |